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를 간건 아니구요, 저도 지난 여름 빙뱅붐을 구입했습니다. 빙뱅붐의 품질을 그런대로 만족합니다. 우리아이 영어시작을 그 교재가 해줬다는 의미에서요.지금도 잘 보구 있고. 근데 아가월드 사람들 정말 끈질기더라구요. 감사해서라는둥 명목을 만들어 교육비를 내준다나 하면서 자꾸 나오기를 권유합니다. 첨엔 몰랐는데 와서 아이지도해준다기에 믿었더니 자꾸만 다른 교재, 그것도 무지고가의 교재들을 권하는게 목적이더군요. 그후 자꾸 오라는 권유에 의심이 갔습니다. 어쨌든 잘 생각하세요. 엄마에게 특별한 교육이 필요있나요. 비디오 같이 보고 나온 단어, 문장 반복해주고, 책읽어주면 되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