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용~! 저도 첨엔 액티며 프린트며 부교재 이것저것 만들고자 노력은 했는데 손재주가 없어서인지 잘 안되더라구요. 들인 공에 비에 아이들은 너무 쉽게 눈을 돌리고...흑흑.. 스트레스... 엄마가 스트레스 받으면 안될거같아 요즘은 동화책읽기로 돌렸더니 오히려 서로 더 좋은거 같아요. ^.~저는 항상 엄마의 짧은 영어가 걱정인데 아이들은 엄마의 생각보다 훨씬 대단한거 같아요.
엄마표 영어하던 아가와 엄마들 어디 외출해서 지네끼리 떠드는 것 들으면서 당사자 엄마들도 소름 돋곤 한 경험들 꽤 되실 꺼예요! 지나는 사람들 중에서 다가와서 "얘들, 외국서 살다 온 애들이예요?" 라는 질문을 받기도 하고,,ㅋㅋ,,'워데예~! 외국아니고, 쑥쑥외계 자주 왕래 합니더~!ㅍㅎㅎ' 이렇게 간질간질 하기도 했지요! 기쁜 소식,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