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만재아빠님의 집중듣기 글을 읽고 오히려 더 혼란스럽고 고민되고 그래요..
아는게 병이다~~??요즘 이말을 실감하고 있네요.
울 아이는 아직도 리더스를 곱씹고 있고 제생각은 리더스에서 좀 더 확장하고 다진후에
챕터북으로 자연스레 옮겨질때를 기다릴려고 목표를 세우고 진행중인데
갑자기 한대 맞은 느낌이랄까....... 안개속에 갇힌 느낌..
어디로 어케 가야하나 막막한 요즘입니다.
겨우 헨리앤 머지와 오알티 8단계를 끝내고 로켓 1단계를 진행중인데 챕터북으로 확~~올려봐?
했다가도 아니야 아니야... 좀 더 다지지뭐...했다가 ~ 엄마가 갈팡질팡하니 아이도 덩달아
헤매네요. 그리구 어느분은 따로 단어를 외지말고 책속에서 유추하다보면 자연스레 익혀진다고도 하시고
만재아빠님은 단어확장을 중요시 여겨 벽에 덕지덕지 붙이라 하시고~
쉽게 쉽게 엄마표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참~~어렵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