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님.... 고맙습니다..^^
저도 참여 합니다....^^
뭐든님 정말 수고 많으세요.
이번에도 조중동 신문 보는 사람볼때마다 꼭 알려줄게요..
행동하지 못하고 마음만 아파하는 저같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세상에나.....
이런 맘들이 계시다니...
자전거 신문 상품권 신문 조중동 !! 이건 수구도 아니고.. 걸레 신문 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생각하고 있었던 건데 이렇게 쉽게 알 수 있도록 글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그만 제 마음도 보탭니다.
뭐든님 고마워요.
함께합니다.
괜찮아요...... 저도 노사모 공식입장 보고 결정할려고
미루고 있었어요.
비용 모두를 국가가 내어주기를 세금낸 입장에서 간곡히 부탁합니다.
뭐든 하자님 진짜로 수고 많으십니다.
정말 너무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널리 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용히 추천 누릅니다.
뭐든님 수고많으세요.
그동안 너무 아프고 슬펐는데 어제부터는 분노로 치가 떨립니다.
정말 죄스런 마음 가득한데 제가 아는분들께도 다 알려야겠어요
정말 이 글은 게시판 이동 안되었으면 합니다.
뭐든하자님!
그동안 잘지내셨어요?
님의 슬픔이 저의 슬픔과 같다고 봅니다.
제가 일을 가진 엄마인데, 일주일동안 매일 울어서 일을 잘 못했네요.
국민의 이런 큰 사랑을 모른채 떠나신 고 노무현 대통령때문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