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보았네요... 제 작은 딸(6세) 아이도 제가 컴퓨터 앉는 것 무지 싫어해요. 넘 정신없이 엄마가 넋이 나가서리... 한번 앉다보면 왜 이렇게 볼 것이 많은지...텔레비전은 전혀(?) 보지 않지만 컴은 너무 재미있어서요. 작은 애 처음 유치원 보내는 것이라서.. 3월부터 신랑 말대로 불행 끝 행복 시작이 올라나??? 여하간에 학부모 되는 것도 실감나질 않아요. 찬이엄마도 입학 준비 잘하고 계시나요? 큰애 입학통지서 보고 저 너무 흥분했었답니다. ㅎㅎㅎ 초등예비맘님들 아자아자 화이팅!!!!
제 이름이 있어서 깜~~딱 놀랐어요..ㅎㅎ...좋은 시간..또 바쁜 시간 보내시고 계시네요..항상 글을 뵈면 활기차시고 기운이 넘쳐서 제가 도움을 많이 받고 있었는데 요즘 안보이셔서 안부 여쭈었어요...그렇죠..엄마가 할 일이 좀 많은가요?? 그래도 이리 안부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짬나시는데로 게시판에서 만나요...찬이엄마님 홧팅입니다...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