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코에서 파는 phonics 교재 좋구요, 아이들책도 싼편이예요. 동화책을 애니메이션화한 DVD들이나 게임씨디들 TJ나 마샬에서 보실수 있구요. 보더스 회원가입하시면 할인쿠폰 보내주는데 페이퍼북 책들 싸게 살때 유용하더라구요. 아마존은 페이퍼북은 세일을 별로 안하니까요... ^^ 미국이 책이 비싼편이긴 하지만 인터넷이나 할인쿠폰 이용해서 좋은책들 두루 사가셔도 좋을거 같애요. 퍼블릭라이브러리 이용하실수 있으면 동화책 CD 도 빌리셔서 카피해두시는것도 한방법이죠. (어둠의 경로를 언급하다니...-_-)
에고고. 잠시 있다 돌아가시는군요. 한국에서 파는 교재 상당수는 스콜래스틱 출판사에서 각 학교를 통해 판매하는 북오더를 통하면 아주 싸게 구입할 기회가 많은데 그럴 상황이 안 되시네요. 미국 시중 교재나 도서가격은 한국보다 훨씬 더 비싸기 때문에 지금 사시기에는 늦은 듯하구요, 코드 프리 디비디 플레이어가 있으시다면 아이들 DVD 많이 사가세요. Wee Sing 시리즈, Magic School Bus시리즈는 half.com에서 싸게 구입하실 수 있구요, TJ Maxx같은 곳에서는 Reader Rabbit, I Spy 같은 교육용 씨디롬을 아주 싸게 구하실 수 있답니다.
미국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에나 들어가야 뭔가 좀 가르치는 시스템이랍니다. ^^ 어린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놀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니까 실망하실 필요는 없으세요. 런 투 리드는 한국에서는 필독서같이 광고되지만 미국에서는 수많은 선생님들 부교재에 불과하거든요. 학교 교재 전문점에나 가야 구경하실 수 있어요. 지금 한국에서 인기인 아주 얇은 Time To Discover시리즈는 스콜래스틱 북오더로 구입할 경우 6권에 10불 좀 더 넘던가 그렇구요. 사이언스 스토리북(스콜래스틱 제품?)도 역시 북오더를 통해 싸게 구입하실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