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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뽀로로 얼음나라 환상체험전 초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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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영맘
  • |
  • 2006-02-0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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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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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윤맘
  • |
  • 2006-02-0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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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7개월된 지윤이는 기관지가 몹시 약해 일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삽니다. 가을이 시작될 무렵부터 백년초를 먹이기 시작했어요. 제주도에서 나온다는 길쭉한 선인장 열매요. 백년초에 사이다를 부어 한 일주일쯤 있다가 먹이면 탄산가스는 다 날아가고 단맛만 남아서 아이가 아주 잘 먹어요.다른것(도라지,한약,은행 등)은 좀 먹이면 안먹을려고 하는데, 그건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료수 맛이어서 아주 잘 먹더라구요. 11월 이후 감기 딱 한번 걸렸어요. 그것도 병원 딱 한번 가고 나았구요. 전에는 여름에도 한달이상 가던 감기였거든요. 효과 있죠? 무엇보다도 손이 많이 안가고 아이가 꾸준히 잘 먹는게 젤 좋은거 같아요. 늘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놀아주지 못하는게, 맘에 걸리는 맘이었는데 좋은 추억만들수 있게 도와 주세요./한혜경/sollip73/01198259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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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에미^^;;
  • |
  • 2006-02-0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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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춥다고 다걸어 잠그고 집안에만 있는게 아니라,겨울놀이를 찾아다니곤한답니다.눈썰매,얼음썰매!!그리고,집안에 있을때도 자주 환기를 시켜주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먹거리에 조금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가급적이면 유기농이나 무농약,저농약식품으로 먹이려 노력하고있어요, 그리고 겨울에 먹기좋은 군고구마,저장사과,흰쌀떡구이.등 가미되지않은 간식을 먹이지요. 그리고,이번겨울엔 춥다고 집에만있지않고,주3회 유아수영을 시작했답니다. 처음엔 추워서 괜찮을까..걱정했는데,물에서 어찌나 신나하는지^^ 겨울철 건강하게 지내는 비결은 뭐니뭐니해도 잘먹고,잘노는게 아닐까 싶네요^^* jini7014 019-327-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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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현맘
  • |
  • 2006-02-0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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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은 과일을 꼭 먹인다.. 4살이라 꼭 낮잠을 재운다. 추워도 산책을 하던지 걷기운동을 시킨다. 자기전에 오일이나 로션으로 맛사지를 해준다. 집을 청결하게 청소하고 환기를 자주 시킨다. 아이들이 많은 실내놀이터나 백화점,마트는 가능한 피한다. 밖에서 돌아오면 무조건 깨끗하게 씻는다. 아기키우면서 노하우가 생기네요..정현정/hjjung73/017-803-8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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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명맘
  • |
  • 2006-01-3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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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살이 되는 진명이의 엄마랍니다.ebs에서 첨 방영했을때부터 뽀로로에 흠뻑빠져있죠^^건강한겨울을 나려면 잠 충분히 자고 틈틈히 배즙먹이고 감기에 걸렸을때 양약보다는 한약으로 치료하면 훨씬 가볍게 넘기는것 같아요 우리모두 남은 겨울 건강하게 나자구요~~/pyslyh/01199347213/박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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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빈맘(yumip)
  • |
  • 2006-01-3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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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이는 호흡기가 약해 건강한 겨울나기 비법을 말한다는게 쑥스럽지만...밥 잘 먹이고 비타민이랑 대추차를 챙겨주고 있습니다./박유미/yumip/0193043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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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지맘
  • |
  • 2006-01-3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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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킬리면 먹거리도 중요하고 가능한 찬바람도 맞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한데 가장 중요한 건 스트레스 없이 기분좋은 마음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더군요 아이가 밝지 못하고 징징거리면 잘 먹지도 못하고 푹 잠을 자지 못하여 피곤하고 피곤하니 면역력이 약해져 자주 아프더군요 참으로 엄마의 정성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꼭 초대해주시면 정말 좋겠어요 아이가 둘이라 한명과 애아빠표는 끊어야 하지만 꼬옥 가고 싶어요 /안수현/ahnmam/0106735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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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맘
  • |
  • 2006-01-3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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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인 6세인데요 가을에 한약을좀 먹였구요.매일 배즙한봉지씩먹고 물은 영지 대추 우린물을마시고 세끼밥 잘먹이고 외출하고온뒤엔 꼭잘씻기고 추운날씨라도 아이가 원하면 놀이터에서 한시간씩놀다옵니다.그리고 잠은좀 많이 푹 재우는 편입니다.오경숙 010-5711-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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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06-01-3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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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입니다. 최고의 건강 비법은,, 도라지+꿀 다려서 먹기 입니다. 도라지랑 꿀이랑 다려 먹으면 절대 감기 안걸립니다. 목감기에는 최고지요.. 그 덕에 우리아이들 올해 목감기 한번 걸리지 않았네요.. 한번 해 보세요.. 홍지영/hjy7777/019-255-7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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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희맘(ymh5822)
  • |
  • 2006-01-3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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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환경에서 적절한 피부자극이 건강비법이다. 뇌자극또한 되기때문에 따뜻한 온도보다는 차가운기운이 조금 돌정도에 기운으로 놀수있도록한다. 우리는 4살5살 딸기들과 함께 코코아나 복숭아차마시는 시간을 갖고 있다. 한잔씩즐기고 대화하는시간도 기쁨이 더한다.유미희(ymh5822)017390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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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희맘(ymh5822)
  • |
  • 2006-01-3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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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차다고 느낄 정도의 환경에서 키우지 않으면 안 된다. 적당한 차가움은 피부 자극을 뇌로 전달시키고, 뇌를 긴장시켜서 자율신경을 지배하는 호르몬의 작용도 균형을 이루도록 조정하여준다. 이렇게 되어야 건강을 유지하는 기능과 병을 예방하는 기능이 계획대로 움직일 수 있다. 아기는 이렇게 적당히 차가운 환경에서 신장의 조직, 호르몬의 균형을 조정하는 기초가 만들어지고, 이 작업은 3세가 되면 모두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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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니맘
  • |
  • 2006-01-3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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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빈이는 31개월 되어가는데요. 겨울은 역시 감기가 최고의 적이죠? 예빈이는 올 겨울 감기 걱정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그 비결은요. 은행과 대추를 달인 물, 그리고 오미자와 생강을 달인 물에 있는 거 같아요. 은행은 기관지를 좋게 하고 오미자에는 감기를 예방하는 성분이 들어있잖아요. 끓여서 꿀에 타주면 아이도 좋아하구요. 낮잠을 한번씩 꼭 자는 것 이것도 추운 겨울나기에 또 하나의 빼지 말아야 할 하루 일과예요. 예빈이 뽀로로 좋아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음 좋겠네요. /이나영/na40/019495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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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미
  • |
  • 2006-01-3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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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7살 5살 남자 녀석과 3살 딸아이입니다. 아이들이 다른집 보다 많은 관계로 자기들 끼리 어울려 잘 놀구요 저역시 집에만 있는것을 싫어해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블럭방에 가서 블럭하고요 요리교실과 스키장 인형극등을 보면서 지내고 집에서는 독서로 보냅니다.또 좀 따뜻한 날에는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노는게 최고지요 두아들 녀석은 이렇게 노는데 막내 딸아이는 오빠들 따라 다니느라 바빠서 이번 뽀로로는 딸아이를 위해서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당첨되면 정말 올 한해를 기쁨으로 시작하겠네요/ 박선미 / psmsth / 011-743-2699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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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지맘
  • |
  • 2006-01-3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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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월된 우리 지현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월등히 큰편이예요..16개월까지 모유를 먹였고 두유도 꾸준히 먹었지요. 지금은 다른 아이들이 별로 안좋아하는 콩이나 멸치를 젤 좋아하고 예뻐진다고 하면 무엇이든 잘 먹는 아이라 병치레는 그리 많지 않아요하지만 어릴때부터 비염에 중이염으로 고생 꽤나 했어요. 지금도 좀 춥게 다녔다 싶으면 콧물부터 나지요. 한약도 별 효과 없는듯하고 은행이 좋다고 해서 한동안 꾸준히 먹였었는데 그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겨울이 되면 집에서 쉬어요..(?) 감기기운이 있다 싶으면 따뜻한 물에 목욕 시키고 한숨 재우지요.그리고 비타민이나 과일을 꾸준히 먹여요.. 사과나 파인애플 귤 오렌지.. 그리고.. 장어죽!! 장어 두어마리 사다가 푹 고아서 그 국물로 죽을 해주면 의외로 잘먹더라구요.. (농수산 시장에서 장어파시는분께 여쭈어 보면 하는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주세요.) 다른죽은 잘 안먹는데 그 죽은 잘 먹어요.. 단 너무 고단백이니 자주 주면 설사하더라구요.조금씩 나누어 냉동실에 얼렸다가 가끔 꺼내 부추랑 다른 야채랑 넣고 한번 끓여줘 보세요. 어른들께도 좋은 보양식이 될꺼여요/이창숙/sugi1215/019-22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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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파
  • |
  • 2006-01-3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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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시작되는 봄철에 한약을 한제 해 먹입니다. 아이가 땀이 많고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서 겨울나기도 힘이들지만 여름을 나는 것도 힘이 들었었는데 한해 한번씩 한약을 먹이고 부터는 여름은 물론이고 사시사철 건강하게 잘 지낸답니다. 물론 감기에 걸린적도 있지만 가볍게 지나가곤 합니다. 아이들을 어른들이 얼만큼 챙기느냐에 따라 달라지더라구요. 저희 집에서는 1830손씻기 캠페인을 지키도록 노력합니다. 1830손씻기 운동은 하루에 8번이상 1회에 30초이상 손을 씻는 운동입니다.손을 잘 씻은 후 말리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지요 . 이제는 의례껏 외출후에는 손씻는 일에 가장 정성을 기울인답니다. " 외출후 손 씻기 " 가장 간단하면서도 쉬운 우리집 건강 비법이랍니다.김성운 ltender 010-6400-6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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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우맘
  • |
  • 2006-01-3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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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는 올해6살인데요.. 워낙 건강한(?) 체질이라 운동을 많이 시키려고 노력했어요.. 집주변에 트랙이 있는 운동장이 있는데, 주말마다는 달리기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배드민턴도 같이 치면서 많은 활동을 시킨답니다. 겨울철이 난방때문에 많이 건조하므로 물도 자주 마시게 하구요..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백지연/luminary/011359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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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롱 & 하드
  • |
  • 2006-01-3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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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돌파입니다. 다른 말로 이열 치열 이지요. 추운 겨울 집에만 있지않고 아이들과 야외활동을 많이 합니다. 평일은 아이나 저나 시간이 나질 않아 주말만 되면 들로 산으로 싸돌아 다닙니다. 요즈음은 산엘 자주 갑니다. 거하게 높은산이 아니더라도 뒷산을 여유롭게 오르내립니다. 아이들 첨에는 안가겠다고 하지만 집을 나서기만 하면 신이납니다. 간단하게 삼각깁밥하나 싸들고 아이들과 힘든길은 서로 손잡아주고 평지에선 큰 쉼호흡도 해가며 산에 오르다보면 가볍게 감기가 걸려있던 아이들 어느새 멀쩡해져 있답니다. 땀흘리고 난 후 샤워하고 한잠 때리고 나면... 온가족 건강 산에 맡겨 보세요. 우리집 건강 "산" 이 책임 집니다. 김선수 017-673-7825 ki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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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리맘
  • |
  • 2006-01-3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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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경/0117545601/jehu1025/1년 내내 잔기침하는아이 다른방법 다 해봐도 별 차도가없네요 한데,역시 면역력을 키워주는게 최고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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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지니
  • |
  • 2006-01-3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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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되면 맨날 감기, 중이염 걸려서 고생을 했는데요 이젠 좀 컷다고 예전보단 빈도수가 낮아진것 같아요. 세월이 약이라고 좀 커서 그런지 중이염이 덜 걸리는 것 같아요. 올겨울도 많이 고생 안했습니다. 나름대로 운동도 시키고 또 눈썰매장이나 스키장같은데 가서 놀게하기도 하고. 춥다고 집에만 있으면 더 감기에 잘걸리는 것 같아서 바깥활동도 많이 하게 하는 편입니다. / 김동옥 mzgim 011-707-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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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만
  • |
  • 2006-01-3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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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겨울엔 도서관에 최고죠. 따뜻하고, 책도 실껏 볼수 있고, 시간만 맞으면 좋은공연과 영화도 볼수가 있답니다.. 건강하고 신나는 겨울을 보낼수 있겠죠.. 이은주 yibbiy 010-3149-8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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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 도 맘
  • |
  • 2006-01-3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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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집안 모두 코가 좋지 않아 엄마만 빼고는 모두 비염으로 고생한답니다. 아침이면 위층사는 큰아빠네 코푸는 소리 우리집 코푸는 소리가 화음을 이루었답니다~~우리집은 아빠와 아이들을 위해 도라지청과 은행을 준비합니다.도라지청은 처음엔 약간은 쓴맛이 나 안먹으려고 하더니 이젠 먼저 찾습니다.도라지가 가래를 삭혀준다잖아요.코가 뒤로 넘어가 목에 걸린듯 헛기침을 많이하던 울 아들 이젠 괜찮아졌지요.도라지청은 하루에 한번 아침에 먹이고요,저녁엔 은행을 먹입니다.가을에 직접 주워모은 1년분의 은행을 확보하죠.은행은 저녁에 먹입니다.은행 껍질 까서 먹이기 힘들죠.간단한 방법 소개시켜드릴께요.500ml우유팩에 껍질째 2분 30초 가량만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초간단 !! 은행에 독성이 있다고 해서 어른은 7개,아이들은 5개 이상은 절대 먹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아침에 일어나서 줄넘기를 합니다.상쾌한 아침공기를 마시며 줄넘기를 하고 나면 밥맛이 예술이죠.사실 밥이 보약아닌가요.좋은약 좋은 보조식품 아무리 많이 먹인들 밥만하겠어요.엄마의 정성가득한 식사와 보조식품으로 우리 김씨집안의 겨울건강 확~ 잡습니다 유소희 newagadl 010-4725-6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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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희
  • |
  • 2006-01-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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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태어났을 땐 이렇게 작은 생명이 너무 조심스러워 집안도 따뜻하게 조금만 평소와 달라도 병원에 달려가곤 했죠. 그렇게 신경을 써도 늘 감기를 달고 사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도 늘 약한 것 같아 4살 무렵부터 생각을 바꿨답니다. 집안도 조금은 쌀쌀한듯하게 하구요, 김치, 된장국을 위주로 물도 많이 먹이구 아무리 추워도 잠깐씩은 놀이터라도 나가든가 슈퍼라도 다녀오게 해서 바깥 공기를 쐬게 합니다. 또 좀 감기기가 있는 것 같아도 1,2주는 견디게 두는데 그래서인지 커서인지 일곱살이 되는 이번 겨울은 감기에도 잘 걸리지 않고 병원도 자주 가지 않아요. 모든 면에서 스스로 견뎌내는 힘을 길러주려 애쓰는데 젤 힘든것은 조바심하지 않는 엄마의 의연함인 듯 하네요. *근데 꼭 됐으면 좋겠어요. 늘 너무 먼곳이라 고민이었는데, 목동이라면 김포에서는 가깝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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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다맘
