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4 Ryan
지난주 알렉스형의 댓글을 보고 오늘은 좀 더 잘 해보자 했는데..... 많이 부족하죠.
그래도 알렉스형의 충고을 받아들이려고 노력은 쫌 한 듯한데.....
Ryan은 야구를 무척 좋아해요. 책을 읽고 더 야구에 빠져서 야구 클럽을 찾아 검색해 보고 .. 야구에 푹 빠져지낸 한주 였습니다.


예비초2 벤자민
알렉스선생님 말처럼 교훈적인 내용이네요.
미션덕분에 책을 더꼼꼼하게 볼수있었습니다.
야구에 특별한 흥미는 없지만, 그래도 인종차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미국의 흑인차별은 스포츠에서도 예외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1번문제에 대해 쓰다가 3번문제 밑에까지 내려왔어요.
3번중간부터가 3번문제에 대한 글입니다.
벤자민 쓴거 보니 아기같아요. 생각하는게~ㅎㅎ



초6 Ryan 입니다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는 좋아하는데 야구는 별로 좋아하지않네요 야구광팬인 친구따라 야구장에도 가봤건만 그다지 흥미를 못느끼네요 이번주엔 인상주의 작가들에 대한 영화를 보며 그동안 읽은책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콩만 먹었단 얘기 영화에도 나와요^^
초 5 Celyna
알렉스샘~
셀리나는 세뱃돈을 예상외로 많이 받아서 15%는 쓰고 나머지는 저축하기로 했답니다. 15%는 안경을 새로 맞추는 데 벌써 썼구요.^^
이번에 타임라인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셀리나는 과제를 주말에 하느라 늘 늦게 올립니다.^^;;
1주일동안 건강하게 지내시길요~^^


다른 친구의 3번답을 보다가 이상타 싶어서 다시 셀리나 과제를 보니,
질문을 제대로 안읽은 것 같더라구요. 혹시나 싶어서 다시 자기 공책을 주고
이건 무엇을 쓰라는 거야? 하고 살살 물었더니,
그때서야 앗!하네요. 그래도 스스로 발견해 낸 걸 칭찬해주고 다시 써보라고 했습니다. 좀더 성의있게 하라고 해야겠어요. 알렉스샘 보기 부끄럽네요.


초3 Alice Alice 는 야구에 대해 잘 몰라 엄마와 야구용어를 찾아봤어요 지금은 없어진 흑인차별정책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마지막 문제는 문제를 잘못 이해하고 써서 다시 했어요
예비초5/메리
알렉스 안녕~^^ 메리는 설날 세뱃돈을 두둑히 챙겼답니다. 비록 엄마에게 다 압수되어 통장으로 들어갔지만...ㅋㅋ
메리는 야구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선수들을 인종차별하는 것을 읽고 무척 기분이 안좋아 했답니다. 좋은 책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기회였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