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차대는 사람이 많아서 차키를 맡겨야 하구요. 여름엔 가끔 에어컨이 틀어졌나 점검해 보셔야 합니다. 더운날 주차장 직원들이 주차된 차에서 에어컨틀고 음악듣고 그런적도 있거든요. 문제는 좀 많으나, 가장 가깝다는 장점때문에,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차장인것 같습니다.
정동빌딩뒤에 팝콘하우스에 한학기(2달)에 12만원입니다. 그런데, 거기 주차하시면, 불친절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거기 직원이 제 차를 주차장밖으로 임의로 몰고 나간적이 있어서... 따졌더니, 도리어 큰소리치고 대들어서, 계약 취소하고, 다른곳에 댑니다. 주변에 주차장이 많지만, 팝콘하우스가 가장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