  • |
  • 2006-01-3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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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안의 온도을 내리세요 내복과 티셔츠를 입히고 활동하기 좋을 만큼요. 너무 따뜻하게 지내면 오히려 감기가 잘걸린답니다.그리고 한가지 습도조절에 유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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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아맘
  • |
  • 2006-01-30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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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힘들게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지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병에 쉽게 노출이 되지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피곤해할것 같으면 스케쥴에 지장이 있더라도 푹쉬게 합니다. 안그러면 꼭 감기에 걸리더라구요, 아직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니까요~. 신지은/shinjune019-43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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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 맘
  • |
  • 2006-01-3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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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선 삼시세끼 잘 챙겨 먹고, 푹 자고, 운동에 소홀히 하지 않는 것입니다. 생활속의 작은 습관이 아이의 건강과 미래를 책임지는 것 같아요. 특히 음식은 집에서 꼭 엄마의 손을 거쳐 만들어 먹여야 하구요. /윤희정/jazzyun/017-410-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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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나맘
  • |
  • 2006-01-2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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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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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나맘
  • |
  • 2006-01-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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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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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나맘
  • |
  • 2006-01-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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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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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나맘
  • |
  • 2006-01-2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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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래미는 이번에 7살이 되었는데요,, 우선 바깥에 나갔다오면 무조건 손발을 깨끗이 씻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평상시에 콩요리 자주 먹고요 겨울에는 귤을 자주 먹어줍니다..기침이 심할땐 배를 속을 파내고 꿀을 넣어 오래 달인뒤 먹으면 좋은 것 같아요^^/박은미/amyeunmi/ 016-9252-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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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나암
  • |
  • 2006-01-2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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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는 이번에 7살이 되었는데,, 우선 바깥에 나갔다오면 무조건 손발을 깨끗이 씻어 청결을 유지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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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모
  • |
  • 2006-01-2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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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숙/011-9704-3152/추위를 이겨냅시다..^^앞에 연락처를 안적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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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모
  • |
  • 2006-01-2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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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이기는 방법은 체력을 기르는 방법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춥더라도 운동하고 잘먹고, 잘자면 아이가 컨디션도 좋고 아침에 유치원 갈때도 기분좋게 가더라구요,,^^ 매일 아이에게 춥다고 집에만 있게하지 말고 밖에 나가 추위를 이길수 있도록 더 데리고 다녀야 하지 않을 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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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명맘
  • |
  • 2006-01-2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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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겨울이라도 보일러를 많이 돌리지않아요.. 약간 서늘하다 싶을 정도의 온도를 계속 유지시키고 있는데요.. 저희 집에 오시는 분들은 조금 추워하지만,, 다섯 살된 아들은 조금 추운 환경에 계속 노출되어와서 오히려 감기에 잘 걸리지않고 겨울을 잘 나고있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고기반찬 보다는 콩류 중심과 야채의 조화로운 식단으로 먹거리를 챙깁니다.. 그러면 아무리 추운 겨울도 끄떡없어요^^/최유진/aurajin/011-9651-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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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희숙
  • |
  • 2006-01-2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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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살, 5살 되는 아이 둘이 있는데요, 연날리기 , 눈썰매등 오히려 외출을 많이한 이 번 겨울에 감기기 안걸리네요. 겨울에 춥다고 집에 있기보다 추운걸 즐겨야 하나봅니다. 외출후 손,발 씻기는 필수!!/한희숙/hsnjk/019-687-8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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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진(yg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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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1-2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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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돌아오는 겨울이 되면 초긴장상태인 울 집! 기관지가 안좋아 늘 감기를 달고 살거든요 그래서 겨울이 되기전 배즙을 사서 먹이고 있어요 또 겨울이라고 게을러지기 쉬운데 기상시간과 취침시간을 정확히 지켜 규칙적인 생활과 하루에 한번 밖에 나가 줄넘기를 꼭 하게 해요 잘먹는것도 기본이구요 그저 겨울 잘나면 그 다음해 문제 없더라구요 016-839-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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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가고 파요
  • |
  • 2006-01-2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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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여아 민서영엄마예요. ^^ 지금껏 예방접종 빼놓고는 병원 한번을 안가고 매우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요. 전 건강에 매우 신경을 쓰는 맘인데 서영이의 건강을 위해 브로콜리 넘 잘 먹이고 있고 서영이도 그냥 데쳐준 브로콜리를 밥보다 간식보다 넘 잘먹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감기철이 되면 개인위생에 무엇보다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감기는 추워서 걸리기 보다는 세균성에 의한것이 대부분 이기때문이죠. 그리고 추운날씨에도 항상 30분 정도는 창문열어 실내환기 꼭꼭 시켜주고 있구요 기온차가 많이 나지 않도록 실내외 온도에 신경을 많이 쓴답니다. 목욕온도도 약간 낮게 시키는 편입니다. 그리고 춥다고 웅크리고 있기보다는 목을 항상 따뜻하게 한후 외출을 자주하는 편이구요. 제 방법이 너무 평범한가요. 그렇지만 건강은 기본에 충실하다면 지켜지는 것 같다는 것이 제 노하우 예요.^^ 평범한 상식이라도 실천 하느냐 하지 못하느냐 차이라고 믿고 있구요. 환상체험 넘 보고 싶었는데 돈때문에 망설이고 있었어요. ㅎㅎ 당첨 된다면 설연휴 정말 좋은 선물 될것 같아요. 강희정/idpachira/019-452-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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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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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1-2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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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6살이되었어요. 3살때부터 꿀을 먹었어요.사계절내내 한스푼씩...조금 마른편이라서 감기한번 걸리면 살이 쭈욱 빠지곤 했는데 작년 봄때 콧물 한번 나더니 감기를 모르고 사네요.지금도 그렇구요.그리고 난 춥다고 그러는데 안춥다고 목도리도 안 한답니다.그리고 반신욕도 한 몫하구요. 요즘엔 반신욕하면서 책을 읽는것이 취미가 됬지요.아무튼 제 아이의 비법을 알려드렸어요. 참고해보세요./임효선/lim7400/0119559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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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린맘
  • |
  • 2006-01-2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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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42개월인데 어렸을때부터 아빠가 먹는 홍삼을 좋아해서 아주 소량을 먹였구요..매실을 담가서 물대신 매실물을 먹이고 있어요..그래서 그런지 감기도 잘 안걸리고 잔병치레도 없는것 같아요..글구 몇달전부터 밥에 호두랑 검은콩을 갈아서 넣고 분말녹차를 한스푼 넣고 있어요..갈아넣어서 뭔지도 모르고 먹으니 넘 잘먹어요..밥만 먹어도 몸에 좋겠죠?꼭 한번 해보세요..효과짱입니다. 정미영/jmy7192/011-9405-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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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준맘
  • |
  • 2006-01-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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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겨울은 유난히 따뜻한것 같네요. 울아가들은 별다른 겨울 나기 방법은 없는듯한데요. 가끔 먹이는 유자차가 제격인것 같아요.그리고 우리 아가는 감기 기운이 있으면 목부터 아파한답니다. 그럼 목에 수건을 묶고 재우고 프로폴리스(벌꿀 추출액)을 따뜻한 물에 한방울 떨어뜨려 먹이면 심하지 않으면 금방회복한답니다./한정혜/mamum/016979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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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맘
  • |
  • 2006-01-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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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감기걸려도 그리 고생안하고 빨리 쉽게 지나가는 편인데, 항상 음료수대신 배즙을 즐겨먹구 아이 유치원가면 매일 한시간씩 집안 공기를 환기시켜서 바꿔주며, 2~30분 정도는 밖에서 놀게 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생활습관이겠죠 아침,점심,저녁 잘 먹고 일찍자는 편입니다. (8시쯤) 암튼 아이들 아프면 속상하잖아요. 튼튼하게 화이팅! 심미연/ smy0824/ 016-295-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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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환맘
  • |
  • 2006-01-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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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동환이가 이제 4살이 되었네요...근데 또래 아이들보다 몸이 약한것 같네요...감기도 달고 살고 그래서 전 배와 대추,더덕,도라지,생강,은행등을 넣어 같이 짠 배즙을 먹이는데 괜찮은것 같아요////박선희/hohee35/01197238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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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헌맘(youmsr)
  • |
  • 2006-01-2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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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애는5살,8살됩니다. 올해는 감기약 안먹고 넘어가네요. 외출하고오면 손씻고 알칼리수 많이 먹이고 겨울엔 무우가 인삼이래서 깍두기김치 많이 먹였어요/염상림/youmsr/010-3074-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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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넉넉한숲
  • |
  • 2006-01-2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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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유림/so0616/011-9914-3542 겨울 스포츠 활동을 합니다... 스케이트도 배우고, 스키도 배우고, 눈썰매도 타고..... 햇님을 보면서 뛰어 놀면 아플 틈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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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verick
  • |
  • 2006-01-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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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얼음나라 환상체험전 텔레비젼에서 광고나오는것 보고서 꼭 가고 싶어나는 6세 공주네요. 제 딸은 추운겨울 아무래도 밖에 나가 놀기에는 좀 춥고 그렇다고 아파트에서 뛰어놀기도 그렇고해서 '트램블린'을 하나 사 주었었요. 얼마나 열심히 잘 뛰고 노는지 다리가 아플만도한데도 열심히 뛰는걸보면 역시 아이들은 대단하네요. 제게도 뛰자고 하는데 전 5분도 못 뛰고 에고에고~한답니다. 뛰어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꼭 당첨되어서 아이에게 소중한 추억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새해 시작 즐겁게 맞이해요. 감사합니다. 김주미/meverick/010-6398-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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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kj1007)
  • |
  • 2006-01-2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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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는 6살이 되었답니다.어려서는 감기를 달고 살더니 좀 크더니 감기가 덜 걸리네요..겨울철에 나갈때 마스크 꼬옥 하고 나갔다와선 손 꼬옥 씻고 밥 잘먹는것이 보약인것 같습니다.겨울철이라 밖에 나가서 자주 뛰어놀지는 못하지만 운동도 중요한것 같아요...우유에 마 가루를 타서 조금씩 먹이고 있어요..생각보다는 잘먹고 있네요..4살까지 더운나라 말레이지아에서 살아서 울 아들 겨울을 무척좋아하는데 꼬옥 보여주고 싶네요../이강주/kj1007/010-4262-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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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수현(ahnmam)
  • |
  • 2006-01-2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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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와 형준이는 6살 4살 되는 오누이랍니다. 남들은 민지같은 누나 한명 있으면 소원이 없다할 정도로 평소에 책도 잘 읽어주고 잘 놀아주지만 싸울때는 엄마를 괴롭게 합니다. 그런데 한명이 어디 아프기라도 하면 너무너무 가슴아파합니다. 그래서 안아프게 하려는데 아이들이란 자주 감기에 걸리죠. 만일 감기에 걸리면 전 무우랑 꿀을 재워둔걸 항상 냉장고에 넣어두는데 그걸 먹입니다. 그리고 등을 따듯이 하게 하여 푹 재우구 땀을 내게 하죠. 그러면 초기 감기는 끝이랍니다.약은 부득이할때 필요하구요/ahnmam/안수현/0106735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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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쁘니
  • |
  • 2006-01-27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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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사항을 쓰지못했네요^^ 강승욱/ 010-6644-7935/ksw7304 새해복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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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쁘니
  • |
  • 2006-01-27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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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살된 남아를 기르고 있어요,,아이가 7개월무렵부터 감기를 달고 살아서 여기저기 병원다니느라 힘들었답니다.그래서 한의원에서 감기약 지어먹이고 하면 3달정도는 괜찮더라구요,,거짓말처럼 감기가 유행하더라도 그 기간만큼은 걱정을 안했었어요,,그러다보니 3살무렵은 일년에 4번을 한약을 먹일정도였었어요.근데 이제 좀 크니까 한약을 안먹어도 괜찮은거 같아요,,지난해엔 한번 먹였네요^^그래서 요즘은 아이가 감기기운이 조금있으면 생강차를 끓여주고 있어요,,어려서부터 쓴약을 많이먹어서인지 아주 잘먹어요^^생강차에,,예방차원에서 저와함께 모과차를 직접담궈서 먹고있거든요..정말 효과좋습니다. 한번씩해보시구요,,모과차 담구는방법 너무 쉽지만,,모과를 깨끗이 닦으세요,,물로 씻으면 별로 좋지않대요,,당도가 떨어진다는말도 있구요,,,깨끗이 마른행주나 키친타월로 닦은 다음 잘게 썰어주세요,,썰기가 좀 힘들지만 친구분들과 수다떨면서 하심 좋습니다.썰어놓은모과를 설탕에 버무려 통이나 병에 담아요,,그리고 담은 모과 위에도 설탕을 뿌려주시고 랲을 덮어 실온에서 하루정도 두셨다가 냉장고로,,,,,매일매일 조금씩 차로 드시면 정말 좋습니다. 향도 좋고 맛도 좋은 모과차, 많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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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빈맘
