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개씩 넣어준다는 의미는..런투리드를 예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Buttons, buttons의 경우에는 B음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는겁니다. 파닉스 관련 싸이트는 잘나와있는 싸이트들이 많이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자료는 얼마든지 볼수가 있거든요.제가 자주 가는 싸이트는 http://teachers.santee.k12.ca.us/carl/word_way.htm#ig/과 http://www.kizclub.com/입니다. 그날은 책을 읽고 나서 B음가를 추가로 공부하면 되구요. Five little monster sitting on the tree을 예로 들면 여기에서는 자주 나오는 단어가 Monster과 tree입니다. 물론 그외에도 많은 단어들이 나오지만 엄마가 그날 공부할 단어를 하나를 정해서 Monster 로 잡았으면M사운드에 대해서 공부해보고.. 혹은 Tree의 T사운드나 뒷음절에 나와있는 모음-ee사운드에 대해서 짚어주고 나가면 된다는겁니다. 책마다 High frequency word(빈출단어)를 중심으로 아이랑 파닉스를 공부하고 있거든요. 특별히 파닉스에 대해서 공부를 하지 않았지만 이런 과정이 반복이 되니까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읽기가 조금씩 되
음...저랑 거의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군요^^ 화이링입니다^^ 근데..유혁마더 님이 말씀하시는.. 파닉스를 한두개씩 넣어준다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파닉스도 알파벳순으로 낱권으로 된 교재가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님???(상상 불가...) 혹 사용하시는 재미있는 파닉스 북 좀 구체적으로 알려주실 분 안계신가요??
런투리드나 오알티.. 모두 파닉스를 위한 교재는 아니구요. 엄마가 활용하시면서..자주 사용되는 단어를 잡아서 파닉스를 넣어주면 됩답니다. 저역시 파닉스 교재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파닉스만 쭈르륵~해주는것이 저도 재미가 없어서 그냥 런투리드나 오알티를 활용하면서 한두개씩 넣어주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