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운부터 할께요. 감사합니다. 감상은 저녁식사후에~~
다운 받아도 되는건가?^^;;
꺄오, 완전 행복해 부러요..감사감사 ..간만에 단비를 흠뻑 맞았어요.. 아이들 키우느라 잊고 있던 감수성이 마구 살아 나는 듯.. 그래도 대학 때 통기타 써클에서 수차례 공연도 다니곤 했었는데 이젠 피아노도 딸한테 완전 넘어가고 기타는 줄간지 넘 오래 되었고 손가락 끝의 군살은 말랑말랑 해지고 팔뚝에 역도선수급 근육만..
알리샤님 땡스 어랏! ^^
이렇게 영상이랑 같이 보니까 더 좋은 듯하네요.
알리샤님 덕분에 James Mraz 노래가 넘 중독성이 강해서 ^^
후렴구가 자꾸 입에서 맴도네요. ㅎㅎㅎ
전 James Mraz의 'live high'도 좋던데요.
너무 좋은 자리일것 같아요.. 알리샤님이랑도 넘 잘 어울리는 직업?ㅎㅎ....
팝도 듣고 행복도 느끼고...
Taylor Swift가 정말 정말 인형같네요..이뻐라...
갑자기 그녀의 팬이 될 것 같은..
보청기 선전~~ㅎㅎ
우린 그렇게 쉬운걸로 듣는데도
단락당 5~10번씩은 반복해 들었던 것 같은..ㅎㅎ
근데 그때 느낀 행복은 정말 말로 표현 못합니더...
이렇게 즐거울 수도 있구나..
그걸 아이들에게 맛보게 해주고 싶었어요.
빙고...노래를 계속 듣고 따라해 보고 감동도 먹고...
알고 들으니 감동이네...하는 반응이었지요...
알리샤님의 강의를 받으신 아짐들께서도 분명 행복하셨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