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선생님 말도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전세계가 영어를 쓰니까 꼭 미국식 영어를 할 필요는 없지만 아마 우리 엄마들이 테잎이나 비디도등의 native speaker 의 발음에 더 노출 시키도록 해 줘야 할 필요는 잇어요 전에 우리교회 캐나다 사람하고 얘기 한적이 있는데 아이들이 고치기 힘든것이 독특한 억양이라고 하던데요 이건 잘 제거가 안 된다 하더라고요 엄마가 해 주더라도 다른 것도 많이 노출 시켜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같은경우는 영어동화책을 큰소리로 많이 혼자있을때(^^)읽어요..아이한테 조금더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을 해주기 위해 연습을 하는거죠..그렇게 몇번을 소리내서 읽다보면 멈칫하는 경우(잘모르는 단어)가 있을땐 그 부분만 입에 베도록 몇번이고 되읽으면서 제입에 붙게끔 큰소리로 읽어요..그렇게 몇번을 계속 틈틈이 읽다보면 읽을때 마다 저의 발음이 좋아지는걸 스스로 느낍니다..일단 입에 베야 발음도 좋아지는거 같고 내가 듣기에도 거부감이 덜한것 같아요..저의 방법인데 울애들은 엄마는 영어잘하는사람, 아빠는 영어못하는 사람으로 통한답니다..^^효과적이니 꼭 해보세요..저도 갠적으로 영어공부를 따로하고 있는데 교수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발음에 너무 연연해하지말라고요..우리나라사람들 발음 좋은편이라고..너무 굴리려고 하다보면 오히려 정확히 발음하는것보다 더 못알아듣는다고 정확히 반복해서 소리내보다보면 발음이 좋아진다고 해요..^^어머니도 테입 듣고 따라서 많이 읽으세요.다른공부필요 엄서요~~~
맞아요. 외국에서는 영어 발음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느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모두 아나운서처럼 말하는건 아니잖아여. 발음이 나쁜 일본이나 인도 사람이 얘기해도 다 알아듣는답니다. 문제는 발음이 아니라 자기의 생각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말하는냐입니다. 영어도 언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