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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학원을 그만두고 .. 첫 진행기....^^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희맘
  • |
  • 2009-10-08 10:55
답댓글

울 딸도 청담을 다니는데..매일 숙제로 전쟁입니다.

실력은 느는 것 같지않고, 맘같이 따라와 주지 않는 것이..어제도 한바탕..ㅠ.ㅠ

진짜 '엄마표' 시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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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용
  • |
  • 2009-09-25 23:00
답댓글

속타시는데 죄송합니다.. ^^:;

곰오디오 녹음하는거 궁금하네요. 오디오 책 들으면서 연따하며 동시에 녹음을 하는거 같은데 그 방법이 정말 궁금하네요... 꼭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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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로맘
  • |
  • 2009-06-09 20:59
답댓글

우리딸은 아빠얼굴 본지가 언제던지.............지난 토요일,일요일 아빠 출근할때 5분? 10분? ㅡ.ㅡ

아까 7시쯤 전화와서 애들 바꾸라고 하는데 일주일에 이틀가는 학원시간이 딱 걸려서 못 받고... 딸 학원시간 기억하는 건 아무래도 무리지..... 하고 이해하려 넘어가려 마음 다잡았었건만.............

아.빠.표................... ㅠ,.ㅠ  ㅠ,.ㅠ..........................으 앙앙~~~~~~~~~~~~~~~~~~~~~~~~~~

불쌍한 우리 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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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맘
  • |
  • 2009-06-06 14:42
답댓글

초등학교때 영어 마스터 해줘야합니다. ^^ 그래야중고등시절에 수능에 전념할 수 있어용. ^^ 미국교과서로 배우는게 최고인듯합니다. 수학이나 과학은 미국교과서로 배우는게짱이에용.. ^^ 해플피아라고 미국교과서 온라인강의 있던데 한번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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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6-05 21:48
답댓글

ㅜ.ㅜ 눈물이 앞을 가려서.........ㅜ.ㅜ

아빠표라..........

당췌 거실에서 아이들이랑 수다떨며 과일먹자고 하면 먹고 싶다던 과일도 싫다는.......ㅡ.ㅡ;;

티비랑 컴퓨터를 방에 두었더니 그저 그 앞에 딱~~~붙어서 안떨어지려고 발버둥치는 우리 신랑은 어쩌라고

이렇게 아빠표가.....................ㅜ.ㅜ

 

ㅎㅎㅎㅎㅎ

아이가 영어를 참 편하게 즐기는듯 보여요.

꾸욱~~~~찔러보고싶당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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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4맘
  • |
  • 2009-06-03 14:43
답댓글

아드님 전에 사진으로 봐서 이목구비 뚜렸하고 잘생겼다 싶었는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같은 4학년인데 잠자고 있는 아이보며 속 타는 줄도 모르고라는 말씀에

왜 이렇게 웃음이 나는지 저를 보는거 같아서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나보다 더 코를 골며 자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냥 내버려 두기는 하는데 ...

실력이 미천하여 도움은 전혀 못드리고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도움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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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6-03 12:29
답댓글

우와~아빠랑 공부,,,

요즘 아이들은 아빠의 존재를 느끼기 어려운데 아빠랑 공부하면 좋을 것같아요

자상한 아빠를 두신 아드님은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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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하
  • |
  • 2009-06-03 11:33
답댓글

^^*  아침부터 기분좋은 글을 읽으니 맘도 한결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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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
  • |
  • 2009-06-03 10:29
답댓글

우와!    저도 아빠 ... 나 힘들어...여태 엄마인 줄 알았어요...

전 이런 집이 너무 부러워요...

제가 결혼하기 전에 꿈꾸는 가정이 이런 거 였는 데

아빠도 함께 아이 공부 걱정하고 챙겨주고 동행하는 모습을 요...

근데 저희집은 놀아주는 것만 잘해요. 그것도 어쩌다 시간나면..

전 직장다니면서 권태긴가.. 나도 못챙겨줍니다. 그래서 줄창 듣기만 하네요.. 그러면서도 요즘 참 맘 편해요.. 언제가 잘 하겠지. 스스로 잘 할거야.. 더 크면 ... 쑥쑥의 다른 엄마들이 보면 한심하다고 할 정도로

열성 엄마이길 포기 하고 .. 또  따라갈 수도 없으니 내 마음이라도 편하자 ...

 쑥쑥 3년 만에 느낀 점이 이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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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9-06-03 10:18
답댓글

헉...

쑥에서도 몇 손가락 안되는 바로 그 아빠표군요!!

자상하신가봐요.

누구 엄마는 참 좋겠당... ㅠ.ㅠ

 

제 개인적으로는 엄마표 보다는 아빠표 교육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제가 엄마표를 해보니

엄마란 존재는 공부 말고도 온갖 자잔한 일들로 부딪히는게 많은데

공부까지 엄마랑 하게 되니 부작용도 좀 있더라구요.

