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니다.이상깊이 밭아들이고 그림때문인지 똑같은 동물도 이책을 한번 봐주고 다른 심화책을 봅니다 .또다른 장점은 프랑스가 인문 사회 강국인지라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분야도 쉽고 흥미롭게 요약되있다는 점입니다.인터넷 ,상점,역사분야 예술분야 우주같은 것들도요 이런분야는 개론서가 유아를 위해서는 거의 없어요.전 일부러 프랑스 자연쪽 책 많이 구입합니다 이유는 같은 자연도 인과관계나 인간과의 관계 분류 계통설명을 아주쉬운 단계에도 소홀하지 않아서예요 .나름대로의 필요성이 저에게 있었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보다 구미인들에게 익숙한 동물 식물 역사적 배경이 많으니 반드시 한국과 일본책으로 보강하셔야 하고요.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번역 되었지만 영어는 아주 쉽지는 않아요 지식책은 아이가 흥미가 있으면 영어책도 스스로 추구하더라구요. 그리고 전 영어보다 흥미나 지식자체를 중요시해 전집은 한글판으로 샀어요.저의아이는 40개월이구요지금적기라고 생각하지만 이해못할것같은 분야는 2~3년후라야 되지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자연으로만 보신다면 결국은 추가로 업그래이드하시거나 내용이 작아 보충이 필요하게되니 고가인점 생각하셔서 좋은 결정내리세요
저도 고가인지라 아이가 태어나고 망설이고 망설이다 이미 아이가 초등수준 자연책도 소화하는 36개월쯤 구입했습니다 워낙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어느책이나 잘보기에 고가라 안사려 했지만 가지고 있던 영판들도 너절해지고 나름대로의 필요때문에 구입했어요 한글판의 장단점을 냉정히 말하자면 한권씩주제에대해 요약이 압축되어 쉽게 설명되어있다는것입니다 원서를 쉽게 설명해서 역시 장단점이있어요. 원서의 내용이 일부 생략되 있거나 쉬운말을 쓰려고 하다보니 혼란도 조금있습니다 예로 밀림편에 재규어를 표범으로번역했는데 우리아이는 처음에 화를냈어요 또 그림이 선명해 구별이 워낙 잘되서이니 장점도 되겠군요.아마 우리나라 아이들이 재규어보다 표범을잘알아서 인지는 모르나 엄연히 생김새나 사는곳이달라 배경인 아마존에는 표범이 않사니 이런 번역은 주의가 필요하겠죠. 그리고 투명필름지라는것은 처음엔 신기하겠지만 아이들에겐 내용이 더 중요한듯 합니다. 보다보면 큰의미는 없는것같고요 .제가 자연책을 상당히 가지고 있지만 구입한 이유는 비주얼입니다. 예로 코끼리나 기린의 출산장면인데 아이의 다른책에도 있는 장면이지만 사진이란 명확히 보이지가 않는데 이 책의 세밀화는 아주 독보적이라고 해도 좋을것 같
영어판은 없는데 좀 어렵다하더군요. 한글판은 돌 된 아이, 특히 남자 아이는 어릴때부터 잘 본다고 들었어요. 내용보다는 투명필름지가 신기해서^^* 7살에게는 좀 쉽지만 가볍게 읽을만은 할거예요. 프랑스에서 출판된 것이라서 그런지 좀 독특한 반면 우리랑은 좀 이질적인 면도... 도서할인매장에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판형을 본떠서 라운딩처리까지 해서 나온것도 있던데요. 어린이도서관에 첫발견이 있을수도 있으니 한번 보시고 결정하세요. 책은 참 좋지만 워낙 고가라서 풀세트를 꼭 구입하시라고 추천하기는 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