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그 답이 있으면 이미 우리 나라 난리도 아니었을겁니다... 볼때기 맘님 말씀처럼 아이가 좋아하는게 정답이죠.ㅎㅎ 그 연령 때는 마더구즈 노출 꼭 시켜 달라고 조언을 합니다.. 그리고 오디오 테잎 노출도 시간 정해서 해주구요.. 만약 저보고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전 당근 제 공부 다시 합니다.ㅎㅎ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엄마의 입을 열어야죠.. 그리고 책 많이 읽어주는게 정답인거 같아요.. 정말루요.. 스토리텔링도 좋고 액티비티도 좋은데요 그냥 쭉쭉 책 많이 읽어주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저희 아가도 돌지나서 영어를 시작했네요. ^^ 유아영어에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제가 1년은 보내고나니까 아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게 정답인 것 같네요. 일주일에 라임하나 챈트하나 외우기로 해보세요. 손동작이나 율동을 같이 해주면 아가는 더 좋아하고요. 저는 신체부위를 몇주간 계속 반복해서 관련된 책읽어주고 노래불러주고 라임불러주고 이런식으로 했었답니다. 담에 숫자. 도형 이런식으로요. 어릴수록 반복이 중요한것 같아요. 브라운 베어는 첨엔 문장을 다 읽어주시지말고요. Bear, Bird 이런식으로 동물이름만 말하면서 빨리 넘겨주세요. 그러다 동물이름을 다 인지한듯하면 색깔을 더해서, Brown bear, yellow bird 이런식으로요. 그러다가 문장을 다 읽어주시고, 문장을 응용해서 써보면 좋겠죠? 테잎을 꾸준히 들려주시면서요.^^ 부담갖지마시고 엄마도 즐거운맘으로 해보세요. 거기다 쑥쑥이나 제이와이북스같은데서 활용법같은 걸 이용해서 놀아주면 정말 효과짱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