 

사실은 저도 아빠표로 자랐답니다 ㅋㅋㅋ

아빠랑 한글도하고 산수도 하고 전자 올갠도 하고 피리도 하고 실험 관찰도 하고....

올해로 아빤 75, 딸램은 39....

함께 공부했던 시간은 벌써 까마득한 옛날이인데

막내딸을 가르치며 느끼셨던 순간순간의 작은 기쁨을 아빠는 아직도 간직하고 계시더군요.

"김 서방... 우리 막내가 말이여~~"

이렇게 시작되는 우리 부녀의 아빠표 공부 이야기는 이젠 울 신랑도 거의 외울 지경입니다 ㅋㅋㅋ

 

로드님도 30여년 후에 그러실거에요

"며눌아... 우리 아들이 말이다~~" ㅋㅋㅋㅋ

 

참 보기 좋네요.

앞으로 쭉 계속되는 아빠표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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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9-06-03 09:19
답댓글

ㅎㅎㅎㅎ...

우선 반가워서 아는 척 하고 갑니다.

난중에 다시 자세히 읽어 볼께요..

로드님... 반갑습니다 ^^

 

헤드셋 하는 것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시간되시면요...

( 시간 없어도 꼭!!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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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6-03 00:39
답댓글

로드님 홧팅...

아싸 아 ~ 아들내미 등빨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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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06-03 00:23
답댓글

반갑습니다!!

게시판의 몇몇 4학년이 동학년이라 관심이 가져지더군요..저희도 하루 일과가 끝나면 11시가 됩니다...올해부터 수학학원을 하나 보냈더니 작년 3시간 이상의 영어투자가 빠듯합니다..학원보내고 1달 동안은 헤맸습니다..시간배분이 어려워서요... 올해는 친구하고 노는게 즐거운지 끝나고 30분정도 놀고 옵니다(더 놀고 싶어도 학원들 가기때문에 놀 친구가 없답니다 ㅎㅎ)

저희는 작년의 리틀팍스 1시간을 주말만 하기로 하고 저녁먹은후 잠자기 전 까지는 한글독서로 대체되었습니다..영어를 조금 양보하고 한글독서 시간을 확보하기로요..

저도 학기중에는 꾸준히 하고 방학때는 융단폭격해서 나름의 평가를 받은후(레벨테스트를 6개월에 1번 정도는 받으려구요) 진행기를 올려서 마음도 가다듬고 하렵니다..

저도 일단 쉽게 가려고 맘먹고 있습니다. 아이나 저나 부담없는 것으로.그리고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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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9-06-03 00:23
답댓글

여자분인줄 알았는데...아빠라는 걸 알고 놀랐습니다.

참 다정한 아빠라는 느낌이 드니..심히 뉘(!)랑 비교도 되어서..부럽기도 하네요.^^

5월은 저에게도 정말 힘든 한 달이었습니다. 로드님의 글을 찬찬히 읽어보니..우리 모두 그러했던 것

같습니다. 

근디 코넥팅 보카를 보니..머리가 아파오네요...^^;;

보카는 저나 우리 아이나 모두 젤  미뤄두고 있는데 ..그래도 이제 슬슬 책을 꺼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화이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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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6-02 22:00
답댓글

로드님..

오늘따라.. 많이 웃으시고.. ^^

땀도 많이 흘리시는 군요.. ^^;;

날이 더워서 그런가봐요... ㅋㅋㅋ

 

커넥팅 보케블러리를 하고 있군요...

지문과 함께 보카하면서.. 쓰고, 단어 외고.... 하는 가봅니다.

 

아무래도 보카를 좀 하게되면...

단어가 정리가 되고... 그간... 조금은 가리워져있던 실력이

빛을 보게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저는 집안 일로.. 5월을 너무 정신 없이 보내서..

오늘은 간만에 아무것도 안하고.. 영어만 하는 날로 정해서..

집듣도 좀 더 하고.. 디비디도 챙겨보고... 했네요..

 

앞으로.. 일주일 중.. 일찍 끝나는 하루는.

영어만 하는 날을 운영해볼까 싶어요.

그리고.. 6월이 시작됐으니..

조금 더 고삐를 죄서...  해야할 것 같습니다.

로드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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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oo
  • |
  • 2009-06-02 22:58
영어만 하는날 괜찮다!!!!!!!!!!!
사실 집중듣기, 흘려듣기, 거기다 디비디까지 보고 그게 전혀 안되더라고요.
영어말고 해야될게 또 이것 저것 있어서리~~~~~~~~~
글고 로드님 힘찬 발걸음에 의욕이 그냥 철철 넘치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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