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터잡기죠.. 터잡기는 책을 장난감 같이 가지고 놀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인지하는 책으로 정말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활용개월수보다는 아이의 인지정도 인데요 저희 아이는 거의 외우는 수준이였네요. 씨뿌리기를 사주었는데 내용을 보니 이것도 터잡기 같이 대박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15개월이 보기에는 정말 어려울듯 합니다. 24개월로 차일드 애플 읽고 있는 아이인데도 씨뿌리기 내용이 좀 어려워 하는데 무리지요. 또 씨뿌리기는 우리가 모르는 단어도 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