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JY님, 혁사마님께서 왠일인지, 노래 부르던 유치원 안간다고 땡깡이네요? 그래서 너 친구들 다 가는데, 그럼 친구 없어서 어쩌냐구 했더니, 진짜 거짓말 아니구, 자긴 친구 "채영"이도 있대요! 몰라요, 우리 아들맘을 은제 이렇게 훔쳐 가다니,,,! 책임져 달라구요^^;;
드디어 혁사마님도 유치원엘 가는군요.저희집 작은넘은 아직 고려 중인듸... 거리나 가깝다면 그 대열에 합류하고픈마음이 간절할따름입니다. 흑흑흑... 그나저나 오누이맘님은 겨울이면, 꼭 한차례씩 목감기를 앓고 가시네요. 따뜻한 생강차 같은 차 많이 드시면서 목관리 잘하셔요~~~.
오누이맘님, 목을 잘 다뤄야 하실 터인데,, 기침 때문에 고생하셨겠군요. 저런~! 이제 괜찮으신거죠!^^;; 저두 감기로는 한 30년 만에 된통 아파 본 겨울입니다. 오누이맘님같은 운동신경은 못 가진 대신, 그래도 건강체질을 타고 났나봐요..ㅎ~ 건강하고 행복한 모임모습 자주 보여 주셔요~!/ 지홍맘님, 그러게나, 작년엔 방학도 하곤 했는데, 우리 왜 그래? 라는 자문이 안그래도 우리 모임에 던져 졌잖아요. 그 만큼 해를 거듭할 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나 봅니다. 품앗이! ㅋㅋㅋ 요 삼각관계 어린이들 그대로 유치원도 한 반으로 등록준비 마쳤답니다.
저도 둘째 품앗이 새로 시작할려고 마음이 아주 바쁘네요. 한번 품앗이에 빠진 엄마들은 쉽게 그 유혹에서 벗어나오지 못하더군요^^(그래서 저역시 두아들 품앗이를 모두 합하면 일주일에 5개 ㅜㅜ) 품앗이에 빠질수 없는 먹는재미. 마지막 사진을 보니 울아들들을 보는것 같아 더욱 정겹네요^^
머리 맞대고 국수 먹는 아이들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도대체 지치지 않는 그 힘의 원천은 무엇입니까...저는 얼마전에 3주를 기침감기를 앓고는 아주 조신하게? 생활하고 있지요..ㅋㅋ 은송이 독서모임이 다음 주에 개학!을 하는데 아주 시기 적절한 자극을 주십니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