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가 꼭 해야하는 교재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하면 더 좋겠지요? ^^ 오알티는 그림을 봐도 문장의 의미를 쉽게 파악할수있게 잘나와있어요.내용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이구요. 그렇지만 그것만 한다면 조금은 지루한감도 있습니다.노부영이나 다른영어동화를 적당히 접한상태에서 오알티 3단계정도 보면 쉽게 느껴집니다. 뭐든 해야한다!는 없는거같아요. 완벽히 좋은교재라도 아이가 즐거워하고 효과를 본다면 그게좋은교재아닐까요? 2~3단계를 다본뒤 소감은 4단계는 전권을 다구입하지말고 몇권정도만 구입해서보자~랍니다.참고로 처음오알티를 접하실분이면 한솔것이 좋을듯싶구요. 그이후엔 일반 오알티를 보셔도 괜챃을것같네요.
저의 아이는 이제 49개월이구요 2월달 부터 ORT만 수업하기로 했어요 오늘 한솔 선생님이 와서 테스트를 했는데 읽기가 어느 정도 되니 대화를 많이 하고 어휘력을 늘리기 위해서 이걸로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님처럼 여러가지 책이 있긴 하지만 선생님 얘기가 여러가지 대화를 이끌어 내기에 ORT가 좋다고 하시네요 아직 수업을 해보진 않았지만 많은 분들의 추천과 선생님의 얘기가 있어서 인지 기대가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