  • |
  • 2006-01-2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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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살형이랍니다. 물론 요즘 좋은먹거리(보조식품.민간요범등등,..)들 너무 많죠? 저는 여름엔 햇볕많이 쬐어주고, 겨울엔 그나마 포근한날은 놀이터로 향하고. 석촌호수/공원가서 산책도 하며 시장구경도 자주하고 공연도 보고 등등,... 일단 춥던 덥던 밖에서 놀고 뛰어다니다보면 감기 얼씬도 못하는것같아요. 특히 추운겨울 집안에만 있다 한번외출하면 감기가 오는것같아요~ 빨리 초록빛세상이 기다려지네요. /송부연 /sbr72/017-334-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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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06-01-2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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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나기 비법이라 올겨울 우리 아그들 아직까지 콧물 기침 한번 없이 병원문턱에도 안갔네요 둘째가 아직 아가라 겨울보내기 괴롭지 않을까 했는데 큰애가 그렇게 밖에 나돌아 다니는데 감기한번 안 알아선지 둘째 녀석도 튼튼이네요 우선 저희집은요 첫째 좀 서늘하게 해서 키우고요 둘째 뭐든지 골고루 자주 먹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과일을 좋아해서 요즘 제철인 귤,사과,배 매일매일 먹고요 검은콩 삶아서 직접 두유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동생 이유식 꼭 만들어먹이는데 그때마다 큰애도 같이 간식으로 죽 먹이거든요 그래선지 요즘 포동하게 볼살도 올라서 귀엽네요 그리고 아이들 일반 쥬스먹이지 마시고 요즘 많이 나오는 과즙으로 먹이세요 저도 시댁에서 직접 짜신 포도즙이랑 배즙 먹이는데 100% 원액이라 정말 맛도 좋고 참 좋아하더라구요 셋째 겨울이라도 추워면 추운대로 눈오면 눈오는대로 자주 데리고 나갑니다 역시 몸을 많이 움직여 줘야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더라구요 모두들 건강하고 씩씩하게 겨울을 잘 이겨 나가 자구요 홧팅 /이유진/jinyjony/019323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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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인맘
  • |
  • 2006-01-27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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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4살 아이를 둔 맘입니다. 유아가 있는 가정은 겨울건강, 감기예방 정말 신경쓰이게 마련이죠. 아무래도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 실내 환기와 가습에 신경써야 될것 같아요. 며칠 가습기를 틀지 않았더니 두 아이가 건조해서 코가 탈라고 말았어요ㅜㅜ 감기에 걸렸죠. 신경 써 줘야 했는데 엄마로서 미안하네요. 평소에 은행등 견과류와 겨울에는 유자차도 조금씩 주고 있는데 잘먹고, 잘놀고, 잘자고, 실내환경 신경써주면 건강한 겨울나기가 될 듯 /차남숙/hopes67/ 010-7533-4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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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영아
  • |
  • 2006-01-2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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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는 빠른 6살이랍니다...그래서 7세반에 다니고 있지요..주 4회 수영을 하고 있고요..겨울이라 내의를 꼭 입히고요, 집에서 배랑 도라지 즙을 먹고 있답니다..참 비타민도 같이요..그래서 그런지 올겨울은 감기에 별로 노출이 되질 않았네요..수영을 하느라 감기를 자주 걸렸었거든요...오영아/oya107/0172118930..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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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나
  • |
  • 2006-01-2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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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사과 쥬스를 마셔요~ 사과 적당한 크기로 썰은 것 한개 분량 & 요구르트 한개 를 미니믹서에 갈아서 먹어요. 특히 박스에서 멍든 사과는 쥬서기에 넣고 즙을 내어 마시면 알뜰하게! 깔끔하게 !! 마실 수 있어요. 하나 더~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하여 접시에 깔듯이 놓고 전자렌지에 10분간 가열하면 쫄깃한 사과 말랭이가 된답니다. 음~ 그 쫄깃함과 사과 향은 정말 매력적인 간식예요. 아이, 어른 모두에게 좋아요. 감기도 예방하고 몸속 건강도 챙기세요~^^ 성명- 박정숙/ 016-295-0843 / ID; duae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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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지맘
  • |
  • 2006-01-2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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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환기를 최 우선으로 한답니다. 그래서 저희 집엔 사시 사철 선풍기가 나와 있어요. 아이들을 한곳으로 몰아넣고 다른곳은 모두 문을 열고 청소기를 열심히 돌린후 선풍기를 창문쪽으로 해서 먼지를 날립니다. 먼지가 창밖으로 나가는 것이 육안으로 확인이 되는데요 속이 다 후련하답니다.그리고선 스팀청소기로 한번 걸레질을 한후 구석구석 손걸레질을 하죠. 집안 미세먼지까지 자주 날려 버리고 나면 정말이지 기분이 넘 좋아진답니다. 또 하나 저흰 차가버섯 끓인 물을 먹습니다. 혈관에 노폐물 쌓이는 것도 막아주고 아이들 염증제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차가버섯을 먹은 후 부터는 아이들이 감기걸리는 횟수도 줄고 건강해진것 같아요. 무엇이든 어떤 확신을 가지고 먹으면 약이 되고 믿음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 할지라도 해가 된다고 믿습니다. 음식을 하는 사람이 나쁜 생각을 하고 만들면 독이 된다고 하는 말도 있잖아요. 무엇이든 내가 하는 일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 가족간에도 행복이 따라올것이고 더불어 건강또한 ... 유덕희 youdh 017-674-7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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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맘(hiihig)
  • |
  • 2006-01-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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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는 태어날때 조금 미숙아여서 겨울이 되면 항상 병원에 가 살았답니다.하지만 지금은 (42개월) 한 1년전부터 시간을 정해놓고 저랑 반신욕 비슷하는 것을 하는데 감기가 와도 예전처럼 심하지는 않아요...여러분 아이랑 반신욕 하세요. 김정애. hiihig. 010-4601-9569..울 수빈이는 뽀로로 왕팬인데 좋은 기회가 되었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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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준맘(dabin05)
  • |
  • 2006-01-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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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라온지 2년.. 지방에 살땐 감기에 잘 걸리지 않았답니다. 서울에 올라와보니 눈도 많이 따갑고 공기도 굉장히 않좋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감기에 잘 걸린답니다. 전 일단 집의 온도를 20도에 맞추고 아이들을 안밖에서 많이 뛰어놀게 했습니다. 그덕에 추운겨울에 운동에 많이 해서 그런지 감기가 줄어들더군요... /김영오/dabin05/010750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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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성민
  • |
  • 2006-01-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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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우는 올해 여섯 살이 됩니다. 직장 다니는 엄마 때문에 유치원 종일반을 하게 된 이후로 감기를 달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요. 기본에 충실한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영양가 있게 먹고 푹 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게 가장 좋더군요. 진부한 말이지만 감기가 올 땐 푹 쉬게 하고 낮잠도 되도록 잘 수 있도록 (비록 안 자려고 하지만요. ) 해 주고요. 수영도 시키구요. 이제 조금 커서 그런지 조금 수월하게 넘어가는 듯 해요. 호흡기가 약한 편이라서 배즙과 은행도 볶아서 먹구요. 한해 한해 커가면서 조금씩 튼튼해지는 아들을 보는 게 즐거움이네요/오성민/moon0002/010-8281-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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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수맘
  • |
  • 2006-01-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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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자고 또 하나 잘 ( )고를 기본으로 바른 생각을 하며 정신건강에 신경을 씁니다. 웃으면 건강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믿기에 웃음 잃지 않는 가정이 되려고 노력 한답니다. 그외 비법이랄건 아니지만 저희 가족은 알로에를 먹고 바른답니다. 화훼시장에 가서 직접 고른 후 집에 와 분갈이를 한답니다. 아무래도 화분에 오랫동안 두고 먹을 것이기에 흙에도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아침 공복시에 요구르트에 갈아 먹는데요. 금방 신호 옵니다. 화장실 쟁탈전이 벌어지지요. 아 참 ! 아이들 양약 먹이기전에 먹으면 약 흡수율도 좋다고 하네요. 껍질은 샤워후 맛사자 하듯 온몸에 발라준답니다. 아토피와 건성피부에 무지하게 좋고요 염증완화에도 효과 만빵입니다. 우리집 건강 도우미 알로에!! 요즘 건조해서 코가 깝깝하시죠. 그럴때 면봉에 알로에 액을 묻혀 코속에 발라주면 코가 뻥뻥 뚤린 답니다. 박영숙 agadl 010-2337-0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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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여진사랑
  • |
  • 2006-01-2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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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장난꾸러기 입니다. 매일 한번 씩은 힘으로 놀아주기 해요. 씨름,공놀이, 덤블링,...한바탕 웃고 땀흘리고 씻고 우유 한잔.아이도 아빠도 KO 승. 단잠을 잡니다./조순화/K2amsang/010-3266-7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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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
  • |
  • 2006-01-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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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한방에서도 잘 이용하는 귤껍질를 잘씻어 말린도라지와 같이 물을 끓여 먹인답니다.감기예방도 되고 기침감기일경우 도라지가 좋다네여.저희아이는 워낙 귤 같은 과일도 많이먹는편이고...물도 많이 마시는지라...건강해여.그리고 한가지더 집안이 건조하지않게 가습기,빨래등으로 조절해주고 환기를 자주해서 집안공기를 순환시켜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정진희/joy103/017571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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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맘
  • |
  • 2006-01-2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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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이야말로 한녀석이 감기걸리면 나머지 두녀석들은 초비상이죠. 저희는요 주위에 시골에서 계신분들이 많아 나주에 배즙과, 고흥 유자차,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매실액기스를 늘 마셔요. 왠만한 감기는 그냥 지나가고 오더라도 가볍게 지나가네요... 김정희/thiska/010-2313-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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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마리
  • |
  • 2006-01-2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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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4살인 아이들. 추운 겨울 건강하게 나는 비법이요? 저는 일단 아침에 일어나면 온 집안의 문을 열고 환기를 시킵니다. 잠깐 문 열었다 닫는거 말구요. 아이들이랑 음악 크게 틀어놓고 춤추듯 놀면서 즐기죠. 재미있고 신나는 운동인 셈입니다. 창문을 통해 찬바람 들어오지만 음악소리에 흥겹고, 엄마랑 춤추다 보면 춥다는 생각 별로 안들죠. 그렇게 한 30분쯤 놀다보면 하루가 상쾌하게 시작되고, 추위에 대해 아이들도 긍적으로 생각함은 물론이고 아이들이 건강해지는거 같아요. 문 꼭꼭 닫고 하는 거 절대 안되구요. 그러면서 엄마는 이불 탈탈 털어내는 시간도 가지면 더더욱 좋겠죠. 겨울철에 건조하면 안된다고 해서 전 저녁에 빨래를 합니다. 그리고 온 집안에 빨래를 널어놓죠. 집이 무당집처럼 정신 없기는 하지만 아이들 아픈것 보다는 훨씬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저희는 아이건 어른이건 겨울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차를 즐깁니다. 슈퍼에서 파는 인스턴트 음료수 오~ 절대 노우! 유차차에서 부터 모과, 생강, 매실, 진피차 등 자꾸 먹이다 보면 아이들이 먼저 찾는 답니다. 비타민제 따로 먹이지 않아도 걱정없어요. /나명혜/jblove/010-9871-9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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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석맘(joo9244)
  • |
  • 2006-01-2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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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석이는 무엇이든 잘먹고 잘 자고 하는것이 비법인거 같습니다. /joo9244/017-256-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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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은맘
  • |
  • 2006-01-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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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은이는 28개월이 되는데..작년에는 겨울내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올해는 꽁꽁 싸매지 않고 평소에 놀때두 잘때두 얇은내복만을 입히고 음식은 매일 콩, 달걀, 김, 현미밥을 챙겨먹이구 거기에 평소 먹던 양의 물보다 2배정도 늘렸구요. 그래서 인지 올해는 끄덕 없이 잘지내내요. /김혜란/tweety90/011-9906-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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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란(tweety90)
  • |
  • 2006-01-2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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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은이는 28개월이 되는데..작년에는 겨울내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올해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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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서맘
  • |
  • 2006-01-2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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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딸 원서는 7살이구요. 둘째는 3살 남자아이여요. 사실 둘째 원우가 제가 바쁜다는 핑게로 너무 집에만 있어서 안스러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추위를 이기는 방법은 뭐 다른거는 잘모르겠구 우리 첫째는 한겨울에도 수영을 꾸준히 시켰는데 감기한번 걸리지 않더라구요. 아이들 오랜만에 나들이할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겠네요. 임은아 cnsnews011-303-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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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06-01-26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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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이는 4살이 되었네요. 감기한번 없이 올겨울 잘보내고 있어요. 우리집은 25도 아래로 항상 시원하게 남들은 좀 춥다고하지만 우리식구에겐 적응이 되어서 추운줄 모르로 지낸답니다.내복입고 양말신고, 밖에 공기와 별차이가 없어서인지 건강하게 지냈답니다..김영미/doslw010-2873-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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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운지운맘
  • |
  • 2006-01-2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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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8개월 들어가는 작은녀석이 작년내내 기침을 달고 살았어요.. 감기.. 심해지면 폐렴.. 중이염.. 종합병원에 한의원까지 안가본곳이 없었어요.. 그러다 주변의 할머니께서 시골에서 가져온 대봉(홍시큰거 딱딱하고 길쭉하게 생긴거)을 항아리에서 보름정도 숙성시켜서 꿀 한숟갈씩 섞어서 하루에 한개씩만 먹이라고 해서 먹였더니.. 신기하게.. 올 겨울엔 감기에도 안걸리고 기침도 안하고.. 밥도 잘 먹네요.. 아마도 그 대봉의 힘이 아닐까요?? 중요한건 항아리에서 숙성을 꼭 시켜야 한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겨울이면 그걸로 감기걱정 싹.. 털어버리려구요.. 강민정/twccty/0192484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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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효맘
  • |
  • 2006-01-25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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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연년생이라 감기에 걸려서 아플때가 제일 힘이듭니다. 그래서 가을쯤에 보약을 먹인답니다. 그리고 감기에 걸렸을때는 일단 병원에 가서 원인을 확인하고 약을 먹지않아도 될것같을때는 먹이지 않는것을 원칙으로하고 배와 파뿌리 말린 도라지와 생강 감초와 대추를 넣어 졸인 물을 먹이면 웬만한 감기는 약먹지않고 이겨낼수 있답니다. 노경아/ ynh1012/ 019-321-6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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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제맘
  • |
