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영어는 언어인데 무슨 교재가 필요한가 생각합니다. 저는 40프로 정도 영어를 사용하는데요..어린이 집을 보내지 않아서 한국말에 소홀할수가 없어서요. 중고서점에서 테입없는 중고책을 사서 읽혀주고 있습니다. 한권에 거의 500원씩 주고 산것 같아요. 새책은 넘 비싸고 제가 정확한 발음엔 자신이 있어서 제가 읽어주니 훨씬 효과가 좋더라고요. 지금 40개월인데 처음보는 단어도 비슷하게 읽습니다. 굳이 읽기를 가르치고 싶진 않았는데 책도 잘 읽네요.
제가 지금 맘처럼 이렇게 아이와 80정도 영어로 이야기 하고 교재 없이 동화책 읽어 주고 비디오 보고 그런식으로 영어를 접해 주었는데 아이가 영어를 곧잘 합니다 제 생각에는 교재가 아니라도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는것 이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43개월이거든요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이야기는 영어로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