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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반 20번째 ~~~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몽땅연필
  • |
  • 2013-02-13 00:22
답댓글

초록사과님~

민정이도 없는데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전 숙제는 없고 댓글만 있습니다 ㅎㅎ

솔직히 민정이 캠프가 어디서 간건지 궁금했었는데 자세히 써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진짜 공인시험 이거 고민되는 것중에 하나예요.

학원다니는 친구들은 고학년이 되면 주로 텝스 그다음 토플로 순차적으로 올라가는것 같더라고요.

항상 어찌해야하나 고민이있었는데 초록사과님 글을 보니 괜히 반갑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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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2-13 10:42
규빈이 교복이랑 중학교 준비가 한창이겠어 . 민정은 교복은 다 치마라서 벌써 부터 불만이더군요 .
너무 평범해서 글 올리기가 쑥쓰러워요 ..
고학년으로 가니 영어 공부를 좀 더 촘촘히 해야 될 꺼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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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12 11:30
답댓글

초5 프린스

 

밀린 과제부터 올릴께요~

매직은  # 8 끝내고  9권 들어가고 있구요

공통과제는  짧은 글인것 같습니다

이쪽저쪽 댕겨오느라  다들 지치진 않으셨는지...

 

민정양의  진행기  적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엄마표를 하다보면 아무래도 조금씩 불안함도 있고

잘하고 있나...하는 생각도 들고 할때

초록사과님이 올려주신 진행기형태의 글을 읽고나면

또  하나의  가닥을 잡아가게되는것같아요

민정양  집에오면  대화많이 나누시고  계획도 잘 세우실수 있으실거라생각해요

문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는데 이제서야 글 올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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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2-13 00:16
투빈사랑님 늦어도 올리셨으니 참 잘하신거예요. 맞죠?
전 올릴것이 없어서 ㅠㅠ
저흰 명절에 거의 시댁만 가고 친정은 안가는 때가 주라 명절이 더 한가로울때가 많습니다.
프린스도 이제 6학년이 되네요. 초등마지막 한해를 신나게 보내는 프린스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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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2-13 10:49
프린스네도 잘 보내셨지요.
설즈음부터 왜이리 추운지 우리 학창 시절에도 이리 추웠는지 정말 의문스러워요. 그때 얇은 스타킹하나에 구두 신고 잘 다녔는데 젊어서 그랬는지 날씨 때문인지 목 감기를 이번 겨우내 하고 있네요ㅠㅠ
프린스6학년 .. 아이들 정말 쑥쑥처럼 쑥쑥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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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3-02-10 01:50
답댓글

<초4, 박가을>

 

이번주에는 매직트리도 읽었지만, 정리를 아직 못했습니다.

설까지 끼어서~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그래서 공통과제랑~다른 책 읽고 오럴 써머리한 것으로~숙제를 대신할까 합니다.

 

공통과제~

정해진 단어를 꼭 써야 하니~아주 황당한 이야기의 연속입니다.

가을이는 키득키득~즐거워하는데~ㅎㅎ~글쎄요.

 

그리고 이번주에 읽은 책입니다.

A to Z는 오럴써머리로 정리했고, 테리디어리 중세기사시리즈는 책읽기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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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12 11:33
가을이는 책을 꾸준히 읽고 있군요~
공통과제에 대한 아이들의 재미는 바로 가을이가 느끼는것과 같지않을까 싶어요
뭔가 나름대로 꾸민다는...그러다보면 어느 상황에서든 융통성도 좀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만 ^ ^
가을이의 다른 패션과 낭랑한 목소리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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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2-12 23:52
오물오물 입술이 너무 이쁘네요.
볼때마다 어쩜 오랄써머리를 저리도 잘할까 궁금합니다.
가을이는 말하기도 쓰기도 모두 참 잘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빨간 리본머리띠가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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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2-13 10:52
가을이는 책 내용을 절대 잊을 수 없겠어요 정말 모범답안 같이 진행하고 있군요.
포차리님 성격이 느긋 꼼꼼하신가봐요. 왕 부럽습니다.^^
가을이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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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08 19:01
답댓글

초 6 Selina

민정이가 설지나고 오는군요

많이 그리우시겠어요

캠프소식들으니 급 땅기는걸요

민정이 실력이 출중하다 생각했지만 청*에서 저학년에 골프치러(ㅋㅋ par)갔으면

정말 기특하네요

 

전 오늘 전부치느라 하루를 다 보냈더니 허리가 뻐근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죄송하지만 숙제만 올리고 먹튀합니다

추석때 전 다 부치고 안가져갔던 적이 있어서 내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잘 챙겨갈라구요

멀리가시는분들 안막히고 뻥뻥~ 잘 다녀오시구요

복많이들 챙겨오시구요

Holiday concert 4과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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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3-02-11 01:25
이제 명절도 마무리~
오후에 집에 돌아와서~여태 자다가, 이제야 일어났네요.
모두들~명절 쇠시느라~컴퓨터 속 세상은 휑~한 것 같아요.

