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월님~ 감사드려요..
잠깐씩 언급하신책들이 몽땅 금시초문이지만..^^;
서점가서 한쪽 읽어보고 땡기는책으로 일단 시작해 봐야겠어요..
쑥에 올리신글들 읽고 도움 많이 받습니다..
덤보님....영어책 읽기의 즐거움을 두신다면...
재미있긴 한데 실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거... 뭐가 있을까요?
^^ 전 트와일라잇 시리즈 4권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두꺼워서 좀 부담스럽지만 스테파니 마이어의 글이 정말....흡인력이 강한지라...손에서 놓지 않게 되더라구요.
뉴베리도 가끔 읽어보는데 나중에 아이가 보겠더니... 생각하고 제가 먼저 읽어보고 있어요.
최근에 스톤팍스 읽었는데... 여운이 오래 남았구요.
음... 지금은 다른 책을 보고 있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