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도움이 되는 글을 많이 올려 주셔서 감사히 읽고 있었는데 제게 말을 걸어 주시니 참 신기한걸요? ^^에궁, 좋아라!
여러 인증시험 중에서 초등생들에게 가장 대중적인 시험, 토셀을 먼저 예로 들면 가장 화제가 되는 것이 청심 국제중 입학시 제출 서류가 되기 때문이구요. 홈피에서 퍼온 글을 잠시 보셔요.
01. 교육청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내평가 대행
02. 국제중고등학교 신입생 선발 시 특전 및 가산점 부여
03. 외국어고등학교, 자립형사립고등학교 등 특수목적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 시 특전 및 가산점 부여
04. 대학교 신입생.편입생 선발 시 특전 및 가산점 부여
05. 대학교 졸업자격 영어인증시험 채택
06. 대학원 신입생 선발 시 특전 및 가산점 부여
07. 관공서 및 기업체 신입직원 선발 및 직원 외국어 능력 인사고과 평가시험 대체
08. 초중고등학생 생활기록부 등재 (교육과학기술부 훈령 제61호 제10조, 제15조)
(교육인적자원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길라잡이- 6.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17P참조
11. 교과학습 발달 상황 :44P" 참조)
일부 초등학교에서 펠트나 토셀을 교내에서 실시해서 레벨 분류 용으로 쓰기도 하고 있구요..
그 외 인증 시험들은 개인적인 실력 점검 목적이 아니고서는 초등생들에게 필요한 경우는 별로 없구요.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이시면서 이리 겸손하시다니요..
애구구, 근데요. 제가 토셀 활용 사례만 퍼와서 쬐금 전달이 미흡했어요..생활 기록부 등재는 다른 공인 시험으로도 가능해요. 토익브릿지도 그렇고 펠트도 그렇고,, 청심국제중 제출서류는 토셀만 되는 것 맞구요. 제트는 너무 초급 수준의 시험이라서 1급을 딴다해도 집에서 박수 몇 번 쳐주면 끝..어디 쓸 데는 없구요. 그 윗 단계 토익 브릿지는 명예의 전당 제도가 참 맘에 들더라구요. 홈피에 고득점자들을 올려 주는데 전 마구 욕심이 나긴 하던데.. 그 윗 단계 토익과 더불어 토플 텝스는 활용도가 가장 높지만 특목고 대비할 때 도전해 보면 될 듯 하여 언급 안했어요. 그럼 편안 저녁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