그래도 참 열심히 한 아이들이 있네요~
참 잘했습니다~짝짝짝~

레인보우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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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12 11:35
집에서 전을 부쳐서 가져가시나봐요?
저도 시댁가면 전 담당인데 ㅎㅎㅎ 그게 하고나면 온몸이 뻐근한것이...
저도 오른쪽 어깨가 아직도 결리네요
쪼~~~~매밖에 안햇는데말이죠 ^ ^;;;
레인보우님은 몸살 안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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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2-12 23:55
먹튀하셔도 숙제 올리셨네요. ㅎㅎ 전 올릴거이 없어서 안올렸어요.
전 다 부치고 안가져가셨을때 그 황당함...아..생각만 해도 제가다 아찔하네요
이번엔 꼭 챙겨 가셨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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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2-13 10:55
잘 다녀 오셨죠 ~~
전을 미리 부쳐 가시는군요. 오히려 불편한 주방에서 하는 것보다 집에서 해가지고 가는게 더 편할 듯해요 ^^
하도 골프치는 3학년들도 많은 지역이라 정말 평범하지만 늦게 시작한 영어로 이정도면 잘했다고 그리 생각할려구요. 민정 3학년때 집듣효과를 많이 본듯해서 쑥쑥에 많이 고맙게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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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2-08 11:18
답댓글

초4 지니

설 다가오니 민정이 얼굴이 더욱 아른거리겠어요,

집안 어르신들도 민정이 미소가 그리울 것 같구요,

캠프 자세한 소개와 대문지기 감사드려요,

캠프 마치고 온 민정이가 엄마의 이런저런 고민을 해결해 줄 것 느낌이 드네요^^

 

어제 성장클리닉 검사결과 보러 갔다가 기운 쭉 빠져서 왔어요ㅠ.

미리 예상했던거지만 각종 결과를 앞에 두고 그리 얘기하니 더 추운 하루였어요,

이변이 일어나길,,바라며,,모든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으니까요,,

올해는 더 성장과 건강에 신경쓰기로 했어요,

그리하여 스트레스를 안받고 안주려면 학습적인 면은 조금 뒷전이 될 듯 하구요,

근디,,지금까지도 그랬으니,,뭘,,더 줄이기도 참,,

room one 8챕터까지 써머리 해놓았네요, 문법은 푹 쉬려나 봐요,

단어는 엄마가 주지 않아서 못했대요,

제가 요즘 정신이 딴데 가있어서,,,

또 하나 사진은 지니와 좋아하는 노트에요,

노트라기엔 작고, 수첩보단 큰,,요즘 이 노트에 빠져서 이것저것 끄적거리고 있어요,

 

SS반 여러분,,감기 걸리지 말고, 몸무게 늘지 말고(저 포함 통통한 엄마들만 해당)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

저는 잠시후 기차로 떠나요^^

같은 카메라인데 하나는 흐리고 하나는 선명??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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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2-08 13:31
ㅠㅠ성장클리닉 저도 한번 가봐야 할까봐요~
울 레이첼도 쑥쑥 안커주는게 마음이 불안하네요.
너무나 절실하게 느끼는 같은 고민을 안고있기에...
저도 지니 스트레스 안받길... 잘먹길.... 잘자길... 바래봅니다.
지니가 요즘 사랑해주시는 노트 깜찍하고 귀엽네요~
이속에 지니의 상상주머니가 가득 채워지겠네요.
꼬물꼬물 뭔가를 생각해 메모하고 그리고 하는 지니의 모습이 귀여워요.
오리친구님 설 잘 지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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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3-02-11 01:30
몸무게 늘지 말고~에 갑자기 엄청 찔린 1인입니다.
...저도 사실은 바라는 바인데~물만 마셔도...고기는 바라만 봐도 살이 찌니 어쩌죠? ㅋㅋ

성장 클리닉~
어렵네요~
너무 고민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저도 작년쯤에 살짝 고민을 하다가~

모든 아이들이 수학 경시대회에 나가야 하는 것이 아니듯...
왜 모든 아이들이 키가 커야만 하는 걸까~그런 생각을 했네요.
스트레스 받을 정도가 되면~아이에게도 오히려 안좋을 것 같아요.

