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맞았군요. 저희아인 그옆 ㅇㅎ유치원 다녔드랬어요.
아직도 미련 못 버려서 대기올려놓았지만,
언제 대기올지.. 그래도 6년안에 만날 수도 있겠네요.
혹시 ㅇㅎ초등학교하닌지... 제 아들은 그곳 쳤다가 떨어졌거든요.
혹시 아닐수도있지만 저와 초등학교에대한 생각이 같은 분이라 반갑습니다.
그곳 갈 생각에 놀기만 해서 지금 학교다니며 좀 힘듭니다.
아무튼 부럽네요
저희 아이도 1학년인데 되도록 맘껏 뛰놀 수 있게 해 주는 편이예요.
저학년 때 힘 뺄 필요있나요... 적당히 하고 영어는 감을 잃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중요하죠.^__^
저도 그 글 보고 놀랬던 기억 납니다.
저희 아이는 우선 숙제를 매일 먼저 끝내고 미술을 집 바로 앞 일주일에 3번 (월화목) 금요일에 서점에서 일주일에 한번 영어 끝나면 너무 좋아하는 발레 하고 옵니다.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너무 시간 많고 한가하다고 좋아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꾸 다른 아이들과 비교 하게 되는 제 자신을 보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학기 초에는 안 그랬는데 5월말 6월부터 자꾸 아이에게 화내게 되는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