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로 여러 교재를 다루어 주고 있는 사람의 한 사람입니다. 30개월때부터 조금씩 시작해서 지금 54개월정도 되었으니 2년정도 되었네요. 여러동화책이나 교재를 다루어 보았지만 최근에 시작한 튼튼영어 만큼 아이의 호기심과 동기를 자극하는 교재는 드물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저는 모든 교재는 중고로 사서 활용한다가 원칙입니다. 경비도 줄이고 무엇보다 본전생각하며 아이들 닥달하지 않기 위해서 랍니다. 튼튼영어 중고로 구입하여 엄마가 활용해주어도 조금만 노력하면 기대이상의 효과를 올릴 수 있다고 강력추천합니다. 또한 기본적인 영어 단어나 문장의 의미는 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개념을 가질 수 있는 것을 우려해서 직독직해 해주지 말라는 것이겠지요. 매일 두번정도 테입으로 정독, 비디오 보면서 노래따라하기, 엄마와 역할극 꾸며서 해보기, 공테입에 녹음해보는 것으로 마무리 짓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번 해보시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