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아저씨... 정답 맞네요 ㅋㅋ
오늘 하루 웃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재미나네요...
요즘은 엉뚱한 답에 대한 대비를 엄마도 선생님도 단단히 하셔야 한다더니...맞구만요...^^
근데 택배아저씨라는 답은 썩 정답스럽네요..
ㅎㅎㅎ 3학년 아들들이 다 똑같은걸까...
작년에 우리 아들도 똑같은 말을 해서 한참 웃었는데...
여인의 향기님때문에 오늘 하루 웃으며 신나게 시작합니다^^
ㅋㅋㅋ
아드님의 발상, 넘 재밌어서 웃고 갑니다.
푸핫!
올만에 쑥에 왔다가 정말 박장대소하고 갑니다.
제가 채점자라면 현실감각+창의적인 대답이라 A뿔딱 2개입니다.
그러게요...
교과서가 시대의 속도를 무시하고(?) 저 혼자 묵묵히 가는 경우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서울대 교수이신데요 성함은 모르겠습니다만.
그 분이 어려서 '소금이 나오는 곳은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서산상회)라고 가게 이름을 썼답니다.
선생님이 답은 (염전)이라면 틀렸다고 했느데 그 아버님이 '네 답도 맞다'며 다시 채점, 원래 60점 맞은 시험을 90점으로 바꿔주셨대요.
칭찬하기의 한 가지 방법이래요. 그게 맞는 건지, 그러면 안되는 건지 저도 알송달송합니다.
아드님 대답이 기발합니다.
ㅋㅋㅋ 맞는 말이긴 하네요.
웃고 하루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