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동기 부여에 대해 예전부터 많이 생각해 왔었어요.
본 글이나 아래 지오맘님의 댓글이나 다 새겨 읽게 됩니다.
칭찬이 얼마나 큰 힘을 가졌는지..울 아이들 아직 어린 애들이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엄마가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유아시기에는 아이의 동기는 엄마의 칭찬입니다.
정말 절대적인 칭찬이었지요.
잼잼한번 하면 온 식구가 좋아해줬거든요.
잼잼 한번하고 나면...만나는 사람들에게 다 보여주고..
또 칭찬을 해줬답니다.
그런데 아이가 조금씩 말을 하고 학습을 시작하기 시작하면.
엄마들은 빨리빨리..좀더좀더를 외칠뿐.
칭찬을 해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교를 하게된답니다.
엄마가 짜쯩을 내는 일이 많아지고..
옆집아이의 진도와 내아이의 진도를 맘속으로 비교한답니다.
그것이 아이에게 전달이되는거죠..
그러면 아이는 처음에는 잘하기위해 노력하겠지요..
그러나 끝없이 노력해도...
칭찬은 없거나 짧고....
더 노럭해..더 더더...남들은 더하고있어를
무언중에 느끼게 되면..
아이의 동기는 없어진답니다..
그 상태가 지속되면...
아이는 동기가 없어지고 스스로의 성취감도 맛볼수없게 되지요.
그냥 절망만 느끼게 되고 패배의식만 쌓게 되면..
더이상의 공부나 어떤 일에도 관심이 없게 되는겁니다.
그것을 예방하는일은...
칭찬입니다...
그리고 그아이의 맘을 위로해주시고..
알아주세요...
동기가 계속 지속되는 아이는...
어느덧 자기의 성취감을 맛보게 된 이후에는..
그 성취감이 동기가 된답니다..
저학년때까지는 엄마의 기쁨이 아이의 동기가 되고요..
중학생쯤이 되면...아이의 동기는 성취감이랍니다..
엄마와 아이...그리고 아빠와 아이...
관계가 잘 형성되어야한답니다.
평소에 많이 공유하세요..감정공유....
대화도 많이 하시구요....
공부외적인 대화요...
그것이 아이의 꿈을 키워주는 가장 큰 지름길입니다...