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체님... 감사합니다.. :)
1)아들이 집중듣기로 한권 다 읽는건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챕터로 하기로 했습니다. 집중력에서 한 챕터 넘어가는 힘듣듯 합니다.
2)이 정독 부분이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단어 찾고 같이 발음해보고 잘 모르는 개념에 관련된 단어들은 동영상 자료로 보여주고 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3)학교 갔다가 오면 시간이 정말 없는 듯 합니다. 하는게 별로 없는 대도...첫 아이라 그런지 키우는 노하우가 없어서 제가 자꾸 헤매는거 같습니다...^^
4)추천해 주신 책들...자세히 살펴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긋웃자님..전에 베렌..올려 주셨었죠....^^*
감사하는 의미로...
저도 아는 대로 좀 적어볼게요...
1-울 아이같은 경우...한권 다 듣습니다..
처음 시작하은 아이들은 나눠서 듣기도 하구요..
전에 언어세상 세미나때..그 강사쌤은 초등에 시작했다면..
챕터마다 집듣하고 단어 정리하고 넘어가라하셨어요.
초등게시판에 다른 분들은 한권 다~~ 단어체크 없이 들으라 하셨구요...
맞는 방법을 찾아보셔요..
2-이것 역시 엄마 맘이겠지요..
저는 대개...들어야 할 책인데..아이가 흥미를 안보이는 경우..들은 책인데..좋아했던 경우..흘려듣기로 틀어 놓습니다...그리고..외웠으면 하는 그림책들도 틀어 놓구요...
3-정독.....
글쎄 한마다로 말하기가 곤란한게...저도 이 단어의 의미를 매번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책을 읽었다는 것이
아이가 소리로만 따라듣는(집중듣기) 읽기를 말함인지...
눈으로 따라 읽는 읽기를 말함인지..
소리내서 읽을 수 있는 읽기를 말함인지...
이것도 모르면서 정독을 말하기가 겁이 나네요...
4-호리드 헨리는 대개 레벨 2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레벨 2의 다른 책들이 오디오 시간이 한시간을 넘지 않는데 호리드 헨리는 오디오가 거의 한시간이 넘더군요...
레벨 2의 책들로는 매직트리 하우스.
주니비 존스,매직스쿨버스 리더스,아서 어드벤쳐...
마빈 레드포스트, 등......이 있어요..
전화가 와서 이만큼만,^^* 나중에 수정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