  • 2006-01-2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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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민제는 올해 5살이랍니다. 울민제가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우연히 책에서 "무청,당근,무,표고버섯,우엉"을 끓여서 매일 복용하면 항생제효과를 볼수 있다해서 먹였더니 신기하게 올겨울은 감기한번 안걸리고 지냅니다...(서정희/seosense/010-4510-9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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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웅맘
  • |
  • 2006-01-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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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lee0822 / 011-9004-1680) 상웅이 뽀로로 꼭 보고 싶데요 이제 5살되는 데 하루종일 뽀로르 비디오만 보려고 해요 아주 신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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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빈유빈효빈맘
  • |
  • 2006-01-2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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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차와 매실쥬스..반신욕.. 아이들이 셋다 건강하네요../강미영/bluesky770/011-9156-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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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훈맘
  • |
  • 2006-01-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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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이는 올해 5살이된답니다. 감기를 한번 앓은후에 잘먹고 잘자고 잘 씻고 하니, 건강해졌답니다. 시간이 나는 데로 이웃집에 놀러가서 친구들과 즐겁게 놀기도 하고 기침을 하면 따뜻한 꿀물을 타서 먹인답니다. 그러면 금방 기침이 멎는답니다. 이희정/jaeyu/016-315-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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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공주맘
  • |
  • 2006-01-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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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이 되는 딸을 둔 엄마입니다. 추운겨울 건강하게 나는 비법은 따로 없구요, 그냥 겨울 그대로를 만끽하는거죠! 공원의 겨울모습도 보러 산책도 가고, 겨울에만 즐길수 있는 눈썰매장도 가고, 눈왔을땐 눈사람도 만들어보면서 추운겨울을 즐기고 있습니다. 다만... 세끼 잘 챙겨먹이고, 제철과일인 귤 많이 먹이고, 자주 손씻겨주는 정도로만 겨울을 이기고 있습니다, 춥다고 움추리고 있기엔 이 겨울이 훌쩍 가버릴것 같아서 추우면 추운대로 딸아이와 겨울을 즐기고 있답니다.이 겨울을 아쉬움없이 보내기위해..../ 김지숙 * hlh21c * 01046599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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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준맘
  • |
  • 2006-01-2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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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호준이는 5살되는데요, 현재 근 1년간은 감기 걸린 적이 없답니다 ^^V 일단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서 산과 개울이 있는 경기도 외곽으루 이사왔구요. 일주일에 한번씩(추운 겨울에도) 꼭 집 뒤에 있는 높은 산에 올라갑니다. 너무 덥게 키우면 아이가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저희 친정어머니께서 그러셔서 평소에 집안 환기도 자주 시키면서 겨울에도 약간 얇다 싶을만큼만 입혀놓아요. 예전에 폭폭 싸서 키울때에는 툭하면 감기 걸리더니, 오히려 시원하게 해주고 맑은 공기 많이 쐬어주니까 감기가 안걸리는거 있죠 ㅎㅎ 그리구 감기에 걸리면 일단 배와 도라지를 달인 물에 꿀을 넣어서 마시게 하구요, 저녁에 잠자기 들기 전에 손,발, 이를 깨끗이 하는건 다른 맘들과 똑같구요 ^^ 올 겨울 감기 한번 안걸리고 지나가주는 착한 준이가 참 고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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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쩡이
  • |
  • 2006-01-2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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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안 환기를 자주 한다. 2 조금 쌀쌀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실내온도를 맞춘다. 3. 배즙, 매실즙 등을 수시로 먹인다. 4. 실컷 뛰어놀게 한다. 아직 감기없이 겨울나고 있네요. 이은정/judy1977/018565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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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맘
  • |
  • 2006-01-2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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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오는 시원하게 키워요.시원하게 키우니 면역력도 생기고 감기도 잘 안걸리더라구요.그리고 무엇보다 밥심!밥을 잘 먹죠.하루세끼 꼬박꼬박. 이게 젤 중요한거 같아요.올겨울 역시 무사히 지내고 있답니다!! 김민혜/olip/011-53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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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웅맘
  • |
  • 2006-01-2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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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3살 두아들을 둔 맘입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두아이 모두 거의 감기를 모르고 지내고 있어요. 아마 추운 겨울에도 하루에 한두번씩 5분정도 온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고 집안 온도를 너무 덥지않게 21~23도정도를 유지합니다. 집안 공기가 항상 시원한 상태를 유지하니 어느정도 추위는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겨울에도 외출을 자주 하는 편이예요. 간단한 산책에서부터 동물원이나 눈썰매장 같은 곳으로요. 겨울이라고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고 운동량이 부족할 것같아서요.. 그래서 그런지 왠만한 추위에도 끄떡없이 잘 지내고 있답니다. 신지영, jyshinn, 011-9702-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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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국맘
  • |
  • 2006-01-2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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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수 4살이되었네요 춥다고 집안에만 있는게 아니라 아이와 밖으로나가서 한껏뛰어놀고 들어와서 손발 청결유지가 기본아닐까요 그리고 콩나물국을 꾸준히 섭취하면 감기에 좋다고, 감기에 걸렸을때는 배와 파인애플 한조각,생강가루조금, 파뿌리 조금넣어 달여먹입니다. 한방이든 양약이든 너무 오래 섭취하면 좋을게 없으니까요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감기는 낫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데요 사실 저두 감기에 걸렸거든요 ^ ^ 김지숙/donibuin77/01072216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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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진맘
  • |
  • 2006-01-2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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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올해8살, 5살 되는 남자아이들 이랍니다. 큰 아이는 어려서 부터 비염증세에 시달려서 콧물, 코감기를 달고 살다시피 했어요. 그런데 올해 아빠가 건강원을 시작하게 되어서 배즙을 꾸준히 먹었더니 확실히 효과를 보고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집에 돌아오면 손과 발을 깨끗이 씻는 것이겠지요./이수영/syhjin/0108897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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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현맘
  • |
  • 2006-01-2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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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는 올해 4살되는 남자아이에요. 돌때까지만 해도 감기로 병원문턱이 닳아서 먹거리에 신경을 썼어요. 두부, 클로렐라, 생식, 면역성을 키워준다는 알로에즙을 매일 먹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별 잔병치레 없이 잘 지내내요. 겨울에는 비타민c보충을 위해 감잎차를 보리차처럼 먹이고 볕이 잘 드는 창가에서 이야기를 하거나 책을 읽으며 일광욕도 시켜요. 과일을 워낙 좋아해서 제철과일도 많이 먹이구요. 그런데 얼만전 약한 비염소견이 있다는 의사선생님 말씀을 듣고 아 방심은 금물이구나 생각했어요. 여기 글들을 읽어보니 엄마들이 느릅나무 뿌리가 좋다고 하시네요. 뽀로로 때문에 들어왔다 좋은 정보를 얻어 기분이 좋네요. 물론 이벤트에 담청되면 금상첨화겠지요. 아, 그리고 저희아인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데 그 점도 아이의 건강과 발육에 좋은 것같네요. (박현정 phj7786, 010-8954-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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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워
  • |
  • 2006-01-2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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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들..애기때부터 감기를 달고 살아 추울땐 내내 집에만 데리고 있다보니 더 안낫더라구요..오히려 요즘은 외기를 쐬주는게 더 감기도 안 걸리고 건강해지는것 같아..겨울에도 야외활동을 해주는게 아이 건강에 더 좋은것 같아요..우유도 매일 먹이고 과일도 매일 먹이려고 노력합니다..류춘화/rsflower/ 010-4899-7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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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현맘
  • |
  • 2006-01-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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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이는 어렸을 적부터 감기가 걸리면 항상 코가 제일 말썽이었죠. 그러더니 결국 6살때는 비염에 축농증까지 걸려 고생이 말이 아니었죠. 게다가 코가 많아지면 기침하다 토하는게 한달에 주기적으로 2번정도 ㅎ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치료 받으면서 먼지 없애주고 환기시키고 습도 조절해주고 손 자주 씻깁니다. 영양제는 초유랑 복합영양제 먹이고 코에 유근피가 좋다고 해서 대추넣고 생강넣고 물 끓여 먹이죠. 요즘은 많이 좋아졌답니다. 그래서 건강식으로 마쥬스나 과일 주스로 수분을 보충해주고 있는데 아주 잘 먹는답니다. 아이는 정말 엄마의 사랑과 정성으로 건강해지는것 같네요. 클때까진 신경을 써야 겠죠.(jin1905:017-78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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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6-01-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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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4살에 접어든 딸아이가 있네요~^^ 모유수유를 좀 오래해서인지..원래 체질이 잔병치레를 안하는 체질인지...어쩌다 걸리는 감기외에는 크게 아픈적이 없었어요~ 건강하게 겨울을 날려면 우선 실내환경이 중요하다네요~ 그래서 매일 춥지만 아침에 환기를 열심히 시켜주고요. 난방온도는 항상 적당하게 유지하죠~ 그리고 자주 씻겨주고 과일을 많이 먹게 합니다. 밥먹을때는 간혹 인스턴트를 먹이곤 했는데 요즘은 자제중이고요~ 어리지만 김치를 많이 접해주고 있어요. 특히나 백김치는 너무나 좋아하네요. 맵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적당한 기온. 그리고 청결한 환경. 건강식만으로도 아주 건강한 겨울을 나기엔 충분할거 같네요~!^^ //이세은 sunlse 017-682-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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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모니
  • |
  • 2006-01-2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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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고 보니 전처럼 잔병치레는 덜해졌지만 겨울엔 집에서라도 뭔가 몸을 움직이는 놀이의 필요성을 느꼈어요. 좋은 음식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위해선 적당한 운동이 최고니까요. 그래서 원정혜의 신간 유아요가비디오도 사고 줄넘기도하고 집안에서 인라인스케이트도 타고, 아빠와 14층까지 계단오르내리기도하고 있답니다. 생각보다 요가도 잘 따라해서 비디오에 나오는 아이보다 더 잘하는 것 같아요..ㅋㅋ 저 고슴도치맞습니다. 줄넘기도 한동안 신들린듯 열심히하더니 한발씩 번갈아뛰는 것은 50회를 넘고, 두발 모아 뛰는 것은 10회정도 한답니다.비타민 종류도 꾸준히 먹고 있구요. 유치 초등연령의 아이는 그렇게 많이 아픈 나이는 아니니까 집에서라도 간단한 운동을 하게 하는 것이 좋은 겨울 나기 방법이 아닐까요. / 최승희/chamonii/011-9681-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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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맘
  • |
  • 2006-01-24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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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된 여자아이랍니다. 겨울에 늘 비염에 감기를 달고 살더니 누릅나무 물을 끓여 물처럼 매일 마시고 부터는 저도 아이도 비염이 뚝 사라졌습니다. 신기하게요. 정말 비염 넘 고생했거든요. 많은 도움들 되시길 바래요^^&* 010-7672-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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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영(하람채원맘)
  • |
  • 2006-01-2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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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6개월아들과 4개월 딸아이 두었는데요..아빠친구가 배즙을 꾸준히 먹이면 감기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어서 우리 아이에게도 배즙을 꾸준히 먹이려고 합니다. 글쎄요.. 우리 애들은 감기에 무척 잘 걸렸거든요. 이번 겨울은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지.. 김은영/jloveing/011-9048-4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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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아
  • |
  • 2006-01-2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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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이 된 우리 노아는 감기 한번 안걸리고 겨울을 거뜬히 이기고 있어요~ 모유를 40개월 먹은탓인지... 원래 건강 체질인지... 전 다른 건 없구요~ 모든것이 공기때문이라고들 하더라구요~ 공기청정기는 기본~ 아침이면 환기 필수... 그리고 절대로 춥다고 집안에만 웅크려 있지 않기... 또하나 너무 꼭 싸매고 다니지 않는답니다... 약간 추운것도 알아야 몸이 적응을 할듯해서요... 절대 아이를 강하게 키우는 스탈은 아니구요~~ /김정아/nohahmom/010-6379-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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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icmom
  • |
  • 2006-01-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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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감혜진/kimagine/011-9052-3782/이제 8살 입학앞둔 예비초등학생입니다.취학준비로 가장 중요한 것이 체력과 규칙적인 생활습관 시간관리 인내심이란 생각입니다.이사오기전 유치원다닐때까진 소아과 다니느라 바빴는데 이사후 새집증후군도 옛말,,모든게 엄마 정성이란 생각입니다.같이 장을 보면서 대화를 나누세요.고기 소세지 좋아하는 아이인데 생선의 맛을 알게 신경썻더니 이젠 고기보단 생선을 찾네요. 두부 콩 잡곡 매일 먹고 야채슾.비타민제보단 오전식후 과일. 호두 잣 밤을 좋아해서 늘 장볼때 아이가 챙겼고 때상황버섯 영지 홍삼달인 물 수시로 먹이기 규칙적인 생활과 매일 가벼운 샤워와 마사지 감기와 얼리지성 비염으로 늘 감기약을 달고사는 축농증이 있던 아이였는데 최근엔 겨울에도 매일 낮에 놀이터에 나가 놀다보니 저항력이 길러졌나봅니다.무엇보다 정성스런 음식에 가급적이면 오염되지않은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쓰고 토마토싫어하는 아이 쥬스로나 스파게티에 올리브유에 마늘볶고 양파갈고 오색 파프리카갈고 키조개다져넣고 이틀에 한번씩 먹인게 효과가 큰지..엄마가 해준 요리가 짱 맛있다 엄마최고란 말 자주 듣습니다.돈주고 살수없는 엄마자리..정성스런 손길과 마음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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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6-01-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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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쑥쑥회원이고요^^ 울 아기 겨울철 건강나기 비법은 바로 배즙과 다시마 호두랍니다...배즙은 매일 음료수 대용으로 미지근하게 덥혀주면 아주 좋아하고요...호두는 약하게 소금간해서 기름 없이 살짝 볶아주시고 다시마는 마트에 가시면 그냥 집어먹는 거 있잖아요..그걸 그냥 접시에 담아 식탁에 놓아두면 아이가 생각날 때 마다 과자처럼 먹거든요..다들 아시는 방법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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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녕세웅맘
  • |
  • 2006-01-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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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핸 큰아들이 팔뼈가 금이가는 바람에 깁스를 방학내내 했더랬죠..덕분에 이연년생 아들래미 둘이서 방에서 답답함에 몸둘바를 몰라하더라구여..전 아이 방학전에 놀러갈 계획을 많이 잡아두는데..올핸 몇개만 취소하고 그냥 강행군을 했죠..유별난 깁스를 한 큰아들과 작은아들둘을 데리고 공연도 보러다니고 놀러다니고..올겨울 정말 추웠잖아요..좀 무모하기도 한 행동이지만..추운겨울 바람을 맞대고 놀러다니고..집에서도 최대한 온도를 낮추고 환기자주시켜서 알레르기성 울아들래미 오히려 겨울에 감기덜달고 지낸거 같아요..춥다고 집에서 놀거리 찾는것도 좋지만..그추위를 좀 즐기는것(?)이 좋은 겨울나기가 아닌가 싶어요.. 강희경 yellaji 011-310-7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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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하맘(lej0301)
  • |
  • 2006-01-2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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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젤루 중요한걸 적어야죠! 임은진/lej0301/016-276-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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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하맘(lej0301)
