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사과님~
민정이도 없는데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전 숙제는 없고 댓글만 있습니다 ㅎㅎ
솔직히 민정이 캠프가 어디서 간건지 궁금했었는데 자세히 써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진짜 공인시험 이거 고민되는 것중에 하나예요.
학원다니는 친구들은 고학년이 되면 주로 텝스 그다음 토플로 순차적으로 올라가는것 같더라고요.
항상 어찌해야하나 고민이있었는데 초록사과님 글을 보니 괜히 반갑네요. ㅎㅎ
초5 프린스
밀린 과제부터 올릴께요~


매직은 # 8 끝내고 9권 들어가고 있구요
공통과제는 짧은 글인것 같습니다
이쪽저쪽 댕겨오느라 다들 지치진 않으셨는지...
민정양의 진행기 적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엄마표를 하다보면 아무래도 조금씩 불안함도 있고
잘하고 있나...하는 생각도 들고 할때
초록사과님이 올려주신 진행기형태의 글을 읽고나면
또 하나의 가닥을 잡아가게되는것같아요
민정양 집에오면 대화많이 나누시고 계획도 잘 세우실수 있으실거라생각해요
문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는데 이제서야 글 올려 죄송해요~~
<초4, 박가을>
이번주에는 매직트리도 읽었지만, 정리를 아직 못했습니다.
설까지 끼어서~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그래서 공통과제랑~다른 책 읽고 오럴 써머리한 것으로~숙제를 대신할까 합니다.
공통과제~
정해진 단어를 꼭 써야 하니~아주 황당한 이야기의 연속입니다.
가을이는 키득키득~즐거워하는데~ㅎㅎ~글쎄요.

그리고 이번주에 읽은 책입니다.
A to Z는 오럴써머리로 정리했고, 테리디어리 중세기사시리즈는 책읽기 진행했습니다.

초 6 Selina
민정이가 설지나고 오는군요
많이 그리우시겠어요
캠프소식들으니 급 땅기는걸요
민정이 실력이 출중하다 생각했지만 청*에서 저학년에 골프치러(ㅋㅋ par)갔으면
정말 기특하네요
전 오늘 전부치느라 하루를 다 보냈더니 허리가 뻐근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죄송하지만 숙제만 올리고 먹튀합니다
추석때 전 다 부치고 안가져갔던 적이 있어서 내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잘 챙겨갈라구요
멀리가시는분들 안막히고 뻥뻥~ 잘 다녀오시구요
복많이들 챙겨오시구요
Holiday concert 4과까지 했어요

초4 지니
설 다가오니 민정이 얼굴이 더욱 아른거리겠어요,
집안 어르신들도 민정이 미소가 그리울 것 같구요,
캠프 자세한 소개와 대문지기 감사드려요,
캠프 마치고 온 민정이가 엄마의 이런저런 고민을 해결해 줄 것 느낌이 드네요^^
어제 성장클리닉 검사결과 보러 갔다가 기운 쭉 빠져서 왔어요ㅠ.
미리 예상했던거지만 각종 결과를 앞에 두고 그리 얘기하니 더 추운 하루였어요,
이변이 일어나길,,바라며,,모든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으니까요,,
올해는 더 성장과 건강에 신경쓰기로 했어요,
그리하여 스트레스를 안받고 안주려면 학습적인 면은 조금 뒷전이 될 듯 하구요,
근디,,지금까지도 그랬으니,,뭘,,더 줄이기도 참,,
room one 8챕터까지 써머리 해놓았네요, 문법은 푹 쉬려나 봐요,
단어는 엄마가 주지 않아서 못했대요,
제가 요즘 정신이 딴데 가있어서,,,
또 하나 사진은 지니와 좋아하는 노트에요,
노트라기엔 작고, 수첩보단 큰,,요즘 이 노트에 빠져서 이것저것 끄적거리고 있어요,
SS반 여러분,,감기 걸리지 말고, 몸무게 늘지 말고(저 포함 통통한 엄마들만 해당)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
저는 잠시후 기차로 떠나요^^
같은 카메라인데 하나는 흐리고 하나는 선명?? 왜...



초5 Bella 초록사과님~ 오랜만에 뵈니 반가워요^^ 아래 싱글싱글 웃고있는 민정이 사진도 잘 봤구요. 캠프기간이 정말 기네요. 민정이가 어서 돌아와서 재밌었던얘기들 많이 들려주면 좋겠네요~ 요새 계속 친구들, 이웃들과 신나게 노느라 과제도 안올리고 아주 게을러졌어요^^; 공통과제 했구요...써머리는 하루 두챕터씩 하고있어요. 문법은 2월까지는 3800제1권 다 끝낼것도 같은데...다시 반복할때 고민이에요. 저는 인강들으며 다시 하자고 했는데 벨라는 진짜 잘~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이번에 설명부족시에 진짜잘~과 병행해서 공부했거든요. 그래서 진짜잘~ 여러번 복습하고 나중에 3800제는 문제풀이용으로 공부할까해요. 문법공부가 생각보다 너무 갈팡질팡이네요. 요새 날씨가 너무추워요~ 마음만은 따뜻한 설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4 / Rachel
반가워요 초록사과님!
제가 화욜 과제 땡땡이여서 ㅎㅎ
민정이 구정을 외국에서 보내게 되네요~
에고 큰 명절인데 섭섭하시겠어요 그리고 떡국은 어찌 먹을까요~
2달이 길기도 또는 짧기도 한 결국엔 본인이 적응을 얼마나 빨리하냐에 달린
완전히 민정이에게 주어진 시간이였네요.
야무지고 당찬 민정이 빨리 적응 잘해서 베이스에 탄탄히 쌓아올거라 생각하지만요~
언어연수 다녀오는 아이들 바라만보는 입장에선 무척 궁금하고 부럽기도 하고 ㅎㅎ
다음에도 민정이여행기 들려주세요~
월요일 개학하고 레이첼 완전 룰루랄라~ 거기에 눈까지 와주니 완전 재미나게 놉니다 ㅎㅎ
내일까지 주어진 프리한 시간들 맘껏 즐기라고 저는 등두들겨주고 있어요.
정말 별일이네요 처음 느끼는 감정들 제가 맘을 많이 내려놓았나봐요~
눈이 가재미눈이 안되네요 ㅎㅎ
다음주부턴 또 열심히 해줄것을 믿어보면서...
과제는... <써머리 Room One 1~17, 공통과제> 했어요.
에궁.. 단어는 프린트물주고 above all를 적어줬더니 별개의 단어로 해버렸네요.
오늘부터 설연휴 내내 강추위에 벌벌 떨게 생겼네요.
여러분 모두 따뜻하고 즐거운 설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