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렌에 대적할 만한 시리즈는 찾기 힘들거같아요
칼 데콧 수상작 들을 보시는 건 어떠신지...
그림책 단행본들이 시간대비 양대비 효과가 좋았던
기억이있네요^^
베렌, 책이 많군요..^^
전 베렌 비디오만 보았는데 여러가지로 맘에 들었었거든요.. 근데 우리아들은 재미가 없다 해서... 에고
여자아이인데 쥬니비는 고려 안하셨나봐요... 저도 자세히 보진 않았지만..
챕터가 어렵고 길 것 같아서 저도 선호하진 않았는데 의외로 매직트리하우스와 그리스 신화를 좋아하더라구요..
그림이 별로 없고 종이질도 나쁘고 화려하지 않아도.. 이야기가 재미있으면 아이가 빠져드는 것 같애요..
제가 이렇게 덧글 쓸 입장이 아닌데..ㅎㅎ
오히려 베렌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화이팅입니다..^^
지금 아이들이 듣고 있는 책이라 더욱 반가운데 제가 느끼는 점과 유사하시네요^^
생활 동화라 우리 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주제를 거의 다 다루고 있지요(에피소드가 60편이나 되다보니,,,)
더구나 바로 써먹을수 있는 생활영어가 많다는 점이 큰 장점이고 어려운 단어가 많지만 그림이 있어서 아이가 느끼는 난이 체감도는 낮다는 점,,여러모로 소장가치가 높은 책인 것같습니다
그외에 언급하신 책들도 우리 아이들이 아주 재밌어 했던 책이네요 ㅎㅎㅎ
베렌 같은 류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이 단계에서 아서 챕터북이 가장 유사하다 할 수 있는데 챕터북이다 보니 그림이 별로 없고 녹음이 영 아닙니다
단조로운 톤의 녹음이 참 ,,,그럽습디다 ㅡ.ㅡ
아서 어드벤처를 재밌게 듣고 구입한지라 더욱 실망입니다
그러고 보니 추천할만한게 잘 떠오르지 않네요
저도 생활 동화가 좋아서 리터크리터 그림책 시리즈,프로기 시리즈는 소리 없이 읽기책으로 구입해서 읽혔는데 따님한테는 넘 쉬울 것같아서 좀 그렇네요
도움이 못 되서 그렇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