  • |
  • 2006-01-2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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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것이 좋은것입니다.천국장으로 국도 끌이고 간식으로 천국장강정, 멸치 천국장볶음등 된장을 많이 먹고 밥도 잘먹고, 1시간은 꼭 밖에나가 놀이터에서 놀거나 산책을 합니다....감기 물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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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영맘(dasome69)
  • |
  • 2006-01-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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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빼먹었네요.(수정목록이 이용 않되어 이렇게 두번 남겨요) 인라인스케이트를 무지 잘 나타는데, 이기회를 통해, 겨울놀이를 하나 더 배울수 있었음 하네요. 이진아/dasome69/011-9030-7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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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영맘(dasome69)
  • |
  • 2006-01-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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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이는 곧 7살됩니다.평소 잘 먹지않아, 감기를 달고 살지요. 퇴치비법 1. 생강과 도라지 꿀을 넣어 달인물을 보리차대용으로또는 배와 단호박 씨 제거하고 꿀넣고, 중탕가열(찜통이나)/ 2. 온도변화를 최대한 둔감하게 하기위해 얇은옷 여러벌겹쳐입기/3. 외출후 손,발, 치카,가글린을 꼭/4.숟가락과 밥그릇 열소독/5. 비타민씨(쏠라씨등 캔디류) 수시로 먹기/6. 가습기/7.고단백(닭고기.계란.)먹이기등 좋아하는 음식을 별미로 제공(닭죽.치킨.메추리알 조림)/8.일찍 재우기위해, 베트타임바디샴푸이용하여 샤워./9.외출삼가(실내운동훌라우프나,스트레칭 유도) 이렇게 신경쓰면 낳더라고요. 참 목이 많이 부어서 밥먹지못하면, 아이스크림도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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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탱이맘
  • |
  • 2006-01-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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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다섯 살이 된 사내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새 아파트로 이사와서인자 작년부터 감기를 달고 살았죠. 감기가 시작되면 비염, 중이염까지... 체중도 늘지 않는 것 같고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올겨울은 작년 겨울보다 한결 수월하게 지내는 것 같습니다. 일단 첫째, 지난 여름과 가을, 놀이터에서 많이 뛰어놀며 길러놓은 체력 덕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하루 서너 시간씩 뛰어놀더니 체력이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또 지난 가을 먹은 보약 덕도 보는 것 같구요. 녹용에다 호흡기를 보호하는 약을 함께 썼었죠. 거기에 규칙적인 생활과 식사를 가능한 한 지켜주려 애씁니다. 패스트푸드는 가급적 피하구요. 청량음료 대신 집에서 담근 매실액이나 틈틈이 홍삼엑기스를 주구요. 이런 것을 덕분인지 올 겨울에는 별다른 병치레 없이 지나고 있네요. 윤희진/danmoo2/0192800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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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영맘
  • |
  • 2006-01-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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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영이는 올해 5살이 되었는데요, 큰 병을 앓아 본 적은 없지만 환절기마다 기침 감기로 고생하곤 했답니다. 그래서 기관지에 좋다는 배즙을 꾸준히 먹였어요. 모과차도 담가서 먹이구요. 물론 음식이기 때문에 100% 감기를 예방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많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저희가 이사하면서 먼저보다 외출의 기회가 많아졌거든요. 집에만 있을 때보다 오히려 감기도 더 적게 걸리고 몸도 튼튼해지는 것 같습니다. 역시 아이들은 잘 먹고 잘 놀면 건강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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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치포포
  • |
  • 2006-01-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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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살 사내아이둘입니다.작년까지만해도 감기를 달고 살았어요. 그런데 올해는 자주걸리던 열감기없이 보냈네요.날씨가 워낙 추워서 바깥놀이는 힘들고 집안에서 놀았는데 먹거리에 신경을 썼어요.인스턴트 잘 안먹고 국을 많이 끓여 줬어요.뼈에 좋은 사골과 예전엔 먹지않고 버렸던 파뿌리로 국꿇일때육수내는데 쓰고 무와 양파를 이용해서 음식을 많이 해먹였더니 확실히 감기가 덜한것 같아요.그리고 실내온도를 잘 조절해주세요.온도 차이가 많이나면 아이들이 밖과안 의 적응을 잘 못해 힘들어하더라구요.참 가습기나 빨래등으로 습도 조절 잘하셔서 호흡기 감기도 이기세요./김은희/gura7010/019-9522-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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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이엄마
  • |
  • 2006-01-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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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되는 단이는 직장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답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죽~ 어린이집을 다녀서 항상 감기를 달고 살았었어요. 하지만 작년부터는 점점 약해지더니 올겨울에는 병원 한번도 가지 않고 가볍게 감기가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비법이요? 1. 집에오면 반드시 손,발을 씻고 2. 나갈때는 반드시 마스크착용(호흡기로 들어오는 바이러스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3. 해가 나면 나가서 뛰어놀기 4. 여름동안 오미자차 꾸준히 마시기 5. 집에서는 까륵까륵 웃으면서 즐거운 스킨쉽 6. 밤에 잘때는 꼭 가습기,아니면 빨래널어서 습도조절 7. 감기기운있을때는 찬 음료 마시지 않기(우유도 냉장고에서 미리 따라놓아서 미지근하게 만들어서 줍니다-한의원에서 강조하는 부분) 8. 인스턴스식품 먹지 않기(과자 별로 안주고 과일을 많이먹구요, 항상 양배추,브로컬리 등 생채소를 곁들여 식사합니다).....그리고! 뽀로로 보러가서 신나게 즐기기~~~~ 모처럼만에 노는 토요일에 공연이 있어 넘 기쁩니다. 평일이면 엄두도 못내는데. 좋은 공연 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김은영//keys72//017293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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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미맘
  • |
  • 2006-01-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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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살이되는 울아이는 우선 하루세끼 꼬박꼬박 먹구요(흑미로 먹인답니다)간식으로는 밤이나 견과류를 많이 줍니다. 그리고 저와같이 집에서 비디오보면서 요가를 해요. 그리고 매일은 아니지만 아주 춥지 않은 날이면 같이 야외에서 빨기걷기를 한답니다.장보러 갈때 주로 하는데 무언가 사러 간다는 기대감 때문인지 넘 좋아하네요. 잘먹고 잘자고 그리고 규칙적인 걷기가 아이들에게도 최고인거 같아요 김미현/cantar/010-4750-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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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희맘
  • |
  • 2006-01-2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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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이라면 너무 무색하지만 겨울엔 물대신 대추를 찐하게 우려서 그 엑기스를 물에 타먹인답니다 하하... 그치만 가장 쉽고 대중적이고 비싸지않은 손쉬운 방법이 중요한거 아닐까요? 아자~ 홍정연/jadore77/011-202-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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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영맘(maria313)
  • |
  • 2006-01-2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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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와 크롱을 무쟈게 좋아하는 4살 하영이 엄마입니다.. 저는 2가지를 꼭 먹이는데여.. 하나는 어머님이 만들어주신 청국장가루.청국장환이구여..또 하나는 울트라코알라 비타민제 입니다..정말 효과 좋구여.. 건강하답니다.. 물론 운동도 하고.. 좋은먹거리로 잘 먹는게 젤 중요하구여.. 모두들 건강한 겨울 보내세여../엄미옥/maria313/010-3167-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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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06-01-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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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는 5살이죠. 아침에 일어나면 창문열고 음악틀어놓고 열심히 흔들흔들, 주말엔 아빠 손잡고 수영장에 간답니다. 지금은 열심히 발차기중, 열심히 몸을 움직여 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이은숙/eunsook93/018424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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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6-01-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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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가 최고죠.겨울이고 여름이고 무조건 운동입니다.공원산책하면서 찬바람 느끼고 이게 꾸준히 되면 감기 안걸리죠.찬바람에 면역이 없는게 호흡기 감기로 바로가는 이유인것같던데...옷은 얇게 여러벌 입히고 슈퍼나 동네다닐때도 자꾸 걷는게 엄마나 아이나 최고인것같네요. 가끔 온천도 다녀오구요.특별한 약은 없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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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정
  • |
  • 2006-01-2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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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나기라고 하니 감기가 떠오르네여. 추운 겨울에 감기한번 걸리면 낫기 힘들죠, 그리고 겨울에 감기 걸리면 그야말로 방에만 있어야 하는 신세!! 시청에 있는 스케이트도 월드컵공원에 있는 썰매장도,, 언감생심~ 그러나 울아이들은 신나게 겨울놀이를 즐겼답니다. 너무나 쉽지만 확실한 방법! 감잎차를 물처럼 마시는 거랍니다. 생협에서 사온 무농약 감잎차를 한번쓰고 두번쓰고~ 두번째 우릴때 비타민이 더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너무나 간단하지만 확실한 방법이지요. 울가족 감기예방처방법임다!! 이현정 pianius 017-711-6128 참고로 정말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이런 기회가 생기다니!! 이렇게 좋은 기회에 응모하게 된것만 해도 감사하네요.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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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구맘(mfaith76)
  • |
  • 2006-01-2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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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은 감기를 잘 안걸리는 편인데.. 걸리면 항상 목감기 위주로 걸린답니다.. 그래서 친정엄마가 가르쳐준...콩나물 삭힌 물과 배에 꿀이나 흑설탕을 넣고 달인 물을 먹이죠..정말 기침,가래에 좋은 것같애요../문선영/mfaith76/010-3022-6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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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맘(un9596)
  • |
  • 2006-01-23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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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탓에 집안에만 있는 아이, 사계절내내 별탈없이 잘지내고있는 그 비법은요, 바로 엄마표 맛사지,엄마표 간식,엄마표 밥세끼 죠. 별다른 비법은 없지만 되도록이면 제철에나는 음식을 주도록하고 바로바로 해서 입에들어갈수있도록하고, 목욕후 반드시 맛사지를 해주고 특히 발맛사지겠죠, 적당한 견과류 간식.임니다요.뽀로로체험전으로 에너지충전이 된다면 더바랄게없겠죠. 이은정/un9596/010-5275-9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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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혜(myunghae)
  • |
  • 2006-01-2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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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세균박멸이 최고지요. 실내스팀청소는 물론 항균스프레이도 아파트 입구에 뿌려주고요 가끔씩 물 팔팔끓여서 욕실 여기저기에 부어준답니다. 우리 아기 감기 안 걸리네요. (이명혜 myunghae 011 9127 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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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06-01-2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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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올해 5살입니다. 어릴때부터 조금 시원하다싶게 키웠어요. 주위에서 애 감기 걸리겠다고 뭐라고 해도 제가 조금 선선하다 느낄정도로 입혔죠. 물론 아이에게 컨디션을 물어봐야겠지요. 또 하나는 약을 많이 먹이지 않는 것. 콧물정도는 혼자 앓다가 저절로 낫게 하죠. 열나면 해열제는 물론 먹이고요. 병원가서 비염이나 중이염, 기타 다른 합병증이 생기진 않았나, 확인하고, 처방을 받아선 약국 안들리고 그냥 집에 옵니다. 너무 무식해 보이나요? ^^ 하지만 그리 중하지 않은 병은 스스로도 잘 치유할 수 있고, 또 면역력을 향상시키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하미영 samsar 017-392-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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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주맘
  • |
  • 2006-01-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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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한번 없이 겨울나기 참 힘듭니다. 그래도 방법은 밥 잘 챙겨먹고,겨울이라고 방콕하면 안되요...열심히 뛰어놀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가장 좋아요, 요즘은 아이들도 스트레스가 많으니까요... 문지혜 / mmatrix / 010-2736-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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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희맘
  • |
  • 2006-01-2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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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겨울은 아이들 감기땜에 엄마들 걱정이 많죠. 5살 아들, 3살 딸 저도 겨울나기를 합니다. 건조하거나 너무 따뜻하게 키움 감기가 잘 걸린다고 하죠. 저는 하루 세번 각 10분정도 환기를 시켜 공기를 바꾸어 줍니다. 하루 한 번은 꼭 과일을 먹죠. 아이들이 과일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지만... 보리차를 많이 마시고, 식사, 간식 전.후 손씻기는 필수 입니다. 중앙난방이라 약간 집이 서늘한데 그래도 옷은 얇게 입힙니다. 김경애/qiongai/019-322-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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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일맘(kyung1106)
  • |
  • 2006-01-2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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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된 우리 현일이 겨울 건강하게 나기 비결은여...주말마다 아빠랑 축구하기 랍니다. 사실 아직 좀 어려서 제대로된 축구는 아니지만 아빠랑 같이 학교 운동장 곳곳을 뛰어다니며 공차고 나면 운동도 되고..또 감기도 안걸리는것 같아요..춥다고 너무 집에만 있지말고 놀이터라도 나가서 공놀이 해 보세요..애들은 추운줄 모르는것 같아요..얼마 안남은 겨울...건강하게 보내세요...^^ / 차미경 / kyung1106 / 019-442-9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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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일맘(kyung1106)
  • |
  • 2006-01-2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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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된 우리 현일이 겨울 건강나기 비결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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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로디
  • |
  • 2006-01-2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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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6살 된 우리아이.가능하면 왠만한거리는 걷게하네요.무엇보다 걷기가 우리건강에 좋으니까요.또한가지는 아침저녁(주로 잠자리에들때, 일어나기전)으로 맞사지를 해주네요./임인경/lucia1230/016235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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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영맘(kak4115)
  • |
  • 2006-01-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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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7살이 되는 씩씩한 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뭐니 뭐니 해도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내면 감기에 걸릴 시간이 없겠죠? 공부도 열심 운동도 열심 놀기도 열심 하루하루를 바삐 움직이다 보니 건강해진것 같습니다. 추운겨울이라고 방에만 계시지 말고 운동도 하시고 재미난 체험전과 뮤지컬 연극도 보시고 도서관에도 다니시면 건강도 챙길수 있고 알찬 방학도 보낼수 있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같이 움직이니 엄만의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군요 얼마남지 않은 방학! 하루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시면 감기도 이겨낼수 있고 방학을 알차게 보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실수 있답니다. 울 아들이 뽀로로의 얼음나라 환상체험 학습전을 넘 보고싶어합니다. 꼭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목동 아이스링크가 바로 집앞이라 두 아들이 이번에야 말로 꼭 행운이 있도록 열심을 다해 기도하겠다고 하네요 부탁드립니다. 이런 이벤트에 행운이 한번도 없었는데 멋진 방학선물이 되도록 이번엔 꼭 당첨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경아/kak4115/0107753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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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지맘
