그럼 맘 여기있네요.ㅠㅠ
지금 엄청깊은 수렁에서 허우적대고 있습ㄴㅣ다.
빨리 수렁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만...
어느것 하나 되어있지않은 중2 ... 걱정이 많네요
지금이라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이네요 .좋은 꿈 꾸세요~
백프로 공감입니다..
중2 저희 큰딸 초딩때 영어 문법 다잡지 않아 지금 고전중입니다..
수학도 지지부진...
어떻게 해야할지....
잘 읽고 담아갑니다.
무릎이 닿기도 전에 꿰뚫어 보신다는....ㅋ
제겐 그 어느 도사님보다 영험하신...하니비님.
추천 백 번을 누를순 없나요?
어릴때 배운 영어 순식간이다...포기할 찰나에 수렁에서
건져주시네요.
고급영어...단계로 넘어가기가 정말 어려운 고비인 것 같습니다.
먼저 아이들의 상식이나 지식도 뒷받침되어야 하고...
그러다 보니 영어가 아니고 상식을 설명하는데 더 시간이 걸릴 때도 있구요...
혹 여유가 있으시면 고급영어로 넘어가기위한 도움말도 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5월 되세요.하니비님도요..
잘 읽었어요
늘 고마우신 하니비님!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듯한 이름 (노래 가사죠. 강수지 작사였던가)이란 가사가 떠오릅니다.
5년 가까이 영어학원 다니다 집에서 쉬고 있는(아직 엄마표도 아닌) 6학년 딸아이때문에 복잡한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어요. 영어를 한창해야하는 시기란 건 알겠는데 학원이 고른 발전을 주진 않네요.ㅠㅠ
Reading expert 들이밀려고 준비중이고, 수학은 학원 시작했는데 이런 물결이 그냥 남일 같아요.
하니비님께 뭘 여쭈려고 해도 서두가 안떠오르고... 바쁘신 것도 뻔히 보이고...
오늘밤도 빗소리속에 바느질삼매경입니다.
하니비님! 건강하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