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쌍둥이들은 큰애가 우뇌형, 작은애가 좌뇌형입니다. 초2인데 초1때 파닉스 할때 큰애가 무지 저를 힘들게 해서 제가 첨에 소리 지르고 막 그랬거든요. 전형적인 좌뇌형 엄마가 가르치다보니 좌뇌형 작은애는 넘 잘 이해하는데 우뇌형 큰애는 절대 이해 못하더군요. 진도차가 넘 나서 나중에는 포기하고 따로 가르쳤습니다. 파닉스처럼 분석적인 학습 잘 못해요. 근데 어느순간 깨닫고 나니 그 파워가 점점 커진답니다.
거의 1년가량 작은애보다 큰애가 영어실력이 뒷쳐졌는데 이제 오히려 큰애가 나아지고 있는 모습이 보이거든요..저도 이책 사서 읽어봐야 겠어요
좋은 이야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이 책 꼭 읽어 보아야 겠네요.
올려주신글 너무 잘 읽었어요..
지금 발견하게된것이 너무 아쉬울 정도로 ... 저희아이도 7세라서 이제 학습적인 부분이 많이 어려워지려고 하죠.. 제생각엔 영어보다는 수학쪽이 좀더 어려울것 같아요.
^^~~ 올려주신 책도 오늘 퇴근길에 사서 읽어보려고합니다.
감사해요.
개구쟁이맘님...
울 아이들은 좌뇌형이라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저도 이 책 읽어보고 싶네요..
아이와 엄마의 대화가 참으로 정겹습니다...
존경스럽네요...^^*
맨날 소리만 지르는.....누구와 비교되네요...;;;
근데..초등에 첫글 이셨나요???
전 넘 익숙해서 그런 줄도 몰랐네요...
우뢰와 같은 성원을 받으셨어야 햇는데...^^*
이제 자주...초등에 올리셔요...
학습지를 증오하고,쓰기도 혐오하며,글읽기도 느린
우리 초2 아들에게 한즐기 빛과 같은 글이네요.
저도 책읽고 열심히 공부해야 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개구쟁이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