  • |
  • 2006-01-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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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지요? 울 원지도 참 좋아해요..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나는 비법이라..울 아이는 아침,점심, 저녁 밥 잘챙겨먹고, 하루에 두번씩 젤리비타민을 먹지요..그리고 일주일에 세번씩 발레를 다니고 있답니다..겨울이라 너무 집에만 있으면 너무 지루해할까봐서요.. 발레를 같이 다니면서 밖의 공기도 쐬고 좋지요..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과 외출후 집에와서 양치, 세수잘하기도 한몫하는것 같아요..그리고 과일 잘 먹이기..음~~ 남들 다하는 것만 적었나요?? 5살이 되었는데 심하게 감기를 걸린적이 없네요..규칙적인 생활!! 제일 좋은 비법아닐까요?? ☞ 박윤정py2jh ☜ ☎ 0194255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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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중민지맘
  • |
  • 2006-01-22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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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들은 자주 감기가 걸리는 편이라서, 비법이라고 글을 올려도 될지 모르겠어요 ^^ 울 애들은 그냥 무조건 데리구 나갑니다. 데리구 나가서 여기저기 구경도 시켜주고, 실컷 걸어다니게 하고... 그렇게 한답니다. 이상하게 밖에서 잘 놀땐 안 걸리던 감기가, 너무 춥거나 해서 나갈수 없는 날이 많아지면 더 잘 걸리는 것 같아요. 감기가 걸리더라도 빨리 나을 수 있는 체력을 길러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출 뒤엔 손,발씻기, 양치하기가 가장 중요한 핵심이겠지요!! ^^ 오영미/ bluesea0613/ 016617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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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천사맘
  • |
  • 2006-01-22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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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쁜 두공주님들은 할머니가 자주 권하는 매운 김치도 잘먹고요,된장국도 아주 잘먹고요. 아직 보약은 먹여보지 못했는데 그래도 키도 크고 건강해서 아이들에게 항상 감사해요. 다른 맘들에 글을 읽다보니 제가 아이들에게 특별히 해준것게 없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줘서 넘~고맙네요. 저도 좀 노력해야되겠네요. 겨울에 모두 건강하세요./ 염윤정/두천사맘bluesee/01645038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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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용맘
  • |
  • 2006-01-2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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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작년이맘때까지는 거의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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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이반
  • |
  • 2006-01-2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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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월 아들이 있는데요... 작년겨울까지만 해도 감기에 장염에 달고 살았습니다. 올겨울에는 그런데로 잘 넘기고 있는 편입니다. 다들 너무 잘 아시는 것이지만 손씻기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작년 가을쯤부터 약국에 약사러 갔다가 데톨을 보고 사와서 쓰고 있는데 누르는 재미에 아이도 손을 열심히 씻고요..암튼 그이후론 거의 병원에 가지 않았던것 같네요...물론 아이가 자랄수록 덜 아프기도 하지만요... 조윤덕/winky2001/0114107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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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맘(maychae)
  • |
  • 2006-01-2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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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면서 가장 자주 걸리는 것이 감기인가봐요. 자주 환기 시키고 가습기 매일 청소해서 틀어주고 인스턴트나 패스트 푸드 가능한 안먹여요. 제철 식품으로 직접해서 먹이는 편이예요. 그리고 손 자주 씻기고, 겨울이라 춥다고 집에만 있어도 오히려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종종 바람도 씌우고 집근처 태권도 운동시켜요. 땀이 나게 뛰어놀다도 보면 더 잘 먹고 심신이 건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큰병없이 잘 넘어가고 있어요. / 채미영/ maychae/ 016718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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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06-01-2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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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과 2살이 되는 두 아들을 둔 맘입니다..큰애가 유치원 가기전까지는 감기도 모르고 병원도 갈일이 없었는데 유치원 다니고 부터는 감기를 달고 살아서 너무 힘들었어요. 더구나 지금 10개월 되어가는 동생은 백일지나서 부터 감기약을 먹었어요..그래서 약은 먹어도 먹어도 나았다 도로걸리는 감기때문에 집에서 엄마표로 하고 있어요. 우선 유치원 다녀오면 손과 발을 깨끗이 비누로 씻기고 모과차를 따뜻하게 한잔 먹인후 조금 쉬었다 간식을 먹으면서 우유도 한잔먹입니다. 그리고 저녁식사후에 배를 집에서 푹고아 만든 배즙을 먹입니다. 처음엔 배즙이 싫다고 안먹는다고 하더니 그럼 약을 먹을까? 하고 물었더니 배즙이 낫다고 먹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잘 먹고 있어요 2개씩 슬로우쿠커에 꿀과 함께 고아두면 일주일정도 먹어요. 그리고 9시 전에는 꼭 자게하고 아침에 유치원 가기 1시간 전에 꼭 깨워요 그래서 천천히 정신이 들게 한후 아침식사를 준비하는동안 시원한 생수를 먹이고 책 몇권 본 후에 아침식사 또 배즙 한잔~ 그래서 인지 현재까지는 기침도 줄고 병원신세 면하고...형이 감기안걸리니 동생도 덜 해요..건강한 생활습관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정남희/paopao/017349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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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파파
  • |
  • 2006-01-2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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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무엇보다 부모의 사랑으로 건강하게 큰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한번 사랑한다고이야기하고 안아주면 아프지 않는다고하더군요 저도 노력하는중이랍니다. 모든 세상의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장용식/011-382-7753/jang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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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06-01-2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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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쌍둥이들은 기관지가 많이 약해서 감기에잘걸린답니다. 그래서 김장철에 생강과 대파뿌리를 준비해 말려두었다가 보리차 진하게 끓일때 한조각씩 넣어서 먹인답니다. 생강향도 강하지않고 아이들도 너무나 잘마셔서인지 올겨울에는 병원에 한번도 안갔답니다. 한번해보세요 확실하게 효과보실겁니다. 안미정 /010-2291-7753/amjj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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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영맘
  • |
  • 2006-01-2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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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중요한 것을 적지 않았네요. 늘 이리 깜빡한다니깐요. 위의 글 엄마 이름과 핸폰번호입니다. /나윤성/nys211/016320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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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영맘
  • |
  • 2006-01-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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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혜영이는 태어날 때 숨을 못쉬어서 바로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경험이 있는 아주 약한 아이였습니다. 이유는 폐에 태변이 차서 폐렴을 일으킨거죠. 그 이후 감기만 걸리면 폐렴으로 연결되서 고생을 많이 했고 그래서 저는 아예 바깥출입도 시키지 않고 혹 나가는 일이 있어도 완전무장을 하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한약을 먹이기도 하고 하지만 얼굴이 늘 하얗게 떠 있는 혜영이를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그래도 어느새 5살이 되어서 이제는 유치원에 갈거라고 늘 이야기하며 친구들 사귀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우리 혜영이가 이제는 바깥놀이를 통해 건강한 몸을 가꾸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꼭 뽀로로도 함께 해 주고 싶습니다. 감기를 예방하는 방법으로 제가 쓰는 것은 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고 또 습도를 조절해주고 목을 보호하는 옷을 입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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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맘
  • |
  • 2006-01-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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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8세네요 유난히 추웠다는 올겨울도 일주일에 3,4번씩 수영장을 다니느라 사실 감기걸릴 겨를이 없었답니다. 엄마인 제가 몸이 많이 약한편이라 딸아이는 어려서부터 운동을 계속 시킨게 도움이 많이 된것같아요 물론 감기가 전혀 걸리지 않는건 아니지만 거의 스스로 이겨내는 편이랍니다.운동은 스스로 건강을 지킬수 있는 힘을 만들어주는것같아요 지금부터라도 시작해서 꾸준히 한다면 분명 앞으로의 건강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드네요 윤정화/yun0824/01196228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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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나맘(yeanayaa)
  • |
  • 2006-01-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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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2살 남매를 둔 엄마입니다. 추운날씨에는 집에서 아이들 간식이며, 작은 부분들을 신경써주며 사랑을 많이 느끼게 해주는게 추운겨울을 잘보내는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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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영맘(sy0729)
  • |
  • 2006-01-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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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이는 6살이 되는 여아입니다. 잘 먹는 것에 비해 잔병치레가 많은 편이죠.. 특히 유치원에 다니면서 더욱 감기를 달고 살아요. 건강에 무엇보다 중요한건 충분한 수면과 식사인것 같습니다. 너무 뻔한 얘기라 생각하시겠지만, 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식사는 아이를 건강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서적으로 행복한 아이라면 몸도 건강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쑥쑥에서 소개해주시는 공연을 많이 보러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행복해하는 아이를 볼때마다 저 역시 행복해진답니다. 그리고, 저만의 감기 처방이 있다면 통 배의 속을 살짝 파서 그 안에 꿀을 넣고 찐 다음 숟가락으로 먹으면 좋답니다.. 달아서 선영이가 좋아하기도 하구요.. 뽀로로 팬이라 요즘 여기에 가자고 성화입니다. 추천이 되어 갈 수 있으면 더욱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이수현/sy0729/016-201-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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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만셋
  • |
  • 2006-01-21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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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이제 6살이지만 두동생을 보게 되면서 많이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이기회에 조금이나마 즐겁고 기쁜시간을 가졌으면 하는바램으로 신청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게 나는거 별거 없는거 같아요 항상 잘먹고 약간 찬바람에도 뛰어놀고 ㅎㅎ 우리 아이가 그래서 무지 튼튼하답니다 ^^ 그럼 튼튼한 아이 몸좀 풀게 도와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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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훈맘(makssa)
  • |
  • 2006-01-21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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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은 36개월! 18개월때까지 감기 딱 한번 앓던 아이였어요. 제가 직장생활하면서 친정엄마한테 맡기기도 하고 어린이집에 보내기도 했어요. 그런데 감기가 떨어지지가 않더라구요. 결국은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아기키우는데 전념하고 있어요. 그런데 울 아덜 요번 겨울에는 한 번도 감기 안걸렸어요. 아이들 감기에는 엄마의 사랑이 아닌가 싶어요. 물론 모든 아이의 병의 특효약은 엄마의 사랑이 아닌가 싶어요. 그동안 못했던 엄마노릇 앞으로는 열심히 해볼려구요. 대한민국 엄마들 홧팅!하자구요. 이쁘고 사랑스런 울 아이들을 위하여!/오명수/makssa/01071438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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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맘
  • |
  • 2006-01-2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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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역시 운동을 통한 것이 가장 확실한 것 같아요. 울아들 3년째 수영하고 있어요. 올겨울처럼 혹독한 추위도 잘 넘기고 있습니다. 열심히 운동하니 식욕도 거의 매일 일정하구요. 잘먹고 운동 열심히 하면 체력과 감기 걱정은 뚝입니다. 또 좋아하는 추어탕, 김치찌개도 열심히 먹이구요./ 신정선/windy3536/011-9899-7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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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맘(yummazzang)
  • |
  • 2006-01-2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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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7세와 5세되는 두아들을 가진엄마랍니다. 그간 울 두아들들 정말 감기로 병원을 무슨 자기집드나들듯 정말 정신없었습니다. 그간은 아이들도 어려 병치레도잦은데다 성격상 밖에 데리고 나가놀기보단 집에서 주로 놀아주는편이었거든요. 올초 새로 이사를오게되면서, 생각을 바꿔, 친구들과 어울릴기회도 만들어줄겸 바깥놀이를 정말 열심히 즐겼더니, 첨엔 감기로 더욱더 고생을 하는가싶더라구요. 근데, 차차 면역력이 생기는건지, 운동이 되어서인지 이번 겨울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글구, 아이들의 잦은 잔병치레가 걱정되어 이번 겨울이 시작되면서, 배즙(도라지등 몇가지 한약재를 함께 넣어 만든 배즙)을 꾸준히 먹였더니, 어느순간부터 확실한 좋아지더라구요. 이젠 추운날씨 걱정 안하고, 혹 눈이라도 오는 날이면, 아무주저함없이 아이들과 함께 밖으로나가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즐긴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실천해보세요.../정민영/yummazzang/010-4725-6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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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서맘
  • |
  • 2006-01-2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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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도 7살 되었어요. 항상 코가 그렁그렁하고, 코도 자주파고, 코피도 자주나고, 한마디로 비염증세가 조금 있어요. 그래서 항상 집안 청소를 최대한 깨끗이 하고요. 하루 세번 이상 환기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하루 세끼와 간식 잘 챙겨먹입니다. 보약은 2돌무렵에 한번 먹여보았는데, 크게 효과보지 못했고요. 그 후로는 동생까지 생겨서 거금을 주고 보약 먹일 생각을 할 수 없었답니다. 그래서 하루 세끼 잘 챙겨먹고, 잘 자고, 잘 노는게 최대의 보약이라는 맘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겨울이라 밖에 나가기가 힘들긴 하지만, 아주 심하게 추울때는 제외하고, 가끔 나가서 장갑끼고 모자쓰고 자전거도 타고요. 운동 삼아 뒷산에 올라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뭐니 뭐니해도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이것 또한 마음의 보약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식단은 최대한 자연식에 가깝게 먹으려 하고 있고요. 된장, 청국장, 김치찌게 거의 매일 먹고, 야채류도 꼭 챙겨먹고 있네요. 이상 저희집 겨울나기였습니다. 이은자/ejlee31/019-267-8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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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수미
  • |
  • 2006-01-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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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되면 감기를 달고 사는 가을이!! 그래서 추운날에는 문밖에 나서기도 겁나죠. 해마다 병원에서 며칠씩 입원하곤 했었는데 이번 겨울엔 다행히 병원엔 안가네요. 그래서 자신감을 갖고 밖으로 다녀봤어요. 집안에만 있어서는 안될것 같아 주말이면 체험전이다 전시회다 문화센터 등등.. 그랬더니 찬바람맞은 날은 코막힘 증세가 하루 이틀 나타나고는 다행스럽게 심해지지는 않더군요. 외출했던날은 특히나 더 신경쓰고 집에와서 몸을 폭 감싸주고 잠잘때 가습기 틀어놓고 기침증세가 난다 싶으면 배즙을 데워주곤 했죠. 배가 좋다고 하길래 배즙을 사먹다가 비용도 만만치않아 직접 해줄려고 배 두박스를 주문했습니다. 그냥 먹어도 좋고 갈아서 즙으로 마셔도 좋고 꿀에 재었다가 한숟가락씩 먹여도 좋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인지 잔 기침소리도 사라졌어요. 앞으로 남은 겨울도 많이 나가며 추위와 직접 만나 이기는걸 보여줄 생각입니다. 그리고 집안에서 훌라후프를 시키고 날이 맑은 날에 아빠랑도 함께 밖에서 간단한 운동을 합니다. 줄넘기, 자전거타기, 훌라후프.. 좀더 날씨가 좋아지면 인라인 타러가기도 약속했어요. 그래도 아이가 잘따라주어서 다행이네요. 전수미/011-9957-5760/pp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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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맘
