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집에서 할 수 있는것을 권합니다. 좋은 만화비디오도 무지하게 많고, 런투리드 같은책 하루에 10분씩만 꾸준히 들으며 책을 봐도 7살이면 학교들어 가기 전에 왠만한 동화책은 읽을수 있어요. 그리고, 인터넷 영어동화나 동요 적극적으로 활용해주시면 정말 저렴히 공부할 수 있어요. 책과 테이프만 듣는것은 버릇이 들때까지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인터넷영어동화는 동영상과 소리가 함께 나오니까, 훨씬 재미있고, 명작작품도 많이 있어요. 참고로 저희 아이들은 리틀팍스 활용합니다. 리틀팍스에서 피노키오 보고, 제가 네버랜드에서 피노키오 사서 밤마다 읽어주었어요. 다음에는 오즈의 마법사랑 닥터 두리틀 읽어줄 계획입니다. 저희 아이도 7살, 4살 이거든요.
맞아요. 저희 딸 7살인데요, 학습지나 튼튼...뭐 이런거 못했어요. 너무 비싸기도 하고 잠깐 하고선 돈은 많이 받는것 같아서요. 그냥 제가 조금씩 해줬거든요. 요즘은 부쩍 책을 읽으려고 하구요 읽기도 해요(파닉스를 꾸준히 공부해요). 직장을 다니신다면 좀 힘드시지만 집에 계신다면 한번 해볼만 한것 같아요. 그런데 한가지! 엄마도 공부를 해야하는데 부담을 가지시면 안돼요. 부담이 갈 정도로 욕심을 내시면 금방 지쳐요. 제가 경험했기에 감히 말씀드립니다. 힘내세요.
왜 학습지 쪽으로만 여쭤보시는지 의문입니다. 꼭 학습지를 시켜야만 하는 이유가 있으신지요? 그게 아니라면 다른 방법으로 눈을 돌리시길 권합니다. 7살이면 아직 동화책으로, 비디오로 얼마든지 가정에서 지도해주실 수 있습니다. 혹은 학습지 형식의 코스북이나 워크북을 구입해서 가정에서 지도하는 것도 가능하구요. 가까운 서점에 학습지 해법영어 파닉스 / 회화 시리즈나 기탄영어도 있구요. 이런 형태의 학습지를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저렴한 비용으로 가정에서 하실 수 있는 학습지 형태의 교재를 찾으신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학습지가 아닐 경우에는 Step by step, 단계별 영어교육에서 추천하는 교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