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집은 좀 나중에 사셔도 될 것 같아요. 영어 테잎 자주 틀어주시구요, 단행본 몇권 정도 사셔서 읽어주시구요, 아이의 반응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나서, 주제에 관련된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같이 해주시면, 아이가 영어책을 좋은 느낌으로 기억하게 될수도 있구요. 마더구즈가 나쁜것은 아닌데요, 그 돈이면, 훨씬더 마음에 드는 구성을 만드실 수가 있거든요. 첨부터 그렇게 한꺼번에 많이 필요한게 아니니까요, 한달에 한권이라도 꾸준히 해주신다고 마음 먹고, 하나씩 접해주시는 게 낳을것 같아요. 마더구즈만 하고 나면, 영어가 끝나는 것이 아니구요, 또 비싸게 시작했는데, 아이성향에 안 맞으면 돈이 너무 아까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