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애도 그 무렵에 첫말 시작할때 더듬었어요. 심하진 않았지만 말을 빨리하려고 해서 그런지 "고고고기 먹고 싶어요"처럼 첫마디를 빨리 여러번 말하는 현상이 생겼었어요. 저도 그 무렵 영어때문인가 걱정을 하긴했었는데.. "천천히 말해라"고 계속 아이를 차분하게 유도하다보니 나아지더라구요. 아이가 말을 빨리 하려고 하다보니 그런경우가 생기는듯도 싶어요. 점점나아지고 지금은 말을 너무 잘 또박또박 잘하는 6세가 되었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차분히 천천히 말하게끔 유도해줘보세요.. 나아질거에요~ *^^*
저희 둘째도 그랬었는데여, 이제는 안그래요, 12월생 6세 되죠. 영어는 꾸진히 책 읽어주고 비됴도 정기적으로 보여주고 대화는 한국말로, 한국말도 아주 느늦은 편이었거든요, 근데 크게 신경안쓰고 시간이 지나니까 자연스레 없어진것 같네여, 단하나 아이의 얘기를 들어줄떼 여우를 가지고 천천히 귀담아 듣고 있다는 것을 아이가 느끼게 해 줘야할 긋. 예를 들면 아이가 말할때는 하던일 멈추고 아이 눈을 맞추고 ..절대로 ;더듬지 말고 천천히 말해' 라는 말은 안해야 합니다. 듣기만 달 들어줘도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듯.우이아인 말이ㅡ 늦어 잠자리에 누어서 우리집 주소 전화번호 따라 말하기했어요.
반드시 문제가 영어 때문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주위에 보면 영어 공부를 하고 있지 않은데도 말을 더듬는 아이들이 있지요. 이제 40개월이면 아직 말을 정확하게 구사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고자 하는 말은 많은데 우리말로 잘 표현이 되지 않을 때나, 성격이 급해서 빨리빨리 해야하는데 말이 잘 안되거나 하는 아이들은 7세가 되어도 약간 처음에 말을 더듬습니다. 아주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면 한동안은 영어책만 읽어주면서 아이와 우리말로 대화를 더 많이 나눠보도록 하세요. 그러나 너무 아이 말더듬의 원인을 영어 교육 때문으로만 돌리지 마시고 아이의 성장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고려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