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베이비 Hi 맘은 왕초보 영어맘 당시 저에겐 너무나 도움이 된 책이구 그래서 주위분들에게 선물로 사주곤 했는데 사람마다 다르니 자기에게 맞는 책을 골라서 하면 좋지요. 말씀하신 장우야....는 그 소문 뒤로 저두 어디서 파는지 잘 안보이더라구요.어쨌든 왕초보영어맘님 화이팅팅입니다
구 한마당게시판 어디엔가 있는 지난 얘기예요. 저희 친정엄마도 믿었던 분께 큰 돈 사기를 당한 적이 있으셨는데, 그런 규모와는 비교가 안되구요, 사건 수년 전 부터 업계에선 짐작된 시나리오라고나 할까요? 제가 나갔던 문화센터 매니저님도 강사초청 했다가, 어머님께 욕 무진 들었다시구,,저희 작은 아이 태중 당시도 쑥쑥에서 소란스러우셨었고, 강의 때문에 들른 어학원 원장샌님 방에서 학원계 동향 브로셔에서도 '아닌데!' 싶었던 사업을 무리하게 펼치시더니, 그 것이 완벽한 사기극이었다는 건데, 당한 분들은 정말 너무 괴로워하는 것 같드군요. 왜곡된 자식사랑이,(다른 자식 위에 항시 자기 자식을 두었고,,비교조차 꺼렸다죠. 심한 허세로 자금을 끌어들였으며,, ) 엄마의 허영으로 피지도 못하고 아깝게 시든,,,에휴~ 더 심한 얘기뿐이었는데, 그런 들춰내고 싶지 않습니다. 함께 묻죠! 다만, 그런 사실들을 상기하면서 가끔씩 고개 내미는 흑심과, 진심을 잘 가늠하는 현명한 엄마이기 원합니다.
우리가 황우석박사의 얘기를 언급하길 꺼려하는 이유와 유사한 이유로, 도피하신 까닭에 모든 매장에서 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직도 황박사에대한 신뢰를 품고 계신분들께는 죄송한 얘기일테지만,,, 대거 쏟아져 나 온 관련 책자들이 매장에서 신속하게 자취를 감추잖아요. 국민들의 심기가 불편한 만큼,, 오래 전 장우어머니의 소란스런 등장 때부터 귀를 세우진 않았고 그 때문에 아무런 개인적 피해를 겪은 것은 없지만, 엄연한 죄를 지셨네요! 엄청난 사기행각을 벌이신 댓가로, 법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본 받을 만한 점이 많이 모자라지 않나 싶습니다. 괜한 확대해석, 죄송합니다만, 지훈마미님께서 연유를 궁금해 하시는 것 같이 여겨져서, 한 마디 거들었을 뿐입니다. '장우는 잘 성장하고 있는지,,'느을 안타까운 심정은 많은 엄마들과 같답니다.ㅠㅠ
장우 어머님께서 주변에 못 할일을 많이 하시고는 한국을 뜨셨다는 이 후로,, ㅠ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끄는 역할을 하는 사람은 특별히, 심지어 도를 닦는 심정으로,, 조심하고, 배려하고, 모름지기 자신을 낮춰야 서로 배우면서 즐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왕초보시라면 더욱, "Hello, ~" 권해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