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이엄마님! 부러워요... 전 말썽장이 둘째땜시 서점은 커녕 슈퍼도 잘 못가요. 여차하면 길에서 누워버리거든요. 게다가 아빠닮아서 엄청 무겁고... 한 아이에게 올인하고 여유를 가졌었던 시절도 그립고, 우아한 엄마(?)였던 때도 있었는데....이젠 조폭엄마되서 두아이와 씨름하걸랑요. 서점!!!정말 가고 싶어요.잉잉^^아이고 ! 주책까지 늘었나보네. 어쨋거나 천천히 하나하나 해 가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여요. 전 첨에 무지 흥분해서 책 퍼날리고, 막 안되는 생활영어 해 가면서 부담 팍팍 줬었는데....제가 스트레스 받아서 안되겠드라구요. 그래서 워--워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홨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