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서맘님, 칭찬이 넘치는 게시판 좋오찮아요~^^;; 주말에 죽다가 갠신히 살아 왔는데, 아직은 죽음에 가까운,,,^^/ 지홍맘님, 늘 고슴도치도 제 아가들은 다아 부드러운 솜털이듯이,,ㅋㅋ,,우리도 그럼 고슴도치들~! 감사해요!/ 윤호맘님, 잘 뒤지면 정말 보고예요~! 감사합니다./ 장미정원님, 물론 쟌브랫사이트랍니다.^^;; 허전한 듯해서 리본으로 헤어장식? 아니, 가시장식 좀 해줬지요,ㅋㅋ,,
진성맘님, 잰브랫,,놀라운 아티스트져? 느을 뭔가를 만들어 내고 있는 그녀를 존경합니다.^^;; 감사해요!/ 유혁마더님, 하드보드지,,작품이 멋스럽다 생각했는데, 첨엔 칼로 긁는건지, 뭔지,,허지만 금방 방법을 터득! 인화지 벗겨내듯 칼집 내고 칼끝으로 살짝 들어내니, 넘 쉽더라구요..해 보세요! 감사~!^^;;/ 희서맘님, 아직두 밴드,,들쳐 보믄 꽤 속 보여요.ㅠㅠ 그래두 안 아프고 괜찮아요~! 염려 감사합니다.^^;; 참, 참,,희서맘님 미니룸은 더욱 이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