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6개월되었는데 그리 자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사실 엄마표를 하려면 부지런해야하는건 사실인듯 싶구요..영어도 엄청 잘하시는 맘님들도 있지만 많은 엄마들이 아기들과 같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자주 쑥쑥에 오셔서 다른 맘님들 올리신 글 보시면 아주 많은 도움이 되실 거예요..글구 저기 위에 step by step에 보시면 단계별로 책도 나와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보통 노부영으로 시작을 많이 하시니 쑥쑥몰에 가셔서 살펴보셔요..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처음 영어이시니 영어 동요 틀어놓시고 아기와 같이 놀아(?)주세요..율동도 하시고..노래도 직접 불러주셔요...꾸준히 말입니다...이렇게 하시다보면 노하우도 생기실 거고...아기의 변화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화이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