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5개월때 마더구즈랑 노부영 5권정도 있었는데 터잡기 구입하고 대박 났었습니다. 마더구즈와 노부영은 엄마가 노래를 불러주면 좋아하는 정도 였는데 터잡기는 60%를 모두 외워서 혼자 읽더라구요 지금은 24개월이구요 씨뿌리기 사주었는데 아직 내용이 어려워서 한참 책 낮가림 하고 있는데 책이 워낙 재미있어서 금방 또 대박날것 같습니다. 아마 후회는 안하실꺼예요.
너무 비싸서 저도 첨 구매하기 꺼려졌는데...요즘 영어책도 봐야겟다 하면서 한권씩 꺼내오는 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한글책도 그렇고 영어책도 그렇고 전집으로 구매하면 다양하게 한꺼번에 접할수있는 점이 좋은것 같습니다.... 좀 부담은 되도 한권씩 사다가 반응이 없으면 이게 아닌가 하는데 전집은 다양한 책들이 시일이 지나면서 계속적으로 반응이 오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책의 가치를 더 느끼는것 같아요...구입한지 4개월쯤 됬는데 아주 긴 내용 몇권을 빼곤 많이 본거 같네요...돈만 생각하면 아쉬움이 남지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