  • |
  • 2006-01-2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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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7살,5살되는 예담,예린입니다,예담이는 3살까지,,기관지염으로 고생 많이 했는데요.크면서,,요즘은 가끔씩.기침감기만,,일단은,,골고루,여러반찬해서 잘~~먹이구요.겨울이면 특히.온가족이 유자차 한 병을 타 마시구요.큰애는 매실차를 자주 마셔요.글구,항상,손발닦는건 기본이구,일찍자는 습관을 들여요.충분한 수면으로 피로를 푸는거 같아요.그래서 거의 감기 안하구요.예린이두,과일을 잘 먹는편이어서 그런지.감지 잘 오지 않습니다..결론은??잘!먹고,잘 자고,,그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이진영/bingojin/0169239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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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연
  • |
  • 2006-01-2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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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5살 두 딸이 있습니다. 비법이랄게 있을까요? 이번 겨울에 축농증이 심해서 한약 먹고 많이 좋아졌네요^^ 아이 컨디션 맞춰서 즐겁게 운동하고 나들이하고 다녀오면 손, 발 깨끗이 씻기는게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최선이겠죠..아이가 좋아하는 영양가 있는 음식 찾아서 먹이려면 충분한 열량소모가 필요할테니 집에서만 있음 안될것 같아요. 요즘같은 포근한 겨울엔 더욱더 말이죠. 그래서 저희집은 오늘 곤충식물원 다녀왔답니다. 김수연/lollipop/016-346-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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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맘
  • |
  • 2006-01-2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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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인 엄마를 닮아서인지, 기관지와 코가 원래 좋지 않은듯 합니다. 그래서 찬바람이 불면 콧물에 기침에 가래가 끓는 감기를 자주 하는편이지요. 다행히 심하게 아픈경우없이 증상이 보이면 콧물에 구죽염을 탄 식염수를 만들어 코에 넣어주면 어느정도 완화되구요. 기침이나 가래는 오미자 원액을 복용법에 맞게 먹입니다. 그럼 우리딸은 병원안가도 거뜬하고, 정 열이 올라 심해지면, 병원을 찾지만 1,2회방문으로 완치되지요. 물론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수면이 우선이란 생각을 합니다. 직장맘이라 예진인 저녁 8시30분 씻고, 책4권정도 읽고 바로 잠자리에 듭니다. 그럼 아침7시쯤에 거뜬이 일어나지요..절대불변의 우리집 법칙이지요..예진이의 건강비결은 바로 이것이 먼저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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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y
  • |
  • 2006-01-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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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되기 전에는 한약을 먹이구요..집안 공기 환기 시키는데 힘을 씁니다. 물걸레질도 자주하고 벤타를 틀고 잠을 재우구요.. 확실히 좀 덜걸리는 것 같은데 6세가 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유은영 ,rey1231,010-6808-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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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맘(jj8954)
  • |
  • 2006-01-2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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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들은 이제 7살, 4살인데요 어려서부터 놀이방을 다녀서인지 늘 목감기와 콧물을 달고 살았습니다. 찬바람 불면 소아과와 이비인후과에 출근도장을 찍습니다. 그런데 작년 9월부터 도라지,생강,감초,배를 넣고 달인 물을 꾸준히 먹이고 고운 죽염으로 양치를 시키고 자주색 알갱이 죽염을 자기전에 조금씩 먹입니다. 삶은 계란맛이 나서 의외로 잘 먹습니다. 4개월 동안 병원 2번 갔습니다./조진/jj8954/0167780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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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워니맘
  • |
  • 2006-01-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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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5살 아들과 4살 딸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정말 예방 접종 말고는 많이 아파서 병원을 찾은 것은 10손가락 안에 듭니다. 임신했을때 아무것이나 잘 먹어서인지 아이들도 가리지 않고 잘 먹어요.특히 아이들이 싫어하는 버섯 김치 브로콜리 잣 등등 몸에 좋은 것을 더 좋아라 하네요.역시 밥이 보약인 것 같네요.그리고 겨울이라 집안에 아이들을 많이 데리고 있는데 저희는 시간이 허락하면 밖으로 잘 나갑니다. 가까운 공원에서 도서관 정 시간이 없으면 시장에 라도 갑니다.그러니 집에 있는 아이보다 감기에 덜 걸리더라구요.그리고 하루에 2번이상 환기 시키는 것도 겨울철 건강관리에 매우 중요 할 것 같네요.다들 겨울 잘 이겨냅시다.화이팅!/백미원/miwon0621/010-9903-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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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맘
  • |
  • 2006-01-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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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된 여자아이입니다. 겨울철 건강하게 나는 비결은 특별한 것은 없지만 우리집에서 특별히 신경쓰는 것은...... 일단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특히 잠을 푹 재웁니다. 식사는 주로 집에서 만들어 먹이고요. 그리고 아주 춥지 않은 날은 산책을 하지요. 집에서 틈틈이 운동도 하고요. 식간에 과일과 집에서 만든 간식, 견과류를 규칙적으로 먹이니까 몸은 많이 튼튼해 진 것 같습니다. 결론은 잠 잘자고 잘 먹고 운동하니까 튼튼해 지는 것 같더라고요. 조광희/DALLNC/0192448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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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윤맘
  • |
  • 2006-01-2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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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nixbird/ 010-674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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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윤맘
  • |
  • 2006-01-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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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5살, 엄마 직장덕에 함께 하는 시간이 전업주부 엄마보다는 적지요. 그래서 시간이 조금은 나는 여름 겨울에는 우리 재윤이의 영어테마를 정해서 주력하는 편인데, 작년 여름부터는 제법 데리고 다니기가 괜찮아져서 여러가지 영어공연이나 이벤트를 쫓아다니는 편입니다. 아는 것이 없는지라 쑥쑥나들이를 주로 이용하는 편인데 얼마전에는 크리스마스 페스티발을 다녀왔고 와우주니어, 가족음악회 등을 예약해 놓고 있지요. 추운 겨울 우리 재윤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영어이벤트 공연으로 마음도 몸도 쑥쑥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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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중맘
  • |
  • 2006-01-2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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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집안 환기에 무척 신경쓴답니다. 춥다고 또는 연료비 걱정으로 집안 환기을 등안시 할 수 있는데요. 하루 적어도 15~20분씩 창문을 활짝열어 환기하면 집안 공기도 상큼해지고 아이 건강에도 좋답니다. 아 !! 또한가지 유자차를 즐겨 먹는 것도 겨울철 건강을 지켜주는 일등공신이네요.. 뜨거운 걸 싫어하는 아이들에겐 시원한 유자차도 좋습니다. 달콤한 것이 얼른 한 잔 먹어줘야 겠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권진이/finokkio/017-245-9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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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빈맘(hhviolet)
  • |
  • 2006-01-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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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라고 집 안에만 있는 건 No! 아주 춥지 않은 날은 밖에 나가요. 술래 잡기도 하고 놀이터도 가고 ...... 집안에서도 많이 움직이면서 놀아요. 전 그게 가장 좋은 건강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양하게 골고루 잘 먹이려고 노력하지요. 약한 감기는 대추, 생각, 오미자를 혼합한 제 방식의 감기용 차를 먹인답니다. 꿀을 한 술 타서 주면 아직 25개월인 둘째도 잘 먹어요. 그 차와 함께 물을 많이 마시게 하지요. 그럼 병원에 가지 않아도 괜찮아 진답니다. /김형희/hhviolet/019220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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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 보약
  • |
  • 2006-01-2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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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7세 두 딸들은 밥순이 입니다. 남들 다 먹인다는 보약도 영양제도 따로 먹여보지 못했지만요 이런 아침 바쁜 출근길에도 아침밥은 꼭 먹여 어린이집에 보내는 직장맘이구요, 밥을 최고시 했기에 무말랭이,생굴도 잘 먹을정도로 음식 편식이 없구요, 둘째 딸 천식끼가 있다는 말에 요즘도 무조건 하루에 한번은 문이란 문 다열고 20분이상을 확실히 환기시킵니다. 젖은 빨래 곳곳에 널어 환기시키구요. 영양+습도+청결이 갖추어지면 건강한 겨울철나기는 즐겁기만 합니다. 이미경 / lmkojt / 019-977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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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이
  • |
  • 2006-01-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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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겨울이다보니 집안에만 있는경우가 많지요....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집안환기시키는게 젤 우선인것 같아요....그리고 집안먼지를 깨끗이 닦아낸답니다....그리고 콧물이나 기침이 나올때면 보리차를 끓일때 깨끗하게 씻은 파뿌리를 1~2개 넣어서 같이 끓인 물을 먹인답니다.........햇살좋은날은 동네한바퀴 돌면서 가벼운 산책을 하고....그리고 밖에 나갔다오면 손발 깨끗이 씻기구요.....나머진 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음식으로 보충해준답니다......최기용/cozian89/011-9063-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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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쫑마
  • |
  • 2006-01-2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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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6살된 남자아이에요.워낙 땀이 많은 체질이라 겨울에도 자주 땀을 흘립니다.그래서 옷을 너무 두껍게 입히지 않고 환기를 자주 시켜주는 편입니다.아직까진 한약이나 영양제는 먹여보지 않았구요.무엇보다 밥 잘 먹는게 제일이라 생각합니다.그래도 특별한 건강요법이라면 철저한 손씻기(습관이 되어 알아서 잘 합니다)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차 만들어먹기(배+꿀+도라지+콩나물+생강을 넣어 한 반나절 고아 국물 마시기)가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 오주영/ohdal/ 019-501-7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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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로로맘
  • |
  • 2006-01-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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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가 뽀로로를 너무 좋아해서 꼭 가 봤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들은 6세와 3세가 됩니다.. 둘다 가을동안 아주 감기가 심했고 지금은 겨울동안 감기로 병원간 적은 없네요.. 물론 한약을 먹기도 했지만 간단한 감기엔 도라지청을 먹이고 있어요. 도라지청을 구입해서 아침에 일어났을때 애들 목소리가 별론 안 좋거나 기침을 할때 따뜻하게 타서 먹이면 병원 갈일 없이 무사히 넘어가고 있어요.. 요즘은 배도 듬뿍듬뿍 많이 먹어주고 있구요../윤미선/biored/017596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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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정
  • |
  • 2006-01-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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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는7살 작은아이는4살이 된답니다..큰아이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작은아이는 그 덕?에 태어난지도 얼마되지않아 감기를 달고 살았답니다..그런데 아이들아빠가 수영을 배우기 시작한후로는 자주 할머니까지 모시고 우리가족 수영장에 간답니다 계절에 상관없이요..네살난 아이도 얼마나 물을 좋아하는지요 ..그덕분에 감기여 안녕~한게 아닐까 생각되네요..참!! 그리도 홍삼달인물은 꾸준히 먹이고 있는데 그것도 효과가 있지않을런지요..그리고 보리차데신 약한 비염이 있는 큰아이를 위해 느릅나무달인 물을 마시게 한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이 추운겨울 아이들과 저렴한 스케이트이나 얼음썰매장 정보를 얻어 양볼이 바람에 틀정도로 신나게 놀다 온답니다..아이들은 추워도 매일 바깥바람을 쐬는걸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구 가습기..정말 떼어놓을수 없는 겨울의 필수품인것 같아요~ /01197758484/김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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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형맘
  • |
  • 2006-01-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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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애들은 6살,5살 연년생아들들이에요.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정말 겨울엔 감기에 잘 걸리더라구요.또 추우니까 잘 안나가게되는 것두 있구요. 하지만 이번 겨울은 날씨가 조금이라도 풀리면 애들을 끌고 체험전에 많이 다니게 한답니다. 날씨 좋은 날은 마스크쓰고 자전거타고 인라인도 타구요... 활동량이 많아지니 밥도 잘먹게 되구요, 물을 꼭 챙겨가지고 다니면서 많이 먹게 하구요. 느끼는 건데 일찍자구 일찍일어나는 규칙적인 습관과, 물 많이 마시기, 엄마와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기, 간식 많이 하지않고 세끼 밥 꼬박꼬박 챙겨먹기. 이렇게 하니까 즐거운 겨울 보내게 되는 거 같아요./ 박자형/julianail/019-287-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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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지맘
  • |
  • 2006-01-2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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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위해선 우선 엄마의 건강이 최고죠 저는 출혈성 위염으로 거의 열흘내내 누워있다가 요즘에야 기운을 차렸답니다. 아이들 건강만 챙기고 엄마는 뒷전이다가 엄마가 아프니까 아이들도 밥도 잘 못챙겨주고 좋아하는 놀이도 못해주고 정말 미안하네요 올 한해 건강한 엄마가 되고 우리 아이들 공부보다는 건강을 가장 우선으로 삼으려고 해요 추운겨울나기에는 아무래도 집안공기를 너무 덥게 하지 않는게 최우선인것 같네요 글쿠 외출하고선 손과 이 바로 닦기 집이 좀 서늘한 편이여서 그런지 아이들이 감기는 별로 안 걸리는 편이랍니다. 글쿠 적당하게 운동하기등 김해영 itsme9011 010-4750-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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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원맘
  • |
  • 2006-01-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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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전에는 감기를 달고 살았었는데여 커가면서는 잔병치례 안하고 있네여. 특별히 감기예방차원으로 먹는 약이나 음식은 없지만 밖에 나갔다 집에 오면 손,발,양치질은 꼬옥 하도록 합니다. 그리구 평소 옷도 가볍게 입혀 시원하게 키우구여. 청결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여.이수연/queen108/018560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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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규맘
  • |
