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씩씩하고 건강하다면 그냥 보내시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지금은 아이가 어린것 같지만 5학년이 지나면 사춘기가 또래보다 빨리와 혼자 너무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답니다.^^;다른아이들은 아직도 아인데 혼자 고민하는 아이들을 여럿봤답니다. 그리고, ^^; 학교는 정말 형식을 중요하게 생각한답니다. 학교에서 원하는 서류외엔 거의 받아지지 않을 때가 많아요. 지금 남편회사문제로 해외에 잠깐 나오면서 서류만드느라 돈도 시간도 엄청 많이 들었답니다. 신랑은 그런 학교를 전혀 이해 못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