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영어 시작한 지 2달 째 들어가요. 얼마 안되서 말씀드리기가 좀 그런데요.. 제 딸은(32m) 혼자서 홈스쿨하는 케이스에요. 100% 영어수업을 부탁드렸는데 3주째까지는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걱정을 좀 했지요. 근데 4주째부터는 튜터에게 곧잘 반응?을 하더군요. 딸이 알고 있는 단어나 문장들을 생활속에서 활용시켜줄한 회화실력은 안되는데 자꾸 옹알이처럼 영어를 중얼거리고 다녀서 택한 방편이지요. 레몬의 튜터들은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검증된 분들이라고 들었습니다. 나름대로 만족한 상태라서 엄마표와 같이 계속 진행시켜볼 생각이에요. 수업내용은 직접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시는게 더 자세할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