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랑 개월수가 비슷해서 글 올려요...집에 한 60권정도 노부영과 베오영이 있는데요...그중에서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here are my hands(처음에는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더니 목욕할때마다 짚어주면서 불러줬더니 너무 좋아해요...신체구조를 익히는데 좋죠), go away big green monster(노부영 사이트에 보면 율동 동영상 있거든요...같이 해보세요...), monster monster (책을 자꾸 찢어서 걱정이지만 아주 좋아해요...), 그외 down by the station, 그 외 요즘 산 것 중에서는 the animal boogie도 흥겹고 좋기는 한데 좀 단어가 반복되기는 하지만 많아요...근데요...제일 중요한건 애기가 어떤지 엄마가 알고 직접 선택하는거에요...저희 애는 워낙 들고 뛰는 걸 좋아해서요...더 있는데 졸려서 생각이 안나네요...다른 분들이 추천해 주실 거에요...너무 욕심내면 또 저처럼 탈나요...천천히 하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