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Selina
초록사과님 반가워요
잘지내고 계시죠? 민정이 없는데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것도 이쁜 민정이까지 데려오시구....
민정이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 같네요 어쩜 어린데 기특하기도 해요
초록사과님 글에 급동감이요
없는 아이에겐 좀 미안하지만 아이하나 있으면 세상에 아이하나 있는 집은 싸울일이 뭐가 있을까 하게
되지요.가끔 학원시간차이때문에 2~3시간 아이하나와만 집에 있으면 세상이 다 평온한거 같더라구요.
많이 저축해두셨다가 민정이 오면 팍팍~~꺼내 쓰시와요.
셀리나는 개학하고는 문법은 할시간이 없다며 쳐다도 안보네요
제가봐도 바쁜 생활이라 문법까지 디밀기엔 아이가 가엽구 힘들어보여서....
요즘들어 엄마인 제가 오히려 더 많이 흔들리고 있거든요
이렇게하는게 맞는건가 하루에도 열두번 더 고민이랍니다
날도 춥고 빙판길이 많아요 넘어지지 않게 조심들 하시구요
School story 18과까지 했어요

초4 엔젤라
민정이 참 즐거워 보이네요.
가끔은 이렇게 떨어져 지내보는 것도 서로에게 좋을 때도 있더라구요.
동생은 언니?누나? 없어서 심심해 하지 않나요?
우리집은 만나기만하면 싸우면서 없으면 어찌나 심심해 하는지 제가 피곤할 정도예요.
런치머니 15챕터까지 했습니다.

문법은 to부정사 들어가기 직전인데 알고 하는 건지 모르고 하는건지 오늘따라 괜히 의심 되는 건 왜일까요?

초4 Gemma..
잘 적응하는 민정이 영어실력도 추억도 한아름씩
챙겨올 것 같아 너무 이쁜데요.
돌아온후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초록사과님 ss반에 전해주세요..^^
개학 한 직후라 친구들도 엄마들도 적응하시기 힘드시죠??
적응했다싶으면 또 다시 방학..ㅋㅋ
젬마는 다른 방학때에 비해 책을 많이 못 읽은것 같아 너무 아쉬워서
봄방학때는 문법 써머리만 챙기고 오로지 독서에 몰입해 볼까 싶어요..
문법은 강의덕에 밀리지 않고 진행되고 있어요..
써머리도 런치머니 마무리되어 가고 있구요..
다음책은 집듣 쭉 다하고 써머리를 작성한다는데
내용기억을 잘 할런지 걱정이..ㅠㅠ
런치머니를 너무 오래끌고 가니 재미는 있는데 살짝 지겨워
젬마 나름의 자구책인가봐요....



초6 규빈
초록사과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민정이 표정에서 즐거운 캠프를 보내고 있음이 물씬 느껴집니다.
둘째도 즐겁고 엄마도 즐겁고 윈윈 이네요
저희집도 지난주 둘째가 유치원에서 추억만들기한다고 원에서 8시30분에 집에 왔습니다.
정말 하루지만 그때까지 행복했습니다. ㅎㅎ
오늘도 하도 뭘사달라고 조르고 떼쓰고 징징거려서 방에 끌려가 엄마한테 된통 혼났습니다.
(친구 장난감상자를 보더니 그거 사달라고 징징거리기 시작해서
슈퍼지나가니 먹을꺼 사달라고 징징거리고 집에들어올땐 외식하자고 징징되고..내참..)
둘째가 징징이 아들이니 이제 아들있는 엄마들이 모두 달리보입니다.
내년이 입학인데 학교나 제대로 다닐수 있을지 1년안에 좀 달라질지 올해 제 큰 숙제입니다.
규빈이는 < NO TALKING > 마무리 했습니다.
지난번에 이은 나머지 부분 오늘 마무리 했네요.
내일이 중학교 배정입니다. 가까운 곳에 배정되야 할테데 아님 버스타거나 많이 걸어다녀야 하거든요.
저희는 공통과제 아직 시작도 못했네요. ㅠㅠ






초4 지니
민정이 사진보니 흐뭇하네요~
통통한 볼 살 보니 엄마 떠나서 잘 지내고 있나봐요,,
민정없는 동안 둘째에게 많이 저축해 두세요~
초록사과님 민정이도 없는데 대문지기 캄사합니다^^
no talking 끝났어요, 오늘은 퀴즈를 냈어요,
세단어로만 말해야 하는 상황이 재밌었다고 하네요,,
지니는 답답해서 이런 게임은 못하겠다고,,
엄마 질문에는 말을 극도로 아끼면서도 친구들이랑은 또 다른가봅니다.
문법은, 한권이 끝나서 쫌 쉬고 있어요~
공통과제 지난번 못한거랑 2개 했어요,
단어 외우는 건 귀찮지만 문장 만들기는 재밌다고 하네요,
지난번 응원해 주신 SS반 벗들? 고마워요~
설준비해야 하는데 마음만 바쁘고 몸은 천근이고, 시어머니 선물을 뭘 사야 할지 며칠째 고민중입니다.
이러다가 또 봉투만 들고 갈 것 같아요^^
오늘 사진은 눈이 내렸는지 아무리 조정을 해도 상태가 안좋네요,,


예비초6/앨빈
엄마와 떨어져서도 씩씩하게 캠프생활을 하고있는 민정이가
참~대견하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얼굴에 살이 오른 것 보니, 그리고 민정이의 맑은 미소가
그곳 생활의 즐거움을 말해주는 것 같아요~
민정이 돌아오면 그 곳에서의 경험들 쫙~펼쳐주세요~~
앨빈은 학교에서 2박3일 용평으로 수련회를 떠났어요.
연년생인 형은 작년에 청소년수련관으로 수련회를 떠나 교관쌤과 엄한? 훈련의 시간을
보냈었는데... 스키 수련회라니... 너무 불공평하다며 툴툴툴~~
지난번 미리 해놓고간 과제에 칭찬의 댓글을 본지라~
이번엔 암말 안했는데 주말에 미리 해놓았네요~
문법은 가정법과거완료까지.. 써머리는 the last holiday concert chap.1~7까지했습니다..


민정양 잘지낸다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몸은 편하셔도 무지 보고싶으시죠^ ^
반가운 맘에 짧은 글만 남기고 가요 나중에 다시와서 미션 올릴께요~
오랜만이라 더 반가워요 초록사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