항상 열심인 지니~언젠가는 쑥쑥~크게 될 겁니다.
가을이도 그럴 거라며 믿으며~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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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12 11:39
성장클리닉 다녀오셨군요...
저흰 작은 집아이도 결과가 별로였는데 갑자기 늦게 크더라구요
가능성을 믿어보시구요
노트 엄청 귀엽네요~~~~
우리 아이들 표정같네요 ㅎㅎㅎ
아고 통통을 떠나 뚱뚱한 사람은 안먹어도 안빠진다는 슬픈 진실이 ㅠㅠㅠ
즐거운 기차여행하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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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2-13 00:00
규빈이도 1년에 5~6cm이상 절대 자라지 않습니다. 사람이 생애 두번의 급성장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생후 1년안에 10cm이상 자라고 또 청소년기에 한번 그렇게 자란다는데 아직까지 저희는 그리 자라지 않아서 중학시절에 자라기를 바라고있습니다. 쭉쭉 자라는 친구들은 해마다 10cm씩 자라더라고요
전 그냥 꾸준히 자라서 다 컸을때 너무 작지만 않기를 바랍니다
지니도 규빈이도 올한해 쭉쭉 자라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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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2-13 11:02
지니가 성장 클리릭을 다녀 왔군요.
저도 민정이 3학년때 고민이 많아서요 그 반대 경우로 ,, 호르몬 치료 가 무서워 ..
그냥 자연 순리에 맡기자고 포기 했었답니다.
줄넘기+ 9시 취침 + 태평한 성격은 키크기에 가장 도뭉이 되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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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2-08 10:48
답댓글

 

초5 Bella 초록사과님~ 오랜만에 뵈니 반가워요^^ 아래 싱글싱글 웃고있는 민정이 사진도 잘 봤구요. 캠프기간이 정말 기네요. 민정이가 어서 돌아와서 재밌었던얘기들 많이 들려주면 좋겠네요~ 요새 계속 친구들, 이웃들과 신나게 노느라 과제도 안올리고 아주 게을러졌어요^^; 공통과제 했구요...써머리는 하루 두챕터씩 하고있어요. 문법은 2월까지는 3800제1권 다 끝낼것도 같은데...다시 반복할때 고민이에요. 저는 인강들으며 다시 하자고 했는데 벨라는 진짜 잘~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이번에 설명부족시에 진짜잘~과 병행해서 공부했거든요. 그래서 진짜잘~ 여러번 복습하고 나중에 3800제는 문제풀이용으로 공부할까해요. 문법공부가 생각보다 너무 갈팡질팡이네요. 요새 날씨가 너무추워요~ 마음만은 따뜻한 설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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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2-08 11:23
공부보다 노는게 더 좋지요?^^ 우리두요~
문법은 저도 갈팡질팡입니다..
문단열 끝났는데 반복을 할지,,진짜 잘~이나 능률걸 볼지,,
아님 좀 이른것 같으니 쉬었다가 여름방학쯤 할지,,
뭔가 꾸준히 하면 결과가 있긴한데 그 적당한 시기가 지금인지,,그걸 판단하는 게 어려운 것 같아요ㅠ.
별샘님과 벨라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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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2-08 13:24
벨라의 선택에 한표!!! ㅋㅋ 뭔지도 모르고...
자기 할 공부 야무지게 챙겨서 계획이 쫙 서있는 벨라가 너무 신기하고 대견해요.
우째 요로코롬 키웠을까요? ㅎㅎ
이어서 진행될 문법공부도 지치지 않게 잘 해나가길 저는 응원만 열심히 할게요.
정말 많이 춥네요~
마음만은 따뜻하고 넉넉한 설 잘 지내시고
진짜 한살 더먹는 떡국 맛있게 드세요~
전 떡국 안하고 싶어요 ㅎㅎ 내나이가 하늘높은줄 모르고 계속 상승세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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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3-02-11 01:32
별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이가 그렇게 이야기한다면~저도 벨라의 생각에 한표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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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12 11:42
본인이 원하는걸 하는게 최대의 효과를 나타내겟죠~
전 제가 볼라구요 (벨라야 아줌마랑 같이하까? ㅎㅎㅎ)
저희도 너무 놀았더니 오늘 일어나면서 어찌나 비몽사몽인지 ^ ^;;;;
연휴는 잘 보내셨죠~~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네요
저희도 오늘부터 조금씩 쪼아볼까....생각만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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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2-13 00:05
제가 이번 방학에 3800제 1권 사서 진짜 잘~과 같이 하려다가 낭패를 봤습니다.
진짜 잘~과 같이 하려면 3800제 1,2,3 권을 모두 사놓고 해야겠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진짜 잘~만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것도 녹녹치 않습니다 ㅠㅠ
진짜 잘~을 1,2권 마치고 3800제 쭈욱 나가볼까 하고 있는데 어찌 될까 모르겟어요 ㅎㅎ
아마 여름방학쯤 되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들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교재들이 있으니 그걸 선택하는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벨라가 잘 선택하리가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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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2-13 11:11
아 그렇군요. 제가 진짜 랄을 보고 잇어요. 민정말고 제가 ㅎㅎ
3800제를 민정 시킬려고 주문할려니 ㅎ-책이 한권이 아니라 3권이라 다 사긴 했는데 어찌 해야 하나 고민을 하던중이였는데 정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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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2-07 21:36
답댓글

