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의 프뢰벨마더구즈는 개월수에 따라서 반이 나뉘면서 개월수가 낮은 반은 단어와 알파벳 중심의 찍찍이? 수업과 마더구즈의 내용과 관련된 율동들이 있구요, 높은 반은 간단한 문장과 라임 중심의 수업을 진행하더군요. 꼭 영어를 배운다기보다는 영어에 대한 친숙함을 경험시키기에는 좋은것 같습니다. 제 딸은 무척 좋아했어요. 근데 남자아이들의 참여도는 좀 떨어지더군요.(부끄러움을 너무 타요)^^
jy홈피 교육센타 게시판에가시면 이정숙선생님이 마더구스외우기 하고있어요 이것도 참고하면 도움이 될듯싶네요 그리고 수업은 선생님이 노래에 동작을 넣어서 노래부를때하구요 맨처음엔 옛날이야기처럼 이야기를 한번 풀어서 이야기해줘요 내용에 나오는 단어들,등장인물은 찍찍이 붙여 준비해서 이야기할때 시트에 붙이면서요 그리고 마더구스는 라임을 빼놓을수 없잖아요 라임도 강조하면서 "무슨소리가 같을까 하면서 라임과 파닉스 부분도 짚으면서 합니다."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