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가 그런거처럼 정말 맘이 뿌듯해요.우리아이는 29개월되는데 다른맘에 비하면 넘 늦었지만 영어유치원보내기전까지는 이제라도 엄마표로 밀어보려고 요번에 큰맘먹고 노부영160을 구입했어요^^;; 넘 가격이 부담되서 기가 죽어있는터였는데 힘이 되는 글을 읽어서 힘이생기네요. 앞으로도 신나는 글 부탁드릴께요.
엄마표 영어는 시간이 갈수록 아이가 자랄수록 빛이 더 나는거 같아요. 제주변에도 엄마표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릴때는 그냥 평범해보이는 녀석들이 나이 한살 더들어 7세가 되니 매직트리하우스를 그냥 줄줄이 읽더라구요.(지홍맘첫째..)놀랬어요. 유혁이도 내년이면 저렇게 될라나? 싶어서 희망을 가지고 저역시 열심히 영어로 놀아주고 있답니다.(조금 열심히로 수정합니다.)
^^;; 아주 늦게라도 저력을 나타내는 것이 엄마표인걸요~^^;; 이렇게 빨리도 나타나구요! 영어유치원 보내셔두 엄마가 돌보지 않으시면, 좋은 효과를 기대하긴 힘들어요. 엄마께서 관심을 기울이시고 아이의 방향을 잡아주시지 않는 분들 중에 나중엔 선생님 탓하는 경우도 많은가 보더라구요! (학원계 포진한 친구들 전언입니다.) 엄마표가 어떤 건지는 해 본 엄마만 아시는 거지요~!^^;; 계속 화이링~~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