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반장이라는 완장을 차게된 린제이임다.
한꺼번에 댓글드려요..
죄송..죄송..
컴에 매일매일 들어오지 못해요.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박사님도 감사하고,
같이 열성적으로 배우는 동기들도 고맙고..
담 학기에도 열공합쉬다!! ^^
반장님 고생 많으셨어요. ^^ 오늘 늦잠은 푹 주무셨을지...
아마 둘째 땜에 그러지도 못했을 거 같고 ㅋㅋㅋ 그죠?
이렇게 보니까 더 멋진 미니레슨이네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반장님 아이디가 린제이님이셨군요~
다른 차시의 수업도 보고 배우고 싶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동화읽기를 과학과 연결시킨 아이디어 좋았어요.
꼬마를 친정에 맡기고 땀 흘리며 교실에 들어서는 맹렬여성 린제이씨가 아마 우리반 반장이지요?
한 분기동안 고생하셨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