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은 초2 여아인데요
얼마전 프래니랑 티아라 클럽을 아주 재밌게 들었어요
프래니는 다시 듣고 있는데 내용이 자극적이어서인지 낄낄대며 재밌어하네요
티아라는 여자아이들이고 챕터북에 빨리 진입하고 싶은 욕심에 들인 책인데 아이 흥미를 끌어올리기엔 좋은 데 이 책을 사서 볼만한 책인가 싶긴해요 2편도 사달라고 난리였는데 그냥 무시했습니다
저희집에 쥬니비도 있는데 아직 아이들이 들은 책이 아니라서 반응은 알수가 없고 아서는 정말 재밌어했는데,,,
아이들은 어른이 받아들이는 것과는 프로세스가 좀 틀려서인지 별로 어려워 안 하던데요
아참,,, 요즘 베렌스타인 베어스를 듣고 있는데 초등 저학년이 듣기에 딱이라는 생각입니다
brother가 초1이고 sister가 5살인데 미국 현지 생활이 그대로 녹아있어서 듣기도 편해요
저는 아침에 흘려듣기로 이걸 틀어놓는데 책 6권 분량 1시간 남짓이 하나의 시디에 들어서 자주 갈 필요없이 좋습니다
제가 흑심많은 어마이라 살짝 살짝 물어가면서 이해력을 체크할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가격이 좀 되긴 하지만 자그마치 60권이라는 넉넉한 양이 엄마를 아주 흐뭇하게 하지요^^
더욱이 두고 두고 보기에 좋은 책이라서 이 책이 어떨까 싶어요
여자아이들이 또 좋아하는 책이 티아라 클럽이던데 한번 보셨나요?
또 리더스 아랫단계 다지기로 좋은 엘로이즈, 아멜리아 발레리나 시리즈..도 있네요
그리고 아서 어드벤쳐는 그리 학년이 높지 않아서 참 좋은 시리즈 인데요..아마 아서 챕터를 보셨나 봐요..
챕터북 말고 어드벤쳐로 다시 한번 살펴 보셔요..그리고 또 챕터북으로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은 쥬니비..어떠세요? 것두 함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선택하셔요..화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