초4 / Rachel

 

반가워요 초록사과님!
제가 화욜 과제 땡땡이여서 ㅎㅎ
민정이 구정을 외국에서 보내게 되네요~
에고 큰 명절인데 섭섭하시겠어요 그리고 떡국은 어찌 먹을까요~
2달이 길기도 또는 짧기도 한 결국엔 본인이 적응을 얼마나 빨리하냐에 달린
완전히 민정이에게 주어진 시간이였네요.
야무지고 당찬 민정이 빨리 적응 잘해서 베이스에 탄탄히 쌓아올거라 생각하지만요~
언어연수 다녀오는 아이들 바라만보는 입장에선 무척 궁금하고 부럽기도 하고 ㅎㅎ
다음에도 민정이여행기 들려주세요~

 

월요일 개학하고 레이첼 완전 룰루랄라~ 거기에 눈까지 와주니 완전 재미나게 놉니다 ㅎㅎ
내일까지 주어진 프리한 시간들 맘껏 즐기라고 저는 등두들겨주고 있어요.
정말 별일이네요 처음 느끼는 감정들 제가 맘을 많이 내려놓았나봐요~
눈이 가재미눈이 안되네요 ㅎㅎ
다음주부턴 또 열심히 해줄것을 믿어보면서...
과제는... <써머리 Room One 1~17, 공통과제> 했어요.

에궁.. 단어는 프린트물주고 above all를 적어줬더니 별개의 단어로 해버렸네요.

 

오늘부터 설연휴 내내 강추위에 벌벌 떨게 생겼네요.
여러분 모두 따뜻하고 즐거운 설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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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2-08 10:57
큰맘님도 화욜 땡땡이네요~~ㅎㅎ
저도 땡땡인데^^
레이첼 이렇게 열심인데 가재미눈 뜨실일이 뭐가 있겠어요.
전 울ss반 동생들,친구들이 너무도 부럽고 대견하기만 한데요~
큰맘님 설 잘 보내시고 복도 많이 받으세요~~
다음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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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2-08 11:27
큰맘님 드디어 도를 닦은 겁니까?^^
레이첼이 엄마 마음 미리 알아서 척척 하는거 아닌가요?~
어찌보면 아직도 세상물정 모르는 꼬맹이들인데 그저 기특하고 대견하지요,,
제가 고등학생 때보다 요즘 초등 아이들 학습량이 더 많은 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많아요,,
그 속에서 가재미 눈 안뜨고 지내는 게 쉽지 않지요,,
큰맘님도 레이첼도 모두 잘 하고 있으니 안심하셔요^^
맛있는 떡국 많이 먹고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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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3-02-11 01:35
정말~아이들도 힘들지만~
찍고 올리고~이거이 장난이 아니네요.
마침~딱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었는데~다들 그러신 것 같아서 살짝 위안을 얻어봅니다.

큰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열심히 한 레이첼에게도 새해 첫 인사 전해주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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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12 11:46
ㅎㅎ 저도 인사만하고 과제는 땡땡이었는데..
이거 아이들보다 우리 맘님들 보약드셔야할것 같은 분위기에요 ^ ^
명절까지 지내고 오시면 다들 더 피곤하실텐데...우린 언제 쉬나요ㅠㅠ
맘을 내려놓으셔서 레이첼이 즐거운 연휴가 되었겟네요
저흰 반반일듯 ㅎㅎ 정작 엄마보다 주위의 자극을 더 받고와서리 ^ ^;;;;
윗지방 정말 춥던데 괜찮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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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2-13 00:09
큰맘님 내려놓음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진짜 마음이 그렇게 드는 게 쉽지 않은것 같거든요.
저도 이번 방학에 약간의 내려놓음이 있었던것 같아요. 그랬더니 딸내미가 하는 말이 이번 방학에는 별로 안혼난거 같다고 ㅎㅎ
레이첼도 더 신나게 놀고 신나게 자신의 일들을 해나가리라 믿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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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2-13 11:14
레이첼은 열씸히 했으니 조금의 자유 충분히 합당하다 생각되어요. 평소 레이첼 보면서 어찌나 잘하던지 부러워 혼났어요 ^^
정말 이번주내내 춥내요 봄없이 바로 여름올까봐 걱정이예요. 작년 여름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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