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집중듣기를 해서 그 책을 읽는다 라는 것에 의미를 두지 마시고 집중듣기를 통해서 책의 내용을 충분히 파악했는가, 중요단어들은 인지를 하였는가에 힘써 보십시오. 어린 아이들이 성인처럼 읽을 수는 없습니다. 특히 지식을 알려주는 책자들의 경우 지식을 알면 그만이고 재미있게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제대로 읽게 하려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두번 집중듣기한 책 저희집은 별로 없습니다. 그냥 거의 다 딱 한번씩 들었습니다. 훌륭한 문장의 단편소설은 반복해서 들어도 챕터북은 아주 재미있는 것 ( 웨이사이드스쿨, 마빈레드포스트 등 ) 을 제외하고는 반복해서 집중듣기 별로 하지 않았습니다. 원할때 반복하는 것인데 '다시 한번 집듣할까?' 등의 이야기로 유도할 필요조차도 없다고 판단됩니다.
위에도 답변 글 적어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