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님.. 반갑습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엄마들의 몇가지 글속에서 단편적으로 드러나는 것들이라..
그 아이들이 분명 뛰어난 면면이 있지만... 그것이 또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만나보면... 영어를 잘하는 것은 맞겠지만..
그저 평범하고 사랑스런 아이들이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
그래요.. 아이가 아프다보면...
그저.... 공부로 걱정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지요...
틱은... 심해져서 뚜렛정도로 판단이 될 정도면.. 주변 사람들도 많이 힘들어지는 병이라 생각됩니다.
부모와 형제 등 그리고 집안 끼리도 이런저런 이유로 대립하게 되고 그로인해 실망도 하더군요.
저희 아이의 경우는 사실 일시적으로 나타났던 것이
지금은 그리 걱정할 정도가 아닙니다만.. 그것을 계기로 조금 더 적극적으로 협회 일을 돕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루님 ..
제가 소개해드린 카페에 가입하시면 보다 많은 위로와 조언도 얻으실 수 있으십니다.
그곳에서 제 닉네임은 노냐입니다. 혹시 가입하시게 되면.. 쪽지 보내주세요.
반갑게 맞아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