  • 2006-01-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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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이는 어릴적부터 잔병치레가 많았네요.. 이젠 엄마가 박사수준이 되더군요. 여러 시행착오끝에 얻은 건 잘먹고 잘자고가 젤 중요한 것 같아요.. 세끼 식사는 기본이고 과일,배즙,클로렐라,비타민을 먹고 있답니다. 평소 충분한 운동과 바깥환경에두 자주 노출시켜서 적응시켜 면역력을 키웁니다. 글구 감기 걸렸을때 되도록 병원약에 의존하지 않고 여러 민간요법을 쓰니 가벼운감기는 쉽게 이겨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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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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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1-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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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름과 가을 그리고 봄쯤부터 시작되는 아토피로 고생이 많았고 감기로 고생한 기억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그래서 다른 계절보다도 쉽게 지내는 것이 겨울입니다.그래도 기침이 오래가거나하면 온가족 모두 은행몇알씩 밥에 얻어서 먹고 배즙을 꼭 짜서 온가족 먹으면서 지냅니다.귤도 많이 먹구요. 김명희/klemon/011-358-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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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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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1-2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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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치적인 생활습관과 청결인것 같아요.밖에서 돌아오면 반드시 손발 씻고 가글하기.../박정미/banya0602/011-551-9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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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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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1-20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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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 많이 함께 할 수는 없지만 다행히도 주말에는 꼬박꼬박 챙겨서 쉴수 있는 아빠입니다. 처음엔 주말이라도 집에서 하루종일 자보는것이 소원이었는데 아이들때문에 마음데로 되진 않더군요. 그래서 바꿨습니다. 차라리 피할수 없다면 맞닥뜨리기로 요즘 겨울방학이라 행사도 많고 가볼만한곳도 많아서 가족들과 밖에서 시간을 많이 보냅니다. 그러다보니 감기는 커녕 오히려 부모들까지도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운동도 간단히 실내에서하는 운동보다는 실외에서 활동의 폭이 큰걸로 하고 있습니다. 스키장 눈썰매장 등 계절 스포츠를 찾아다니는데 여건상 많이는 못가고 한번씩 다녀왔습니다. 이번주에는 빙상장에 가려고 합니다. 세심한 배려는 엄마에게 맡기고 아무래도 힘좀쓰는 제가 아이운동을 책임지려고 합니다. 딸아이라서 지금아니면 아빠와의 공감대형성은 어려울것 같아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김성제. 011-419-5780. k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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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맘(heajin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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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1-20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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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는 6살이 되었는데요 엄마 아빠를 닮아 다행히 건강한 편입니다. 특별히 먹이는 약은 없지만 골고루 제때 식사하고 식습관을 들이려 노력중입니다. 규칙적으로 발레도 다니고 자주 씻고 간식으로 우리농산물인 고구마,밤,신선한 과일,우유...기본에 충실하자는 생각입니다..실내 온습도계로 체크하면서 자주 환기시켜주고요(좀 추워도 중요해요) 가습에 특히 신경을 쓰고요 요즘엔 치아관리에 힘쓰고 있어요..세균에 대해 설명해주니 알아서 하더군요 ~약보다는 섭취할수 있다면 음식으로 건강하고 규칙적인 생활..그리고 많은 스킨쉽(반신욕도 같이해요)..모두 건강하세요~~이혜진/heajin0224/017271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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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06-01-20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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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비염이 있어서 저랑 아이가 항상 코감기때문에 고생을 했어여.느릅나무뿌리를 물처럼 끓여먹으면 좋다구 해서 작년 가을부터 먹고 있는데 그때문인지 정말 병원을 한번도 안가고 있네요.2~3시간정도 오래 끓이면 코처럼 진득진득한 물이 생기는데 그게 정말 효과가 있는거 같아여.이선희/tommylee/018641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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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맘sungmin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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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1-20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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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3살 남자아이구요..큰아이는 목감기, 둘째는 코감기 가 특징이더군요...큰아이가 36개월이 지나니 이젠 감기에 걱정하지 않아도 돼는데, 둘짼 아직이네요...24개월에 어디든 엄마랑 함께 하려하니.^^ 감기에는 적절한 휴식과 가습, 먹는것엔 가을부터 쭉 배즙을 먹으니 좋은것 같으네요... 집에서 직접해주면 더욱 좋겠지만 포장된 배즙도 좋습니다. 시댁에서 쭉 달아먹고 있는데 올핸 훨씬 덜한것 같아요. /김주현/sungminzzang/016-245-4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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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호맘
  • |
  • 2006-01-2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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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인데요 요즘 밥 양이 많이 늘어 논는 것도 활기차네요. 역시 밥+규칙적 생활+운동이 아닐까요. /조주현/dongho20/016307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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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범사랑
  • |
  • 2006-01-2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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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뿐만이아니라 4계절을 건강하게 나는 비법은"웃음"이였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몇칠전TV에서 웃음으로 건강하게 사는법을 보고 웃음이 얼마나 우리에게 좋은결과를 주는지 놀라울정도랍니다,아토피가 심했던 아이가 웃는아이들 동아리,프로그램등에 참가하고 나서 치유되는 모습을 통해 웃음이 만병통치약이구나 그래서 우리집은 웃음보따리를 항상 풀어놓게 되었습니다.우리아이 7세5세 인데 집에서 "무궁화꽃이 피였습니다'숨바꼭질"엄마놀이"역활놀이'음악들으며 춤추기"침대에서 뛰기" 물론 아빠와함께 정말 재미있게 지낸답니다!웃음이 최고에 보약임을 알아서 그냥 마구 웃기시작하면 아이들도 따라서 웃습니다!시간가는줄 모르게 계속 웃음이 쏫아져 나옵니다 함 해보세요 체내에 면역이 강해져서 올겨울 감기걱정 안해도 되구요 음식으론 과일 "귤"을박스로 구입해서 먹고 아침식사전에 사과를 반쪽씩 온가족이 먹고있답니다 물론,아침은 꼭 먹구요 ~~쑥쑥벗들이여 행복하소서 .ㅎㅎ 양성실/yss0425/011-796-8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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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은맘(kamiyang)
  • |
  • 2006-01-2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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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을 갓 넘겼지만... 한국나이로는 벌써 4살이 된답니다. 특별할건 없지만, 늘 스트레스 없는 생활리듬을 갖도록 노력하죠~ 예를 들면, 한참 혼자하고 싶은 시기라 밥을 먹을때도 좀 흘리고 쏟고 해도 잘한다 잘한다 칭장 해주고, 즐거운 동요를 켜주고 엄마랑 신나게 춤도 추고, 또래친구들도 만날 수 있는 놀이방식의 문화센터도 하나쯤 등록해서 신나게 웃고 놀다 오게 해주구요...그렇게 놀다 밤에 자기전엔 반신욕을 해줘요 물놀이 장난감도 물위에 띄워주면서 또한번 신나게 놀죠~ 몸은 개운해지면서 잠투정없이 편안하게 잠이 든답니다. 그래서 인지 밥도 편식없이 잘 먹고, 아직까지 감기는 손에 꼽아지네요~ 스트레스는 애나 어른이나 모두에게 안좋은건 분명한것 같으니 우리 예쁜 아이들 이번겨울 스트레스 없이 신나게 뛰어놀게 해주는것이말로 건강하게 겨울나기 비법이 아닐까 합니다.(박수연/kamiyang/011-294-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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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어지니
  • |
  • 2006-01-1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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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3세 둘아이 모두 아직 감기 한번 안걸리고 지나가네여...우선 아침, 저녁으로 환기를 자주 시키고 먹을거리를 많이 신경썼죠. 인스턴트 음식 피하고 귤이나 고구마, 밥을 세끼 꼬옥 먹이려 애썼고 생선을 하루에 한번은 꼭 먹이며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짰어여. 두부, 콩, 멸치 조금씩 매일 먹이기 등.그리고 운동또한 중요하죠. 실내에서 아이들과 30분정도 신나게 놀고 날씨 좀 따뜻하면 밖으로 나가 햇볕을 쪼이게하고 한바퀴돌며 겨울을 즐겼어요...무엇보다 중요한건 많이 웃고 즐겁게 생활하고 잘먹고 잘노는것 같아요. 웃음많은 우리아이들...아빠가 매일 놀아준 공이 제일 큰것 같아요... 이난숙/llansook/ 010-2002-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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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
  • |
  • 2006-01-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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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는 다니던 유치원 쉬면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서 부터 감기에서 해방되었네요.. 아이들 넘 피곤할땐 가끔씩 쉬게 하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6살이 되어서 조금은 튼튼해진것도 이유겠지요. 오정선/ojs1030/011-290-3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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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성명재맘
  • |
  • 2006-01-1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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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3살된 엄마예요.날이 따뜻한 날은 밖으로 나가서 겨울을 느끼게 해줍니다. 집에만 있었던 12월은 오히려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컨디션이 아주 나쁘지만 않으면 자주 데리고 나갑니다. 주로 산책이나 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도서관에 갑니다. 첫째아이가 글을 읽게 되니 도서관에서 있는시간이 제법 길어집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집에돌아와서 손발과 양치를 꼭 합니다. 그리고 집안 온도는 낮기온과 너무 차이 안나게 시원하게 합니다.집을 너무 따뜻하게 했을때 잠깐 환기등을 할때도 감기에 쉽게 걸려요.시원하게 하고 내복을 입히고 나니 감기에 쉽게 걸리진 않더라구요.그리고 과일과 김치를 많이 먹입니다.겨울철에는 비타민이 절대적으로 부족한듯해서 약국에서파는 비타민제를 먹이기도 하지만 여기에 의존하지 않고 과일을 많이 먹입니다.그리고 머리에 좋다는 견과류로 간식을 준비합니다.한결 건강해진걸 느낄수 있네요.그리고 이번겨울 우리아이들 영어를 시작했어요.아이들 가르칠려고 공부하다보니 제가 더 신이 났네요.집안에서 펄쩍펄쩍뛰고 아이들과 하루종일 신이납니다.올겨울은 지루하지 않게 건강하게 날수있을것 같네요../김경섭/kmimee/0113686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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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노맘
  • |
  • 2006-01-1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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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생 엄마예요.감기를 아주 달고사는 녀석이라, 일단 겨울이 되면 마스크를 꼭 씌운답니다.천식기가 있어서 마스크만으로도 찬바람을 막아주니 훨씬 낫더라구요.예방차원에서 올겨울 내내 거의 하고 다녔더니 기침은 안하더군요.식사는 이것저것 음식가리지 않고 먹는 편이라 야채나 고기 골고루 다 잘 먹구요.밀가루음식은 되도록 삼가고 있어요(과자,햄버거,핏자..등).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병치레를 한다는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역시나 요즘계속 아프네요.어제오늘 한의원에서 소총룡탕을 사 먹였습니다.감기에 참 좋더라구요.집에서 물을 끓여먹일때 대추,상황버섯,칡뿌리 같은걸 말려서 같이 끓인답니다.어머님이 해주시는 오미자,도라지등도 자주 먹이구요 은행을 구워서 먹이기도 합니다.예년보단 감기걸리는 횟수가 줄어드는것같아요.박경희/heepak/016-365-8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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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사랑
  • |
  • 2006-01-1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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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는 어릴때 베이비씨터분이 견과류를 많이 먹여주셔서 지금도 잘 먹는데요.. 그때 은행도 먹었는데 지금도 좋아해서 겨울이면 매일 3~4알씩 주거든요 그리고 배즙사서 쥬스처럼 하루 한잔씩 마셔요 그래서 그런지 감기는 잘 안걸리네요 그게 비법이라면 비법인듯 싶네요 그리고 좀 시원하게 키워요 집에서도 밖에서도 춥다고 넘 싸매는것보다 약간 추울정도로 시원하게 키우는게 좋은것 같아요 /강민정/huncat/011-997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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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헌맘
  • |
  • 2006-01-1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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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는 이제 4살이구요. 풍욕을 꾸준히하고있어요. 그리고 집안공기를 자주 바꿔주려고 애쓰고 있구요. 하루에 한번은 바깥공기를 쐬주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감기가 걸려도 심하지않게 지나가네요./grandbleu86/0182736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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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omi999
  • |
  • 2006-01-1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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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되었네요 벌써..감기 한번 안 걸린 아이 없겠지요.. 예방이 무엇 보다 중요한데 손 발 잘 씻고 사람 많은데 안가는게 좋겟죠..그리고 프로폴리슨가 꾸준히 먹이면 이것 저것 예방 차원에서 좋다고 하더군요. 이것 먹이려고 하지만 쉽지 않아요. 쓰거든요.. 잘 안먹어서 효과 있다고는 아직 장담 못하겠구요..온도차 심하게 안나게 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집안도 좀 춥게 하구요..정미아/joomi999/010-2890-9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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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치맘
  • |
  • 2006-01-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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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건강을 위협하는 주범은 무엇보다도 감기인것 같습니다.여러가지 건강 식품을 먹고 운동도 규치칙적으로 하는데 감기에 걸린다면 그건 아마도 전염성이 강하다는 이유겠죠. 우선 되도록이면 사람이 많은곳에 가지말고 특히 감기환자와는 거리를 두고 음식을 섞어먹지 말아야합니다.또한 외출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잠은 숙면을 취해야 하며 평소에 물을 자주마시고 환기는 필수입니다.이런 몇가지 사항에 주의를 한 덕분인지 우리아이 이번 겨울에 아직 감기 고생은 하지 않았습니다.그러다 보니 너무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겨울 방학이 지루한 우리 아이에게 좋은 기회가 왔으면 합니다 .011-9999-4267 chichi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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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아맘(ljynish)
  • |
  • 2006-01-1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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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설아는 이제 6살 이쁜 공주 랍니다. 사계절 감기 달고 사는 울 설아 올 겨울은 치카치카 양치와 열씸 손 닦기로 거뜬하게 넘깁니다. 밤, 잦 등의 견과류도 좋은것 같아여.. 아 글구 큘을 많이 먹더니 자연 비타민 섭취도 좋구여... 무엇보다 따뜻한 목욕후 숙면은 아이들의 피로를 풀어 면역력을 길러 주는것 같아여... 이재연/ljynish/01198978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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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06-01-1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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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뿐만이 아니라 평소에 병치레를 잘하지 않는 우리 건강한 30개월 딸의 건강 비법은 규칙적인 생활습관인것 같습니다. 하루세끼 골고루 챙겨먹구 낮잠은 꼭 재웁니다.물론 밤에 자는 시간도 숙면을 취할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구요... 이런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데는 부모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구요 이것보다 더한 건강관리법은 없는듯 합니다./장해진/haejinjj/011970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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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맘
  • |
  • 2006-01-1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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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이는 올해 6살이랍니다. 매년 겨울 감기로 무척 고생을 했는데요. 그래서 어른들 말씀이나 동의보감 책 등을 찾아 아이 건강에 신경을 쓴다고 쓰는 편인데요. 감기가 시작될 계절이다 싶으면 오미자차를 엷게 해서 먹이고요. 자기 전 방안에 식초를 접시에 담아 두고 1시간 정도둔후 치우고요. 간식으로는 호두가 겨울철 몸을 보하는 식품이라고 해서 호두를 꿀에 개어서 하루에 5-6개 가량 먹인답니다. 수시로 은행대추차를 끓여서 물을 찾을 때마다 주고 있답니다. 은행이 폐를 튼튼하게 해준다고 해서요. 김춘희/lenny/019-284-4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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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석맘(jrko625)
  • |
  • 2006-01-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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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이는 올해 5살 형님이 된답니다. 돌이후서부터 열감기로 두돌까지는 고생을 많이 했죠 그래서 집앞 한의원을 다니면서 기관지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주고 있는데요 집에서는 물대신 도라지 우린 물과 감잎차를 마시면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젠 크게 열나는 일은 그다지 없고 그럭저럭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침을 한다싶으면 배를 중탕해서 우린 물을 마시면 감기가 크게 진전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고정란/jrko625/011254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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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원맘
  • |
  • 2006-01-1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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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는 이제 7살되는데요, 돌무렵 넉달간 감기로 시달렸죠. 용한 한의원까지 알아봤지용...그런데 그때부터 꾸준히 암XX비타민을 꾸준히 먹였어요. 올 겨울 심한감기도 거의 탈없이 넘어가네요. 어릴때부터 밥에 콩을 넣어 지금은 콩으로 만든 것은 생두부도 잘 먹어요. 이렇게 쓰면 되나요?/ 김미경/mkkim999/016258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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