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융판이라고 하는군요. 제집껀 그건 아니고 딸 어릴때 프뢰*에서 받은게 있는데 뒤에 접착 시트는 없고 그냥 그 천(부직포라고 하는지?)만 있습니다. 벽에 걸 방법이 없어 고민중이었습니다. 양면테잎으로 벽에 바로 붙여도 보고 님처럼 찍찍이와 보들이(?) 세트로 해서 양면테입붙어 벽에 붙여도 봤는데 이것도 펼쳐놓으니 무게가 꽤 나가는지 잘 붙어 있지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또 넣어뒀는데 ... 요즘 다시 써봐야 할 텐데 하고 있었습니다. 또 다시 시도를 해봐야 겠지요...
솜씨는요...무슨...일단 연필로 밑그림 그리구여...그담에 색칠하고...매직으로 다시 아웃라인 그려줬어요...^^ 하다 보면 만드는 시간이 좀 줄겠죠? ㅋㅋㅋ 아..글구요...일반 단어 그림은 걍 단어카드를 활용하시면 돼요..^^ 전 빙뱅붐의 캐릭터다보니 일일이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