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영어권 나라에는 태교라는 개념이 없답니다. 아이러니 하지요. 하지만 일찍 부모님들이 영어라는 언어를 익숙하게 해준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외국에도 없는 개념이니 꼭 체계적으로 무엇을 해야 한다는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태교가 가지는 최고의 덕목, 마음을 편안히 하고 태아에게 좋은 것이 가도록 정신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진행해야 하기에 영어그림책 중에서도 잔잔하고 아름다운 스토리들, 조용한 영어동요나 자장가 등이 추천됩니다. 그리고 말이 예쁜 영어동시나 기도, 아기에게 사랑스럽게 건네는 영어태담도 좋구요. 일부분 참고할만한 자료는 위에 보이는 오렌지색 공 step by step 에서 태교, 신생아 영어를 참고하세요. 또 서점에 가보면 자신만만 태교영어라는 책도 있습니다만 본적이 없어서 직접 추천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 한번 보시고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